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14:00 - 18:30
- 목09:30 - 18:30
- 금09:30 - 18:30
- 토09:00 - 14:00
위치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65, 금성빌딩 6층 (대방동)
리뷰2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6
l*******
저 역시도 정신과에 대한 편견속 첫 방문을했고, 이제 거진1년이 다 되어가네요. 아플때는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치료받는게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원장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십니다. 특히 원장선생님 환자 말에 귀기울여 주시고 환자 입장에서 이해해주시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 약물에 대한 설명 / 복용도 많이 신경써주시고 도와주시니 힘드신분들은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듯요.
2.4
청*********
제가 리뷰를 보고 갔기에.. 대안책 혹은 해결책 제시 없는 비난은 병주고 약주는 꼴을 취한다해도 비판에 가까워질 수조차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정으로 내원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높은 확률로 사회적 강자보단 약자가, 좋은 일을 경험한 사람보단 좋지 않은 일을 경험한 사람일텐데 무지성 공감을 배제한다 치더라도 내원한 사람 긁는 말은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상당히 긁히고 끝나겠지만 만약 상처가 있어서 방문하시는분이라면 또다른 상처가 될수도있을거같아요. 누군가는 정신과 병원이라는게 마지막 단계쯤의 보루일수도 있으니까요
4.4
G*****
최근 무기력하고 집중이 잘 안되어 방문했어요. 스스로 느껴져서 . 아프면 병원가서 치료해야되니까요, 정신이든 몸이든 아픈건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누구나 아플 수 있으니까요. 진료보는데 많은 후기에서 그렇듯 잘 들어주시고 얘기하고나니 약간의 후련함이 들더라구요. 내가 아프다 느끼면 가야합니다. 초기에 가자구요. 주저하지말고. 잘 들어주십니다~~
3.4
은******
원장님이 친절해요
4.6
윤*****
선생님 덕분에 다시 소중한 일상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하고 힘들 때마다 갈 수 있는 장소가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4.4
계**
회사에서 멘탈 터져서 바로 달려갔었는데 매번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 때 이렇게 갈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항상 감사해요
4.6
D*****
몇 개월째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취준생활로 인해 우울하고 압박감도 자주 느꼈는데 선생님과 상담하고 약도 먹으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선생님께 감사해서 늦게라도 리뷰를 꼭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항상 밝고 따뜻하게 이야기해주시고 또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8
d******
선생님 너무 좋으셔서 글 남기러 왔어요. 우울/불안으로 몇 개월째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요. 상담도 잘 해주시고, 약도 조금씩 용량 조절해 가면서 저에게 맞게 맞춰주셔서 안심이 돼요. 이렇게 호르몬에 영향을 주는 약은 부작용이 생기기도 해서, 용량 조절이 중요한데, 쌤이 신경써서 약을 처방해 주세요. 덕분에 이제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약의 힘도 있겠지만, 제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시고 쌤의 사례를 들어 위로해 주셔서 큰 힘이 돼요. 앞으로는 약 줄이는 것을 목표로 잘 치료 받아보겠습니다.
4.2
안***
선생님이 말씀을 잘 들어주시고, 약물도 받았지만 상담만으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4.6
계**
언제 가도 참 좋은 곳입니다 집 근처에 이런 병원이 있고, 마음만 먹으면 쉽게 갈 수 있다는 생각 그 자체만으로도 정신적으로 힘이 됩니다 선생님께 늘 감사합니다
4.4
말******
매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르고 있던 것도 알게 되고, 알았지만 회피하고 있던 것도 알게되네요.. 정신과 치료를 진작 받을 걸 왜 이제야 갔는지..과거의 저처럼 진료 받는게 두려워 망설이시는 분들께 용기내시라고 리뷰 남깁니다.
4.6
말******
다른 정신과를 다니다가 이사를 하면서 오게됐습니다. 사실 제일 가까워서 온 거라 별 기대 없었는데, 의사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간호사님들도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새로 오픈해서 대기 공간도 넓고 쾌적하고 좋습니다. 다른 곳은 예약제가 아니라 대기 시간이 2-3시간이었는데, 여긴 예약하고 가니까 대기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서 좋습니다.
4.0
t******
우울하고 잠도 안 와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예약을 했지만 앞 환자 상담이 길어서 좀 기다리긴 했습니다. 어디 하소연 할 것도 없고, 답답했는데, 그래도 내 이야기 들어주고, 힘들었겠다며 위로를 받으니, 한결 나은 거 같습니다. 꾸준히 다니면서 더 좋아지겠죠..
3.0
흑****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진료를 받을 때면 눈물이 나와 민망하고 선생님께 항상 죄송합니다. 충분히 기다려주시고 제 생각과 감정을 말하도록 해주셔서 그런지 진료가 끝나면 후련합니다.
1.6
김***
불안장애였어서 그 증상을 말했는데 걱정해도 아무일도 안 벌어진다는 걸 알면 괜찮다 생각을 바꾸는 연습을 하라는데 그걸 누가 몰라서 가나요? 자꾸 절 해명하게 만든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그 외에도 환자 정보보호가 하나도 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진료보시던 한 분이 공황이 크게 오신건지 나오셔서 계속 울면서 계시던데 대기하는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ㅇㅇㅇ님 부모님 되시죠? 상담 중에 컨디션이 많이 안 좋아보이셔서요 어쩌고 하는 곳은 처음봤습니다. 자율신경계 검사할 땐 모니터에 다른 사람 이름, 생년월일이 다 보였고요. 기본 테스트?하는 것도 상담,처방이 다 끝난 후에 하고 다음주 올 때 결과를 알려준다는데 그게.. 말이 되나요? 그걸 바탕으로 상담 처방이 이루어져야 하는 거 아니었나요? mbti 검사도 아니고
4.6
맑*******
육아스트레스로 힘들었는데 많이 호전되고 있어요. 원장님이 저같은 사람이 많이 온다고 치료받으면 마음이 편안해질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4.6
s******
선생님께서 친절하시고, 상태를 주의 깊게 잘 살펴봐 주셔서 많이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3.2
흑****
아는 지인이 사실은 제 뒤에서 욕을 하고 다닌다는 걸 최근에 알게됐습니다.그때부터 사람들을 만나는게 두렵고, 무서워졌습니다.제가 알던 세상이 아니었습니다. 혼자서는 너무 힘들어 치료를 받아보려 했지만, 정신과에 간다는게 쉽지 않았습니다.그런데 막상 와서 말하고 울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1.6
미***
상담기대하시는분은 가지 마세요. 그냥 증상빨리말하고 약 처방해주는 곳입니다. 다른곳은 10분~15분이라도 들어보기라도하는데, 임신중 우울로왔는데 약처방이 어려우니 30분기다리게하고,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30초만에 돌려보내고 진료랍시고 7천원받네요. 아무것도 해준게없는데 ..??ㅋㅋㅋ . 상담치료가능하다고 광고도하지말고 약처방해주는 곳이라고 쓰시지.
4.6
s******
두번째 내원이에요. 대기없이 바로 진료 볼 수 있었고, 원장님 따뜻하게 제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설명도 자세히 해주세요. 병원도 넓고 깨끗해서 좋아요.
4.8
맑*******
예약없이 방문했는데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진료봐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다 나은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앞으로 계속 다녀볼 생각입니다. 병원도 개원한지 얼마되지 않았다고 하시는데 카페분위기에 깨끗해서 너무 좋았어요😊👍
4.4
정****
예약도 바로바로되고 말도 잘 들어주시고 좋습니다.
4.8
s******
여기저기 돌아다녀봤는데 가장 말 맞는 원장님을 찾아서 정착합니다…! 제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따뜻한 원장님이세요. 다녀오고 마음이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예약 후 방문드리길 추천합니다.
4.8
s******
정신과는 처음 내원해보았는데, 우선 새로 생겨서 그런지 내부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통창이라 트여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세심하게 증상 체크해주시고 이야기 들어주셔서 좋았습니다! 꾸준히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8
쇼**
상담 내내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가 떠오르다. 비추.
4.8
계**
정신과 이곳 저곳 많이 다녀봤는데 손에 꼽을 정도로 좋습니다. 선생님께서 적극적으로 상담을 해주셔서 큰 위안이 됩니다. 시간도 오래 쏟아주시는데에 비해 진료비는 저렴해서 놀랐어요. 원래 정신과는 개인간 편차가 많아 리뷰를 작성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곳은 시설도 좋고 선생님도 좋은데 생긴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추천차 리뷰 남깁니다!
4.4
대*******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다니고 있습니다! 다들 친절하셔서 성인이 되서까지 다니는 것 같아요.
5.0
i*****
예약이 급할때 바로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 잡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새로 오픈한만큼 시설도 정말 좋았고~~ 창밖의 시티뷰가 넘 시원하게 좋아서 커피 한 잔 사들고, 책 읽으며 창가에 앉아만 있어도 좋을 곳이에요~ 파랑새처럼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배우 구교환 동생처럼 생기신 젊은 의사선생님이 아주 시원~솔직~하게 상담도 잘 해주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