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7:00
- 화09:00 - 17:00
- 수09:00 - 17:00
- 목09:00 - 17:00
- 금09:00 - 17:00
- 토09:00 - 12:00
위치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로5길 20 (신대방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양전자단층촬영기 (PET)
1
콘빔CT
1
초음파영상진단기
80
혈액투석을위한인공신장기
70
MRI
3
유방촬영장치
3
체외충격파쇄석기
1
CT
5
골밀도검사기
2
리뷰11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6
김**
내분비과 김상완교수님을 정기적으로 진료받는데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필요한부분은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어서 아주 감사드립니다.
4.2
초***
산부인과 이다용교수 설명 자세하게 해주고, 친절하세요
2.6
D********
응급실 안좋아요
3.2
음**
2000년초만 해도 최고였다. 여러 교수님들 타 좋았고 특히 비뇨기과 친절한 교수님의 상세한 설명과 환자 배려가 기억난다~당시에는 교수들에게 질문하는것도 편했다. 현재는? 왜 그리 권위적임? 물론 과 마다 교수마다 다를순 있겠지만 예전과 달리 분위기상 제대로 질문도 편히 못하겠고 불편한 분위기에 환자를 진정 생각하는건 의문도 든다
2.2
V************
안과를 가봤는데 생각보다 시설이 좁고 장비수도 적으면서 좀 오래된 편입니다. 공간 자체가 길고 좁다보니 동선이 효율적이지 않았고 진료 안내 절차도 초진 환자 입장에서는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게다가 노인 환자 수가 원체 많으니 일하시는 분들이 매우 힘들어보입니다. 환자가 조금만 굼떠도 약간의 신경질적인 멘트를 기계적으로 던지던데 상황이 열악해서 이해는 갑니다. 병원에 진상 환자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저렴한 치료비를 받고 운영하는 시립공공병원의 한계라 생각합니다. 안과 문제로 올 분들은 굳이 여기를 고집해서 오는 것 보다는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조금 규모가 크고 장비가 많은 개인병원에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3.2
이**
1.4
뽀*
친절따위 바라지도 않습니다-- 중환자실에 있는 가족면회하러 간건데 찾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없다고 말하고 아주 성질을 내시네요? 어이가 없어서 면회기다리시는 다른분이 오셔서 원래 저렇다고 엄청 쌀쌀맞게 한다고 얘기하시던데.. 참나 계속 저렇게 행동 했다는거 보니 보라매병원에선 저딴식으로 하라고 교육하나봅니다
3.2
김**
3.2
김**
좋아요
3.8
T****************
편하게 다녀갔어요 좋아요
3.2
윤**
3.2
y****
3.8
H*****
까까워서 잘 걸어 갔습니다 주변에 보라매공원이라서 좋았어요
3.2
고**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2.6
ꦯ**********
더럽다 👎
3.2
A*********
3.0
J*********
🗿
3.2
R******
2.8
S*******
후악 쿠흐
1.8
s***
의사 선생님들이 불친절하고 권위적이어서 환자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으셨어요. 직원분들도 전반적으로 친절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렴한 가격이 유일한 장점인 국립병원이에요.
4.6
오*******************
병원이크고 주변 교통도 좋아요 노인들이 다니기 좋은 병원입니다 의사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좋습니다
2.4
H******
다신 안가고 싶은 병원
5.0
B*******************
지금까지 가본 병원 중 최고였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제가 겪고 있는 상황을 잘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간호사분들이 모든 환자가 최선을 다해 진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표시, 도구, 입원 시설 모두 좋았습니다.
3.2
펌***
3.2
H***********
3.2
다**
2.6
T*************
요금이 너무 비싸고 서비스도 별로였어요.
3.2
주**
3.4
A*********
서울대 계열의 보라매병원. 도로에 닿아있는 건물만으로 이 곳의 규모를 예상한다면 큰 오산이다. 깨끗한 시설이 잘 정비되어 있는 편.
3.2
손**
3.6
H***
여기 병원 생각보다 무지 크고 좋아요. 여기 의사선생님들이 서울대병원 선생님들이 돌아가면서 근무한다는걸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3.2
통***
3.0
L***********
😤😤😤 내 마음속엔 수십억 개의 단어가 있어.
3.6
C************************
이곳은 지하철이있어서 좋아요^
4.0
K******
서울시 시립병원이고 운영은 서울대에서 하는 병원이에요 지은지는 조금 됐지만 서울대 의료진이 진료를 하니까 안심이되요
2.2
J***
소화기내과 이국래 교수에게 진료받지 마세요 진단도 제대로 못내리고 여러차례 진료비만 나갑니다. 다른 의사들에 비해 예약이 없는 건 이유가 있는겁니다. 양지병원 가기 싫어서 여기 온 건데 여기도 똑같은 느낌...
2.4
F********
보라매병원 진료나 간호사들 다 괜찮습니다. 친정엄마 인공관절 수술도 저렴하게 잘 했구요. 하지만 리뷰를 남기는 이유는 지하1층 식당 아멜리아푸드 때문입니다. 병원에서 밥 먹으려 한 사람들 그래도 많이 갈텐데 첨 방문하고 많이 실망하여 올립니다. 가격대비 음식 질 별로구요. 황태콩나물국 8천원인데 황태 3센티 정도 조각 4ㅡ5개 들어 있고 비린내 납니다. 푸짐한 느낌 전혀없고 가성비 별로네요. 돼지불고기정식도 먹었는데 고기냄새 많이 나고요. 밑반찬도 별로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두번 방문은 안할거 같네요. 오늘 이 두 메뉴만 그런거일수도요. 한 층 더 내려가 건너편 건물 지하에 음식점들 중에서 먹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병원 오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텐데요.
1.4
D***********
불친절하고 비전문적입니다. 다른 병원에서 받은 검사 결과를 가져오면 의사들이 호되게 질책합니다. 이들의 유일한 동기가 돈이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3.0
l****
이 글은 비뇨기과 특정 스탭의 진료를 받은 후 남깁니다. 과 대여섯개 정도 이용해봤는데 의료진, 비의료진 포함 공격적인 직원분들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괜찮은 분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여러 번의 긍정적인 경험이 단 몇 번의 불쾌한 경험에 의해 빠르게 희석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의료체계와 시립병원이라는 환경이 빠듯한 건 알지만, 그래도 '환자에게 짜증내는 것이 당연하며 나는 그래도 되는 사람이다' 라는 마인드까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라매병원 1층 로비에 '웃어보라, 매 순간 빛나는 그대로 인하여 우리의 세상은 더욱 환해질테니' 라는 초대형 현판이 있는데, 사실 웃음/친절 이런 것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유아도 아닌 성인인 이상, 개인 감정을 거리낌없이 말투나 태도에 싣는 걸 지양하고 상대를 최소한 neutral하게 사무적으로라도 대해주면 만족합니다. 이건 어느 직업에서나 기본값인데 병원에선 상식이 아닌 듯 합니다.. 본인의 상황에 대한 불만 내지 피로를 타인에게 투사하는 방어기제가 너무나 당연시 되어있습니다. 미성숙한 사회 초년생이 아니라면 이 방어기제를 초면인 타인에게 거침없이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이나 경계심 같은 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어쩌면 병원이라는 좁은 사회가 성숙을 방해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생판 남인 내원객에게 오물같은 감정을 투척해야만 가뿐해진 마음으로 웃으며 귀가할 수 있고 또 그래야만 삶이 나아지며 행복해지는건 아니니까요.. 혹시 이게 정상이고 개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나도 언젠가 나를 닮은 다른 사회 구성원에 의해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 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시돋힌 1분 남짓의 진료로 하루 넘게 기분이 씁쓸해질 수도 있으므로 때로는 병원 이용 전 감정쓰레기통이 되기 위한 거창한 '각오'까지 다져야 한다는 게 웃픕니다. 보라매병원 현판에서 웃어보라고 했는데 저는 이런 의미에서 웃게 된다는 게 아이러니하네요..
3.2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