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앤미의원
0.7
피부과
리뷰 69
진료종료
02-542-7533
서울특별시 관악구 청룡길 48, 2층 (봉천동, 창안빌딩)
병원 리뷰 정보
리뷰 69
7
오****
26.07.14
원장님 피부 엄청 꼼꼼하게 봐주세요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셔서 지방이라 1시간 넘게 걸리지만 몇년 째 다니고 있어요
1
발****
26.06.22
-8
r******
26.04.22
절대 가지 마세요! 평생 최악의 의원입니다. 실력이 없으면 친절하기라도 해야지.. 모든 면에서 0점입니다.
-8
k******
26.02.24
사람들 말하는거마냥 개별로엿음 의사도 걍 불친절 그자체에 하기싫은데 억지로 하는게 표정으로보임 특히 데스크직원들도 환자앞에서 실실 비웃듯이 쪼개면서 응대하는게 진짜무례한거 참으면서 기다렷음 우선 직원들이 기본이 안된듯 이게 병원인가 싶을정도임;; 사람들이 왜 머라하는지 알겟음 개선해야될께 너무많은듯;;
4
하******
26.01.31
주근깨 치료하는데 레이저 마취를 잘 안해줘서 그런가 별로 안 아파서 좋았어요. 저번에 오고 나서 추가 치료 받았는데 저번에 치료한 곳은 깨끗해졌어요!! 의사쌤이 친절하진 않으신데 간호사 언니들이 착하시고 이뻐용.
-8
9*****
26.01.15
두 번째 방문이었지만 첫 방문은 오래전이고, 당시에도 인상이 좋지 않았습니다. 다시는 안 가려 했지만 주변에 피부과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방문했습니다. 화상 치료로 갔는데, 진료 내내 의사의 태도가 무례하게 느껴졌습니다. 설명은 맥락이 없어 이해하기 어렵고 말투는 짜증 섞여 있었으며, 불필요한 아줌마들은 비싸다 어쩐다 쓸때없는 개인적 발언도 있었습니다. 진료 후 데스크 직원에게 본인자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말하는 모습이 보였고, 대기 중이던 환자인 저에게도 자리에서 큰 소리로 질문해 매우 불편했습니다. 처치 과정 역시 사전 설명이나 배려가 부족했고, 질문에 대한 답변도 성의 없게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환자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9
시*
25.11.28
진심...... 최악중의 최악. 대체 뭐하는 의사인데 이렇게 불친절.. 아니 불친절을 넘어서 고압적 태도. 환자를 완전 아래로 보는지 설명듣다 이해안가 질문하려하면 무조건 다 끊고 자기말만 함. (돈 안되는 무좀환자라 그런지 몰라도) 마치 귀찮으니까 설명만 들으라는 듯이... 참다참다 5~6번째 도저히 못참겠어서 "선생님, 말씀 좀 끊지말고 들어주시죠?" 했더니 세상 기분나쁜 티를 다 내면서 한다는 말이 "무좀 환자들은 고집이 센 편이어서 일단 설명 들으실게요!" 란다.... 세상에 사람 앞에 놓고 이게 말인가...? 어이가 없어 간호사 쳐다봤더니 시선을 피한다ㅋㅋㅋ (이건 시작에 불과하고 정말 인성교육 의심스러운 태도가 많았는데 (말을 하다가 불리하니까 그런말 한적없다 거짓말을 하질않나.. 진짜.. 말이 안나옴) 진짜 인성이 어떻게 된건지 살다살다 이렇게 환자 무시하는 무개념 의사 처음봄. 그동안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속으로 참아왔을지.. 진심 어이가 없다. 환자들은 물론 같이 일하는 직원들까지 불쌍할 정도. 다신 보고싶지 않다.ㅌ
9
h
25.10.04
정말 꼼꼼하게 봐주시고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과잉진료 없었고 환자의 눈높이에서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9
K***
25.10.04
정말 꼼꼼하게 봐주시고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과잉진료 없었고 환자의 눈높이에서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7
H
25.09.24
턱에 난 좁쌀 여드름 몇 개만 치료하려고 갔는데, 치료 후에 얼굴 전체에 압출 흉터가 생겼고 오히려 여드름은 더 심해져서 코, 턱, 이마, 볼까지 딱딱한 여드름이 퍼졌습니다. 딱딱한 여드름을 제거하겠다고 사전에 말도 없이 레이저로 피부에 구멍을 냈는데, 제거는 되지 않고 흉터만 남았습니다. 현재 얼굴 전체에 흉터와 여드름이 악화되어 대인기피증까지 겪고 있습니다. 제발 여러분, 전문의에게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