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맑은이비인후과의원(관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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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이비인후과

리뷰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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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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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85-0607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 110, 301호 (봉천동, ws 타워)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비염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427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9.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9.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7.1%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7.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7.1%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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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

26.06.22

월요일 오전에 귀가 아파 방문했습니다. 리뷰와 달리 섬세하고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아프거나 할 때 다시 방문할 거 같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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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

26.05.27

제가 살면서 가 본 이비인후과 중 역대급으로 불쾌한 병원입니다. 부디 다른 병원 가십시오. 지금까지 30년 넘게 살면서 이비인후과에서 진찰을 받으며, 의사 선생님한테 증상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콧물, 기침 증세가 있고 미열이 있었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곳은 처음 들어올 때부터 정중히 예의를 차렸음에도 불구하고, 안내데스크의 간호사부터 진찰실의 의사까지 환자와 기싸움을 하려는 뉘앙스를 온통 풍기며, 열이 얼마인지 집에서 체온계로 재고 오라는 말을 대단히 기분 나쁘고 불쾌한 어투로 구사하더군요. 같은 건물에서 거주하는 주민인데, 주변에도 이 일은 언급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간호사 쪽이나 의사 쪽이나 양쪽 모두 실망이 매우 큰 병원이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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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

26.05.13

시간이 없을때만 방문하는데 여기오면 여전히 기분이 나쁨 마음이 불편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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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j********

26.04.20

대기 많아요. 진료 친절함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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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밀*

26.04.14

여기 찐임.. 항생제는 내성도 있고 오래먹어서 좋을게 없는데 같은 질병으로 갔던 병원들 대비 가장 약을 짧게 주셨는데 효과는 제일 빨랐음. 바로 증상 싹 잡혀서 너무 감사했음 ㅠㅠ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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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

26.04.04

첫방문땐 상담 잘 해주신 편. 두번째 방문때는 마치 무언가에 굉장히 빡쳐계신 느낌이었음. 전 환자가 어르신이라 답답하셨나, 단답에 얼굴도 안보고 툭툭 대답. 마치 분노에 먹히는 청소년기 남학생 보는 느낌이었음. 기분이 태도가 되는 스타일이신듯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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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

26.03.27

웬만하면 리뷰 잘 안쓰는데.. 지난주 감기 후에 다 낫고도 콧물 가래가 계속되던 와중 눈썹뼈 부분이 갑작스레 통증이 있었음. 인터넷 좀 찾아보니 급성부비동염(축농증)이라길래 바로 병원옴. 축농증 맞다고 하고 항생제 여러종류 섞어서 처방해주심. 약먹고 지금 반나절만에 안와통증 싹 사라짐. 진작올걸 그랬음. 의사쌤은 그냥 쓸데없는 말은 안하는 타입 같은데, 뭐가됐든 낫게 해주면 그게 최고임.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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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6.03.20

솔직히 친절이랑은 거리가 먼 편이긴한데 관악구 통틀어서 이정도 진료 잘 보고 알맞는 약 처방해주는 곳 찾기 어렵습니다. 다른 병원들가면 보통 약 잘 안듣고 길게 고생하는데 여기서 진료보고 약 받으면 그냥 하루 이틀안에 끝납니다 보통. 그리고 안좋은 리뷰들때문인가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대기 안해도 돼서 좋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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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

26.03.19

원장님이 불친절하다라는 글이 많네요.14년째 이 병원을 이용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그런 느낌을 갖을 때도 있어서 이해가 가는 댓글입니다만 큰 악의가 있으신건 아니고 표현이 그러신거 같아요. 전 이곳 약처방이 쎄긴 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치료를 받고있어 이 병원을 추천하는 입장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이 선입견이 생길까 우려가 되는데 실력이 있으신 병원이니 걱정말고 방문하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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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

26.02.24

의사가 정말 무례합니다. 진료 첫 대화부터 제가 “목감기가 온거같다. 목이 아프다”라고 하니 “증상.“이라며, 답답하다는 표정으로 반말을 하시더라구요. 증상도 말 안하고 다짜고짜 아프다 하는 사람들땜에 뭔가 쌓이신건지… 이후 계속 말이 짧았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서비스정신이 아닙니다. 병원에 그거 바라고 가는 사람 없을거에요. 단지 인격대 인격에 만나면 최소한 기본 예의라는 것이 있는데, 진료받는 내내 무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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