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00 - 21:00
- 화08:00 - 21:00
- 수08:00 - 21:00
- 목08:00 - 21:00
- 금08:00 - 21:00
- 토08:00 - 15:00
- 일08:00 - 14:00
- 공휴일08:00 - 14:00
위치
서울특별시 관악구 양녕로 50 , 금강빌딩 5층 (봉천동)
리뷰4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35.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5.7%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1.4%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7.1%
4.0
연**
리뷰가 왜 안좋은지..?ㅠㅠ 저는 만족하면서 잘 다니고 있어요~ 의사쌤 간호사쌤 모두 친절하시고, 약도 과하게 처방 안하셔서 오히려 좋아요. 항상제도 조심히 사용하시는 듯 해요
1.6
p******
명소아과 방문 후기 - 재방문 의사 없음 - 진찰: 아이 상태에 대한 구체적 진찰이나 설명 없이 “응급실 가라”만 반복. 왜 가야 하는지 근거 설명 없었음 - 태도: “왜 이렇게 안 했냐”, “뭘 잘못했다”는 식으로 보호자 탓하는 발언 여러 번. 진료 내내 혼나는 기분이었음 - 통원 안내: 3일에 한 번씩 오라고만 함. 맞벌이 가정 사정에 대한 고려나 대안 안내 전혀 없음 아이가 걱정돼서 갔다가 설명은 못 듣고 상처만 받고 나왔습니다. 봉천동에서 소아과 찾으시는 분들은 진료 설명 충분히 해주는 곳인지 확인하고 가시길 권합니다.
4.6
안*******
만 2세 딸아이가 저녁8시쯤 어린이집에서 오른손 약지 일부가 절단 되었는데 선생님이 수지접합 가능한 병원도 알려주시고 드레싱도 잘 해주셔서 무사히 잘 치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님 모두 정말 고맙습니다.
1.8
p******
주말에 연곳없어 와보았는데 의사 나이드신여성분 불친절합니다. 다니던병원이야기를하면서 그곳을 꾸준히잘다니라던지 이상한 이야기만하네요.
2.0
인***
전화로도 아무말없다가 도착하니 아기 마스크 필수라고 밑에 약국에서 사고 오라고 함 - 그정도로 필수면 내이버에 써놓돈가 마스크 필수라고. 설명도 퉁명 그자체임. 네이버 리뷰 미리 봤으면 그냥 다른데 갔을듯
1.6
t*******
첫째때 몇번이용했는데 갈때마다 기분 상해서 와서 몇년 진짜 안갔는데 둘째 약방으러 주말이라 다 문 닫아서 부득이 갔는데 역시나 의사쌤 불친절..울며겨자먹기가 이런때 쓰는말. 첫째때 약도 사실 안들었던 기억. 중이염이라고 약받아서 몇주갔는데 병원 바꾸니 이상없다고 했던 . 믿거
4.8
1******
휴일 진료였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세심하게 진료해주셨습니다. 신생아 홍반을 정확히 진단해주시고, 보호자가 주의해야 할 증상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기침 증상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진찰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1.2
승******
정말 불친절한 의사네요. 매번 갈때마다 기분 좋은 적이 없네요. (1진료실이 기억에 남네요, 마스크안쓰고, 병균보둣이하고, 내가의산데 어디 건방지게 이런태도요) 천성이 원래 그런 사람인지… 이런 마음가짐의 의료인이라면 우리 아이를 제대로 치료해줄수 있는지 조차 의심이네요, 아래 다른 리뷰도 보니 마찬가지네요, 가르치려든다는 태도는 모두가 느끼는 바인가봅니다. 애기 아파서 치료받기위해 갓지, 보호자가 훈계듣고 혼나려가는 곳인가요? 의료인의 마인드도 아니고, 병원경영관점에서 서비스 마인드도 없어보이고.. 다들 어쩔수없이 가는분들이많아보이네요. 테드베어, 리뷰세탁하느라 고생이많네요, 주인장의사가운영하는아이디인지… 두번다시 방문 안합니다.
1.8
J*****
매번 느끼지만 의사분이 너무 불친절한 병원. 인근에 소아과가 많은데, 다른 곳 문닫았을 때만 이용합니다. 가급적 방문하고 싶지 않은 곳이에요.
4.2
음**
울~애들 다 키워준 소아과입니다 넘 좋아요~
3.2
s**********
1.4
M*****
대기인원도 별로없는데 마스크를 안 가져가서 가져오느라 시간이 딜레이됐네요(마스크없으면 진료실에 절대 들어갈 수 없어요 ㅜㅜ) 오후타임 원장님은 항상 느끼지만 좀 권위적이세요. 엄마를 가르치려고 들고 약은 이틀이상 절대 안지어주세요.먼젓번에도 기분 안좋게 돌아갔는데 자주가던 곳이 수요일엔 오전진료만 해서 할 수없이 왔네요. 대기시간이 3~40분 걸리니까 저희 이후에 온 엄마는 그냥 가버리시더라구요 ㅜㅜ 연세드신 머리짧은 간호사분이 저한테 모자벗으라고,마스크도 신속히 내리라고 하는데 아이나 저를 병균취급하는 기분이라 솔직히 기분이 영 안좋네요 그러는 원장님은 왜 마스크를 안 쓰세요 ㅎㅎ 내일 바로 심해지면 오라는데 내일은 다른곳이 문을 여니까 과연 가게 될런지..이래놓고 급하면 또 가게 되니까 어쩔 수 없나
1.4
j******
친정에 왔다가 아이가 갑자기 기침이 심해지길래 일요일 여는곳이 없어서 왔습니다 일단 진료보시는 원장님 너무 별로입니다 본인은 마스크 착용 안하시면서 손님은 무조건 착용해야하는것도 웃기고 (뭐 바이러스 옮을수있다치고) 진료볼때도 정면으로 안보고 옆에서 하시는데 제대로 진찰이 되는지도 모르겠고요 아이 입 보실때도 마스크 다 내리지도 않아서 옆에 계신 간호사분도 마스크 내릴까요 하는데 봤다면서 다시 마스크 씌우라고 무슨 병균보듯이 대하는데 진짜 기분 나빴습니다 그게 의사의 자세가 맞나요 콧물 좀 빼달라니깐 뭐 저녁 자기전에 빼는게 낫다면서 말 돌려말하고 혹시 그담날 일때문에 병원 못갈수도 있어서 좀 길게 처방해달라했더니 것도 안된다 뭐 진료도 성의없이 보면서 진료비는 왜 비싼지요 담엔 절대 안갈거같네요
1.4
아**
최악이에요. 소아과 의사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1살짜리 아기에게 억지로 마스크를 씌우라고 하더니, 아기가 이유를 몰라 울고 보채니 마스크를 쓸 때까지 진료를 거부했습니다. 진료 내내 아기가 마스크 때문에 뺄 거라고 울부짖으니, 의사가 아이가 우는 바람에 귀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다면서 빨간 것이 염증 때문인지 뭔지 잘 모르겠으니 집 근처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라고 하더군요.
3.2
.
4.2
김**
이사 와서 처음 이용한 후 지금까지 원장님 두 분 모두 전문적이고, 아기를 대하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주차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3.2
음**
좋아요~다들 친절 하시고~이상한사람들이 나쁘다 말할듯
1.6
s*****
병원 갔다 기분 잡쳐보긴 처음 간호사나 의사나 태도가 왜 그 모양인지 밑에 리뷰 세탁하려고 혼자 애쓰기는 ㅉㅉ 다신 안갈듯
3.4
추**
야간 진료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2
음**
ㅎㅎㅎ 좋아요 이번에는 아이가 사퍼서 갔어요 변비 때문에요
2.2
n******
일요일에 병원을 열어주셔서, 아이가 아플때 조금 멀지만 갈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만, 원장님 말이 너무 상처가 됩니다. 저희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 감기가 두달째 낫지않고 있는 상황인데, 나아서 약을 끊을 시점에 다시 다른 감기가 걸리길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감기가 조금이라도 심해지면, 가정보육하고 최대한 다 나아가면 어린이집 보내길 반복하면서 키웠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한테 적응 못한다고 혼나가면서요. 엄마가 편하려고 어린이집을 보낸게 아니라, 직장때문에 보내고 있습니다. 감기 때문에 아이가 고생하니 사실 마음 아픈건 엄마인 제가 제일 크구요. 병원약도 3일치씩 짧게 처방 받아가며 병원 다녔는데, 죄송하지만 제말은 다 자르시면서 제가 마치 나쁜 엄마인냥 말씀하신게 잊혀지지않네요.
2.4
방**
일요일 오늘 아침에 급하게 1시간 20킬로 운전해서 갔더니 휴일엔 영업 안한다고 하네요 급해서 가는데 업데이트를 해 놔야지요. 허무하게 헛 걸음하게 만들어요.
1.8
콩***
코 때문에 방문한 건 아니었는데, 콧물 처치를 심하게 해서 당황스러웠어요. 콧물 빼는 간호사실장님이 따로 계신 것 같았어요. 아이가 울고 보채는데도 꽉 붙잡고 콧물을 뽑아내시더라구요. 그리고 뽑아낸 콧물 상태를 적은 카드를 의사 선생님께 전달하는 방식이 좀 의아했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직접 콧속도 보고 콧물도 뽑아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왜 이렇게 분업화되어 있는지 궁금하고, 콧물 상태를 직접 보지 않고 전달받으면 정확도가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작 병원을 방문한 이유였던 다른 질병에 대한 해결책은 얻지 못했습니다. 원장님과 모든 직원분들은 친절하셨지만, 진료 방식이 제게는 좀 별로였습니다. 참고하셨으면 좋겠고, 저는 재방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4.2
H************
큰 아이 고딩, 작은 아이 초딩인데 애기때부터 다닌 병원이에요. 원장님 친절히시고 잘 보셔요.
1.4
설**
대표원장님 최악 입니다. 원래 다른 병원 다니다가 오늘 어쩔 수 없이 가게 됐는데, 왜 그렇게 사람을 혼내고, 뭐라고 하시는건가요? 말투가 왜 그러세요?? 애기가 아파서 갔는데, 저희가 증상을 어떻게 다 아나요? 그리고 간호선생님을 애들도 있는데 저희 앞에서 혼내세요? 다른 선생님은 모르겠는데, 대표 원장이라는 분은 진짜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 진료는 휴일도 없이 하는데, 다른 병원에 비해서 손님이 없고, 주변 엄마들도 추천을 안하는지 알꺼 같아요. 다시는 갈 일도 없을꺼 같지만, 주변분들에게도 절대 가지말라고 하고 싶네요 진짜 이 병원 추천 안드립니다.
2.2
쏭****
정말 어쩔 수 없을 때만 가는 병원이에요. 진료실에 들어갈 때 아이가 걸어오니 뒤에 친구들 많이 기다리거든요? 라고 간호사 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 대기석에서 진료실까지 5걸음도 안 되는 거리였어요. 일요일에 2시간 30분을 기다려서 진료를 봤는데, 큰 병원에 가라고 의뢰서만 써주셨어요. 처방전도 없이요. 그렇게 심각한 상황이면 처음부터 큰 병원에 갔겠죠. 요즘 소아과가 정말 귀하다는 건 알지만, 다녀올 때마다 기분이 안 좋네요.
4.8
o
2번 진료실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다 너무 친절하시고 아기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과잉처방 안하시려고 엄청 고심해서 처방해주시고… 믿고 가는 곳입니다
2.4
뉴**
이렇게 불칠전하거 대충하실꺼면 왜 병원을 운영하시는거죠?
1.6
J**
코감기 심해져서 일요일 문연곳이 별로 없어서 찾아서 갔는데 의사선생님 정말 불친절하고 대충보시고 설명도 대충. 가까운 병원 다시 가라고 하질 않나. 말투는 명령조에다 옆에있는 간호사도 비슷합니다. 에휴~ 진짜 급하지 않으면 다른 병원가세요.
2.2
a***
아이 콧물 감기로 두 번 갔는데 숨소리 듣고, 귀만 본 다음 코와 목은 쳐다보지도 않았어요. 약 먹고 좋아졌는지를 말로만 물어보고 처방해서 당황스러웠어요. 다시는 못 갈 듯..
2.0
Y**
아이는 아프든지 말든지 신경도 안쓰고 일처리 매우 느립니다 절대 비추합니다!!
1.6
d****
0점이 없어서 1점이나 줌 영아를 대하는 기본적인 소양이 부족한듯 불필요한 fm 진료항목 중 처방도 빼놓고 휴
2.4
o***
항원검사 받으려고 전화했는데 몇 통이나 했는데도 전화도 안 받고 그래서 멀리서 직접 갔는데 안해요 이따구로 하더니 돌려보냄;
4.4
쩝***
간호사 분들도 친절하시고 원장님도 친절하셨어요
2.8
마***
진짜 별로 쯔쯔
4.6
끼**
의사 선생님 친절 하시고 꼼꼼하시고 진료도 잘 봐주세요. 무엇보다 일요일 진료가 가능한게 너무 좋네요.
3.2
구**
4.6
베**
밤늦은 시간까지도 의사선생님들이 세심히 신경써서 아기를 봐주시고, 간호사선생님들은 불안한 부모 마음까지 진정시켜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3.0
이**
저녁때 오면 사람이 많고 아침에 오면 사람이 별로 없어요
4.2
이**
휴일에 아이들 아플때 난감하죠.. 급하게 도움 받을때마다 감사합니다. 그분들도 가정이 있으신 분들인데.. 늘 그 자리에서 도움주셔서 감사해요. 당연히 환자들 많고.. 아픈 아이들 데리고 가는 부모들은 마음이 급합니다. 하지만 늘 친절히 대응해 주시는걸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분들의 노고에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