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449, 강남힐병원 (신림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2
CT
1
골밀도검사기
2
MRI
1
리뷰4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2.2
아*
손님도 없는데 대기는 30분 넘게 한 듯 가깝고 동네 기준 병원이 커보여서 간건데 시간 빌게이츠들만 가세요. 병원이 부자인지 손님 안 받으려고 기를 쓰고 작정한듯함
1.4
k******
지난주에 8살 아이 보라매병원에서 아이무릎이 찢어져 봉합했고 병원가거나 집에서 소독 받으라고 설명들었음.봉합 하고 2일째 여기와서 소독받았음 그때는 의사 봄 오늘 실밥뽑아도 되나 확인차 2번째 방문함 덩치큰 간호사 인지 조무사가 상처보더니 소독 집에서 했냐며 상처 안좋다고 한심하다는듯 뭐라고 함 그리고 나가 있으라고함 누가보면 의사인줄 알겠음 상처가 안좋다면서 의사는 코빼기도 안보여줌 1분도 안되서 소독 다했으니 가라고 함 의사 구경도 못해서 원무과에 물어봤더니 수술 갔다고 함.의사를 못받는데 진찰료 냈음 의사가 없었으면 처음 부터 의사가 없는데 진료를볼건지 물어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의사가 없었으면 다른 병원에 가서 진료봤을것임 덩치큰 간호사인지 조무사는 CS교육좀 받으시길 태도와말투 0점임
1.2
다***
여기는 댓글 알바 쓰나봐요 살면서 다녀 본 병원 중에 최악임 별 1점도 아까운 병원. 정신 잃은 채로 방문한 거 아니면 가지마세요. 비급여만 잔뜩 때려 넣어서 수술하고 끝나면 환자 케어? 일절없음. 애초에 병원 자체도 체계적이지 않아서 입,퇴원 후에 환자 똥개훈련 시키질 않나 실밥 풀 때도 간호사가 풀더니만 아물지도 않은 상처 실밥 풀어서 다시 다 벌어짐. 장난합니까?
1.4
ㄷ
별 1점도 아까운 병원. 정신 잃은 채로 방문한 거 아니면 가지마세요. 비급여만 잔뜩 때려 넣어서 수술하고 끝나면 환자 케어? 일절없음. 애초에 병원 자체도 체계적이지 않아서 입,퇴원 후에 환자 똥개훈련 시킴. 살면서 이런 병원 처음 봄. 실밥 풀 때도 간호사가 풀더니만 아물지도 않은 상처 실밥 풀어서 다시 다 벌어짐. 장난합니까?
2.4
개********
ㅋㅋㅋ체계가 아예 없는 병원 가지마세요~ 대하는 거 보면 답나옴
1.4
n******
의사부터 직원까지 모두 불친절하고 진료비는 비급여 집중적으로 받아내어 진료비과다청구되는 곳입니다 가지마세요
4.6
j******
안녕하세요 저는 넘어져서 119로 강남힐병원 와서 무릎수술했어요 원장님께서 으쪽으로 아주 잘하신다고 우리딸이 말하더라구요 입원하는 동안 간호사 선생님들도 넘 따뜻하고 친절하고 남자간호사 분들도있어요 저는 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친절하고 잘대해주는 병원은 없는것같아요. 혹시 관절때문에 병원찾으시면 전 강남힐병원 적극 추척합니다
1.8
지*
진짜 남자 의사분 무면허뺑소니 사고인거 아는데도 정말 본인들 슬개골 골절인데도 엑스레이만 찍어보고 물 안찰거라고 호언장담하네여 진짜 별롭니다 여기병원 다시는 안갈겁니다
4.8
제*
처음으로 다쳐서 수술하고 5일이나 입원했는데 간호사님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감사했어요 넘 눈물나고 힘들었는데.. 퇴원 전날 밤 따듯하게 잘 가라구 인사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네요 ㅎㅎ 수술비, 진료비 등도 생각보다 많이 안나와서 다행이에요 병원 밥도 건강하고 맛있었어요 ㅎㅎ
2.2
뚭
아침 8시에 고열로 응급실에 전화했었는데, 지금 바로 수액을 맞을 수 있다고 해서 갔더니 9시까지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힘들어서 다른 응급실로 갔습니다. 응급 환자분들은 방문하지 마세요.
1.2
김**
족저근막 파열 때문에 응급으로 갔었는데 진짜 간호사며 의사며... 야간근무 때문에 스트래스 받는건 이해가지만 진짜 너무 불친절하고 환자 듣는 앞에서 소방욕하고 환자 짐짝취급하고 폰보고 앉아있고 그냥 최악이었습니다. 진료도 엉터리로 봐주고 특히 마지막에 아픈곳 확인한다면서 근막 누를때 고함질렀는데 정말로 정말로 사람을 치고싶다라는 감정은 살면서 처음 느꼈습니다.
3.6
꼬****
수술 잘 받았어요
2.0
ㄹ
가시가 박혀서 갔는데 안 보인다고 하셨어요. 자세히 보니 수술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결국 가시를 제거하긴 했는데, 입원해야 한다고 해서 거절했어요. 그랬더니 만 원짜리 약을 주시네요.
2.8
#
응급 아니면 굳이
2.8
언****
다른 병원가세요 !!
2.6
베*
의사 선생님 태도가 좋지 않았어요.
3.2
룰*******
친절해요
3.2
룰*******
친절해요
4.4
후*****
친절하고 자세히 상담해 주셔서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모두 넘 좋으세요
3.2
서**
1.8
Unknown User
휴일에는 소독, 진료 아무것도 안하네요... 수술 동의서 작성은 커녕 아무것도 없소, 대충 어떤 수술 할거란 말도 없이 갑자기 수술한다고 나오라 하면 나가야 하는 병원입니다. 너무 당황스럽네요. 그와중에 병동 간호사분들은 친절하세요...
4.4
이**
어머님 무릎이 많이 안좋으셔서 소개 받고 방문했습니다. 추가 치료 없이 경과 잘 지켜 보자고 하시네요. 깔끔하게 치료 해주시네요. 친절 하시구요.~~
4.6
정**
전동 킥보드 타다가 넘어져서 급하게 찾았는데 매우 친절하게 치료해주셨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좋아용
4.6
손**
치료 잘 받고 갑니다. 원장님 좋으시고 케어 잘해주세요~ 괜찮은 병원임
4.6
K**
원장님은 세심하게 진료해주시고.. 간호사님들은 친절하세요! 마음 편히 있다가 갑니다~ 감사했습니다.
4.2
가*****
내과 갔었는데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4.4
김**
진찰도 잘 해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신뢰감이 있었습니다. 아직 몇번 더 가야해서 다음 진료도 잘 부탁드립니다 ^^
4.6
D******
꼼꼼하게 진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셔서 기분좋게 진료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4.4
장**
설날에 슈퍼커브 체인청소하다가 손가락 다쳐서 왔어요. 무진장 아플거 같아서 겁이 많이 났그든여. 근데 설날 당일에도 진료해주신 의사선생님이 세심하게 마취하고 짖료해주셔서 생각보다 안아팠어요. 거진 한달만에 다시왔는데 (겁이나서) 원장선생님이 진료봐주셨는데 세심하게봐주셧어요. 병원을 잘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이렇게 큰병원은 실로 오랜만인데 되게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4.4
안**
빙판에 넘어져서 갔었는데, 빠르게 진료 해주시고 친절하게 잘 대해주십니다 ~~
1.6
윤**
직장동료 입원해서 방문 간호사부터 의사들 개념 무~ 처계가없음 정말이지 왠만하면 가지마시길 바랍니다~ 여긴 간호사가 갑 입니다~^^ 병원4번 했었지만 정말 가관이 따로 없습니다~ 한마디로 엉망진창 이에요~별 하나도 아까움
1.6
잘****
지하 1층 화장실은 개업 이후 한 번도 청소하지 않은 것처럼 암모니아 냄새가 심했습니다. 채혈실과 엑스레이실이 함께 있는 곳인데, 엑스레이를 찍으러 온 환자들은 모두 휴대폰이나 컴퓨터만 들여다보고 있어서 사람이 들어왔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자동문이라 열리는 소리가 분명히 났습니다.) 저밖에 없었는데, 사진만 찍고 여성분은 귀찮다는 듯이 '네네'라고만 대답했습니다. 그나마 남자분은 설명을 해주셨고요. 더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기본적인 시설 관리도 부족하고, 의사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해당 의료진실 앞에는 1, 2번으로만 표시되어 있고, 홈페이지에는 이름도 없는 분들이 진료하고 계셨습니다.
3.2
명****
2.0
H****
제발가지마세요 후회만 남는 병원
2.6
피**
제발가지마세요
3.2
안**
3.0
(*******
시설은 리모델링을 했는지 대체로 깨끗했지만, 외관 크기에 비해 병실 규모나 시설은 다소 작게 느껴졌어요. 건물 구조도 조금 이상했고, 원래 병원이 아니었던 건물에 병원을 만든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정문에서 왼쪽 편이 원무과인 것 같은데, 다른 후기에도 원무과 남자 직원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걸 보니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원무과 남자 직원은 일 처리가 허술해 보였습니다. 업무 지식이 부족한 건지, 병원에서 일하려면 관련 지식은 갖추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가 말귀를 잘 못 알아듣는 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말만 반복해서 답답한 마음에 그냥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간호사 선생님들은 모두 친절하시고 제 가족처럼 돌봐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고, 우리 아들 힘들게 하지 말고 이제 그만 자자~' 하고 다정하게 말해주시는 모습에서 가족 같은 따뜻함을 느꼈어요. 수술 후 섬망 증상으로 밤에 소리를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죄송하게도 그때마다 와서 등을 토닥여 주시고 아이 달래듯 부드럽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욕창 예방을 위해 자주 자세를 바꿔주라고 하시며 시범도 보여주시고, 제가 만지기 싫었던 제 가족의 몸을 장갑이나 마스크 없이도 자연스럽고 아무렇지 않게 만지시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이 외에도 감사한 일들이 많지만, 지루해질까 봐 더 적지는 않겠습니다. 수간호사처럼 보이는 단발머리 간호사 선생님부터 다른 여자, 남자 간호사 선생님들까지 모두 한결같이 친절하고 따뜻하셨습니다. 진심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원무과 직원 때문에 불쾌했던 기분이 모두 잊혀질 만큼 정말 좋았습니다. 식사는 정갈하고 괜찮았으며, 엘리베이터는 다소 느린 편이었습니다. 층마다 화장실이 있긴 하지만, 남자 화장실은 칸이 하나씩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용변을 볼 때는 병실과 수술실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2, 3, 4, 5층보다는 비교적 인적이 드문 1층 화장실을 이용했습니다. 모든 변기에는 비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주차는 정문에 3대, 후문에 8대 정도 가능하고 기계식 주차장도 있습니다. 후문은 경사진 곳에 있어 사선으로 비스듬히 올라가야 합니다. 평일은 모르겠지만, 주말 낮 시간에는 주차하기가 힘들었습니다.
2.8
P***********
친절하고 설명 잘해줘요. 밥 괜찮. 시설 낙후. 원무과에서 비용효율때문에 환자들 빨리 퇴원시키라고 해도 원장선생님이 나아야퇴원 시킨다고 강제퇴원 안시킴. 여기 간병인분들이 남자화장실 세면대 수도꼭지를 오줌통에 넣어버리고 세면대에서 헹굼.. 여기서 양치하고 세수하는 사람들 다 오줌 먹고 바르는거.. 더럽다는거 확실히 인지하고 계신게 본인들 쓰는 여자화장실에선 절대 안헹굼. 여자화장실 비었고 남자화장실 기다려야해도 무조건 남자화장실에서 함. 수도꼭지에서 좀 떼고 헹군물은 변기에 버렸으면 좋겠음. 이건 병원탓은 아니니 별점은 안깍겠음.
3.0
김**
그냥 좋아
2.8
신**
정말 갈 곳이 없으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