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이비인후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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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이비인후과

리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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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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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69-0600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 316 (신림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비염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143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0.9%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6.4%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9.1%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6.8%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6.8%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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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새****

26.05.06

여기 간호사한테 환자는 그냥 죄인임 돈 벌기 싫은가 왜그럴까.. 환자가 의자 앉자마자 내리세요!!!!!!! 이렇게 소리질러서 뭘 내리라는 건가 했더니 고개 내리라는 거였음. 그게 소리지를 일인지도 모르겠음. 주어를 말 안하는데 어케 알아들으라고 계속 내리세요만 소리지르면서 반복하는지 모르겠음. 의사는 벙어리인지 한마디도 안함. 의사 간호사 둘 다 걍 환자가 개 싫은 거 같음. 도대체 병원 운영을 왜하는건지 모르겠음. 앞으로 절대 안갈듯. 이대로 가면 환자 서서히 없어질듯?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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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새****

26.05.06

갈때마다 일찍 오라고 예의없게 말할거면 네이버에 진료 시간은 왜 적어두는걸까?? 사람 많으니까 다음부터 일찍 오라해서 봤더니 안에 사람 1명이었음. 진료볼때도 간호사 맨날 소리지르는데 의사는 제지도 안함 진짜 갈때마다 기분 더러워서 앞으로 안가려구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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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

26.04.21

코감기가 걸려서 병원시간을 확인하려고 네이버지도를 열었다가 리뷰가 너무 안 좋아서 후기를 남겨요. 저는 반대로 다른 병원 갔을 때는 안 낫다가 여기 와서 나은 적이 있거든요! 진료비가 다른 데보다 좀 비싸기는 해도 의사선생님이 제 상태도 잘 파악해주시고, 그런 증상이 왜 나타나는지에 대한 설명도 잘해주세요. 미처 말 못한 증상도 세세하게 봐주시고요. 코/목감기가 잘 걸리는 편인데 약도 잘 맞고, 코로나, 이석증이 걸렸을 때도 금방 나았어요. 간호사분들도 크게 불편한 적은 없었고요. 난곡사거리에 이비인후과가 여기밖에 없기도 하고, 저하고는 잘 맞아서 아플 때마다 다니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후기 남겨둡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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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

26.04.16

목이 칼칼하고 몸살기운도있어서 약을 4일치 받고 왔는데요... 결과적으로 약 꾸준히 먹는 4일 내내 더 아팠고, 심지어 목은 목소리가 안나올정도까지 심해졌어요. 그 4일내내 약 먹고 아파서 쉰것밖에 없는데도요.. 그래서 결국 중요한 일정도 다 날리고, 어제 다른병원에 갔더니 목이 심하게 부어있다고 처음부터 이랬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하룻치 약만 먹었을뿐인데 목은 여전히 아프지만 많이 나아졌더라구요. 여기 약은 4일치를 먹어도 안나았는데... 이번뿐아니라 저번에도 여기 병원에서 꾸준히 진료받았는데 계속 낫지를않아서 일주일넘게 고생했었어요. 이제 다시는 안갈듯합니다. 그리고 자꾸 검사한다고 코에 집어넣었던거 입에 바로 넣으시는거 너무 별로에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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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

26.04.15

집근처라서 몇번이고 갔는데 진짜 안낫고 오히려 더 심해져요.. 4일치 약받고 꼬박꼬박 약먹고 강제로 쉬었는데도 안나아서 다른병원갔더니 목이 심하게 부었대요;;; 작년에도 여기갔다가 일주일넘게 안나았었는데... 친절하고 불친절하고를 떠나서 약먹을수록 심해지면 병원을 왜가겠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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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

26.04.04

2️⃣ 진료 중 실제로 쇼크로 쓰러진 적도 있었지만 충분한 배려를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눈치를 보게 되어 스스로 괜찮다고 말하고 일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제 과정에서도 제 앞에서 다른 간호사분과 제 상황을 이야기하며 한숨을 쉬는 모습을 보았고, 그래도 인사를 드렸음에도 무시당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불친절을 넘어 환자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혹시 제가 쇼크로 인해 업무에 불편을 드렸다면 그 점은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자체를 불편하게 느끼신다면, 환자를 직접 응대하는 직무와는 맞지 않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의사선생님의 진료는 여전히 신뢰하지만, 간호사분들의 태도는 병원의 전반적인 이미지를 크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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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

26.04.04

1️⃣ 안녕하세요. 이 리뷰가 혹시 의사선생님께 피해가 될까 고민했지만 이 리뷰로 인해 개선이 되었으면 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올라와 혼자 지내며 신뢰할 수 있는 이비인후과를 찾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고, 의사선생님의 진료가 과잉 없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어 꾸준히 방문해왔습니다. 비용이 인상되었음에도 계속 다닌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하지만 간호사분들의 태도는 그 신뢰를 무너뜨릴 정도로 불쾌했습니다. 바쁜 상황에서 말투가 짧아질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환자를 응대하는 기본적인 태도가 지켜지지 않는 모습은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채혈 시 쇼크가 있어 누워서 진행해도 되는지 정중히 요청드렸지만 “굳이?”라는 반응을 들었고, 이후에도 한숨을 쉬거나 환자 앞에서 이야기하는 행동이 이어졌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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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

26.02.22

의사선생 님은 친절하시고 잘 보시는데. 간호사중 젊은 여자가 싸가지가 없어요. 특히 사람 많으면 심해저요. 할아버지부터 손자 까지 그 병원 다니는데.. 그 간호사가 진짜 싫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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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

26.02.21

1월말에 한파가 길어지면서 감기에 크게 걸렸는데, 역시 비대면 진료보다 대면진료+정확한 처방이 훨씬 효과가 좋다는 걸 체감합니다. 감기로만 세번째 방문인데 항상 구체적인 복약지도 및 저녁약을 자기 직전에 먹어야 한다고 강조해 주셔서, 의사쌤 말씀대로 했더니 사흘치 먹고 다 나았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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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z******

26.01.21

목아파서 갓더니 인생에 한번도 없었던 비염이라며 약은 한바가지로 지어주더니 낫지도 않고 더 심해져서 다른병원가니 비염아니고 독감. 친절 이런걸 떠나 개인적인 생각으로 진료를 잘 못보시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