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40 - 18:10
- 화08:40 - 18:10
- 수08:40 - 13:00
- 목08:40 - 18:10
- 금08:40 - 18:10
- 토08:4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 316 (신림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2
리뷰143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0.9%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6.4%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9.1%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6.8%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6.8%
1.4
새****
여기 간호사한테 환자는 그냥 죄인임 돈 벌기 싫은가 왜그럴까.. 환자가 의자 앉자마자 내리세요!!!!!!! 이렇게 소리질러서 뭘 내리라는 건가 했더니 고개 내리라는 거였음. 그게 소리지를 일인지도 모르겠음. 주어를 말 안하는데 어케 알아들으라고 계속 내리세요만 소리지르면서 반복하는지 모르겠음. 의사는 벙어리인지 한마디도 안함. 의사 간호사 둘 다 걍 환자가 개 싫은 거 같음. 도대체 병원 운영을 왜하는건지 모르겠음. 앞으로 절대 안갈듯. 이대로 가면 환자 서서히 없어질듯?
1.6
새****
갈때마다 일찍 오라고 예의없게 말할거면 네이버에 진료 시간은 왜 적어두는걸까?? 사람 많으니까 다음부터 일찍 오라해서 봤더니 안에 사람 1명이었음. 진료볼때도 간호사 맨날 소리지르는데 의사는 제지도 안함 진짜 갈때마다 기분 더러워서 앞으로 안가려구요!
4.2
H*******
코감기가 걸려서 병원시간을 확인하려고 네이버지도를 열었다가 리뷰가 너무 안 좋아서 후기를 남겨요. 저는 반대로 다른 병원 갔을 때는 안 낫다가 여기 와서 나은 적이 있거든요! 진료비가 다른 데보다 좀 비싸기는 해도 의사선생님이 제 상태도 잘 파악해주시고, 그런 증상이 왜 나타나는지에 대한 설명도 잘해주세요. 미처 말 못한 증상도 세세하게 봐주시고요. 코/목감기가 잘 걸리는 편인데 약도 잘 맞고, 코로나, 이석증이 걸렸을 때도 금방 나았어요. 간호사분들도 크게 불편한 적은 없었고요. 난곡사거리에 이비인후과가 여기밖에 없기도 하고, 저하고는 잘 맞아서 아플 때마다 다니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후기 남겨둡니다!
1.4
y******
목이 칼칼하고 몸살기운도있어서 약을 4일치 받고 왔는데요... 결과적으로 약 꾸준히 먹는 4일 내내 더 아팠고, 심지어 목은 목소리가 안나올정도까지 심해졌어요. 그 4일내내 약 먹고 아파서 쉰것밖에 없는데도요.. 그래서 결국 중요한 일정도 다 날리고, 어제 다른병원에 갔더니 목이 심하게 부어있다고 처음부터 이랬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하룻치 약만 먹었을뿐인데 목은 여전히 아프지만 많이 나아졌더라구요. 여기 약은 4일치를 먹어도 안나았는데... 이번뿐아니라 저번에도 여기 병원에서 꾸준히 진료받았는데 계속 낫지를않아서 일주일넘게 고생했었어요. 이제 다시는 안갈듯합니다. 그리고 자꾸 검사한다고 코에 집어넣었던거 입에 바로 넣으시는거 너무 별로에요...
1.8
S*
집근처라서 몇번이고 갔는데 진짜 안낫고 오히려 더 심해져요.. 4일치 약받고 꼬박꼬박 약먹고 강제로 쉬었는데도 안나아서 다른병원갔더니 목이 심하게 부었대요;;; 작년에도 여기갔다가 일주일넘게 안나았었는데... 친절하고 불친절하고를 떠나서 약먹을수록 심해지면 병원을 왜가겠어요;;
1.8
L***
2️⃣ 진료 중 실제로 쇼크로 쓰러진 적도 있었지만 충분한 배려를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눈치를 보게 되어 스스로 괜찮다고 말하고 일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제 과정에서도 제 앞에서 다른 간호사분과 제 상황을 이야기하며 한숨을 쉬는 모습을 보았고, 그래도 인사를 드렸음에도 무시당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불친절을 넘어 환자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혹시 제가 쇼크로 인해 업무에 불편을 드렸다면 그 점은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자체를 불편하게 느끼신다면, 환자를 직접 응대하는 직무와는 맞지 않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의사선생님의 진료는 여전히 신뢰하지만, 간호사분들의 태도는 병원의 전반적인 이미지를 크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6
L***
1️⃣ 안녕하세요. 이 리뷰가 혹시 의사선생님께 피해가 될까 고민했지만 이 리뷰로 인해 개선이 되었으면 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올라와 혼자 지내며 신뢰할 수 있는 이비인후과를 찾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고, 의사선생님의 진료가 과잉 없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어 꾸준히 방문해왔습니다. 비용이 인상되었음에도 계속 다닌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하지만 간호사분들의 태도는 그 신뢰를 무너뜨릴 정도로 불쾌했습니다. 바쁜 상황에서 말투가 짧아질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환자를 응대하는 기본적인 태도가 지켜지지 않는 모습은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채혈 시 쇼크가 있어 누워서 진행해도 되는지 정중히 요청드렸지만 “굳이?”라는 반응을 들었고, 이후에도 한숨을 쉬거나 환자 앞에서 이야기하는 행동이 이어졌습니다.
2.4
마*****
의사선생 님은 친절하시고 잘 보시는데. 간호사중 젊은 여자가 싸가지가 없어요. 특히 사람 많으면 심해저요. 할아버지부터 손자 까지 그 병원 다니는데.. 그 간호사가 진짜 싫어요
4.6
m*******
1월말에 한파가 길어지면서 감기에 크게 걸렸는데, 역시 비대면 진료보다 대면진료+정확한 처방이 훨씬 효과가 좋다는 걸 체감합니다. 감기로만 세번째 방문인데 항상 구체적인 복약지도 및 저녁약을 자기 직전에 먹어야 한다고 강조해 주셔서, 의사쌤 말씀대로 했더니 사흘치 먹고 다 나았습니다👍
2.0
z******
목아파서 갓더니 인생에 한번도 없었던 비염이라며 약은 한바가지로 지어주더니 낫지도 않고 더 심해져서 다른병원가니 비염아니고 독감. 친절 이런걸 떠나 개인적인 생각으로 진료를 잘 못보시는듯합니다.
3.4
조**
좋은 병원입니다. 원장님이 강의를 해주십니다. 간호사분들은 본인들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간호사 불친절로 억까를 좀 당하는게 있는 것 같네요, 절대 그정도는 아닙니다. 간호들이 뭐 요양 보호사는 아니잖아요
2.8
쏠****
진료를 못봅니다. 여기서 단순목감기/비염으로 진단받고 이틀뒤에 더심해져서 딴병원갔더니 A형독감으로 진단받았습니다. 두번째 병원에서 처음간 병원에서 독감검사해서 바로 치료했으면 이정도 고생은 안했을거라고 안타까워하시더라고요.
4.6
하***
원장님 꼼꼼하게 봐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십니다~ 추천합니다~ 약도 잘들어요!!
1.6
s******
의사쌤은 착한데 간호사분이 싸가지 진짜 없구요 아파서 기분도 안좋은데 더 안좋게 하시네요 뭐 호흡기 하라니까 안한다 하니까 자기들끼리 비웃으면서 안하신대요ㅋㅋㅋㅋ 이러는데 뭐 진료 한번보고 만원이고 근처에 갈곳없어서 온건데 다시는 안올거같네요
3.2
미***
좋아요
3.2
k******
조아용
4.2
H****************
친절하고 섬세하게 치료해주셨어요.
4.8
j******
원장님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언제나 친절하십니다. 주말에 기침으로 고생하다 오랫만에 방문했는데.. 점심 약 먹고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믿고 방문하는 이빈후과 입니다~
1.8
므*
가까워서 방문했고 3일치 약 처방 받고도 차도가 전혀없음. 의사선생님이 기계같음. 진료비가 비싼데 왜 비싼지 모르겠음. 다시는 안갈듯.
3.2
고**
원장선생님이 친절한 로봇같아요. 지금껏 이비인후과 다니면서 가장 비싼 진료비인 것 같아요
2.4
b******
간호사들만 잘하면 의사쌤실력으로 최고일듯. 계산할때 궁금한거물어보니 딱자름. 그다음 인상팍.그다음 쌩. 영수증출력해주는 직원땜에 다신가기싫음. 본인 품행으로 병원이미지 해치는걸 깨닫기바람
3.8
T******
의사 선생님이 친절하세요.
1.4
d******
이병원 참 불친절하네요 아픈거에 대해 잘알면 제가 의사를 히고 간호사를 했죠 잇몸붓고 편도,코, 입술붓고 포진났는데 면연력이 많이 떨어진것같아서 수액아님 면연력주사 맞아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본인이 맞고싶음 맞아도된다고 근데 굳이 안맞아도 된다고 뭘원하냐고 자꾸 물어보길래 아그럼 엉덩이 주사가 있냐 감기는 아닌것같은데 감기약을 준다니까 엉덩이 주사 있는줄알고 물어봤더니 뭐가 맞고싶냐고 이해 안간다는듯이 계속 말하는게 맞나요? 모르니까 물어봤죠 모르니까 병원간거고 친절하게 알아듣기 쉽게 말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무슨 약 못맞아서 안달난사람 취급당한것같아요 상황도 당황스럽고 실비안된다고해서 그냥 안맞는다고 했어요 웬만하면 좋은거 맞고 빨리 회복하려고 했는데 그병원에 더이상 있기 싫었네요 기분만 되려 상했네요
2.0
n*****
점심시간 전이라 대기가 많아 한시간정도 기다리고 진료를 봤습니다. 전날부터 열이 심하고 목이 찢어질듯이 아파서 키트검사를 했는데 A형 독감이었어요. 수액을 한시간 맞고가라고 하시더군요. 점심시간에 짬내서 나온거라 수액은 맞을 시간이 부족하다고 했더니 그럼 5일치 약 처방을 해준다 하더라고요. 제가 분명 주사나 빨리 낫는 처방이 없냐고 물어봤는데 뒤에 진료가 밀렸다면서 간호사한테 대충 설명해드리라고 하면서 쫒겨나듯이 나왔어요. 제 지인은 테라미플루 주사 15분 맞고 회복했다고 하던데, 이건 뭐 이미 중복치료는 안되서 얄짤없이 5일내내 아프고 약으로 버텨야 하는거죠. 이런 병원은 전 처음이에요. 진료가 밀린건 밀린거고 환자가 물어보면 제대로 설명은 해줘야죠. 이 병원은 진짜 두번은 안가고싶네요.
2.0
v******
원장님이 오늘은 무슨 기분 안좋은일이 있으신지 모르겠으나 환자인 저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네요.. 예전에도 방문했던적 있으나 그때는 친절하셨던 덧으로 기억하는데;; 오늘 방문했을 때는 '약처방 4일해드릴께요' 하고 마무리하시길래 약만 먹으면 될까요? 여쭤봤더니 "수술할정도는 아닌 것 같네요." 하시고.. 저도 알지요 감기로 수술이라니요.. 제뜻은 환자로써 잘모르니 주사나 다른치료없이 약만 먹으면 되는건지 여쭤본건데.. 그래서 다시 다른병원에서 처방받은약 4일먹고 재방문 한 것이라고 말씀드리니 '예 4일치 약다시 먹어볼께요'하셔서 다시 약만먹으면 될까요? 여쭤보니 돌아오는답은 동일하게 '제가 생각하기에 수술할정도는 아닌 것 같네요' 하시는데 무안하더라고요. 알겠습니다 하고 나오는데 생각해보니 어의가없네요.
2.6
h*********
간호사 말투가 거슬림!!!
2.8
똥
의사선생님은 친절하시나 잘 보시는 지는 모르겠다. 나의 경우엔 진단이 정확하지 않았음. 진료비가 좀 있는 편.
1.4
로****
귀 주변이 아파서 갔는데 외이도염이 왔는지 의사가 봐준다고 했어요. 귀 내시경으로 보고 귀에 바람을 불게 하고 귀 석션을 했어요. 귀지 걷어 달라고 한 적 없는데 귀 석션을 해서 순간 너무 놀래고 불편했습니다. 코는 전혀 불편한게 없었는데 코내시경을하고 세척없이 입까지 코 내시경 팁을 넣으려 했어요. 진료비는 역대 15000원 이상 나오고, 귀가 자극되었는지 그 다음날부터 이전에는 없었던 고막이 불편하고 귀에 물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걱정입니다. 불필요한 진료(귀석션) 으로 인해 고막에 병이 생긴 것 아닌지 걱정입니다. 병원에 전화하니 진료받으러 나와야 하고 진료비는 내야 한다네요. 지들이 잘못해서 생긴 부작용인데 왜 본인부담금을 또 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 병원 가지 마세요.
3.0
S*******
.
2.2
바*******
올해 4월 말쯤 목 안이 불편하고 서늘한 느낌이 들었으며, 새벽과 아침에 으슬으슬 추운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마치 냉방병처럼 창문을 열고 자거나 찬바람을 쐬면 증상이 더 심해져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우선 간호사는 친절하지 않았지만, 의사 선생님은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처음 방문하여 상담 후 공휴일이 껴 있어 약 5일치를 받았습니다. 약을 복용해도 전혀 호전되지 않아 다시 재방문했습니다. 상담 중 환자인 제가 혹시 호전되지 않는 증상이 역류성 식도염 때문은 아닌지 질문하니, 역류성 식도염 관련 약을 추가하여 1주일치 약을 처방받아 복용했으나 전혀 차도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날 입안에 이것저것 기계를 넣어 사진 촬영을 한 뒤로 없던 인후통까지 추가로 생겨 약이 목에 걸린 느낌까지 들어 매우 고생했고, 약 부작용으로 설사까지 했습니다. 결국 구로전화국에 유명하다는 이비인후과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약을 처방받을 때, 다른 내용은 항생제 처방과 설사 증상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부작용이 적은 약으로 처방해주셨습니다. 약 5일치를 달라고 했더니 항생제 때문에 3일치밖에 처방해주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병원 두 번 방문하여 총 약 6일치 약을 먹고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참고로 병원비는 이전 병원보다 배 이상 저렴했습니다. 처음 간 곳은 걸어갔고, 두 번째 간 곳은 버스로 4정거장 갔지만 교통비를 포함해도 두 번째 간 곳이 더 저렴했고 실력도 좋았습니다.
1.4
이**
의료비도 비싸고 샘은 친절하나 간호사는 불친절해서 갈때마다 기분이 좋치않고요 의료비가 비싸면 나아야되는되 상태가 더 안좋아져서 병원을 옮겼어요 진료비가 초진도 아닌되 계속 만원이 넘게 나와요 치료하는것도 없이.. 약은 길게 주고 낫지도 않아서 병원을 옮길 정도입니다
3.0
라**
꽤 오래 기다려야합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친절하시게 설명도 많이 해주시나, 안내 도와주시는 분중에 한 분이 자주 화가 나 계신거 같아요.
4.0
방**
의사 아찌도 친절하시구 다른 직원도 할일 해서 딱히 불편함은 못 느꼈네요
2.0
호**
간호조무사 진짜 반성하세요. 병원은 사람이 아파서 가는 곳입니다. 아파서 정신없는 사람한테 짜증내며 빨리하라고 닦달... 그게 태도가 뭔가요? 근처여서 급하고, 의사선생님이 좋아서 갔는데.. 진짜 너무 불쾌했네요
1.4
치**
이석증이 심해서 눈을 제대로 뜰 수 없고 구토가 나와서 병원을 방문했는데.. 놀랍게도 간호조무사들이 전부 엄청 무례하게 굴었습니다 겪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석증 생기면 어지러움의 끝입니다 병원에 오는 환자에 대한 이해와 상식이 1도 없는 간호조무사는, 제가 아파서 잘 안보인다고 해도 듣는척도 안하고 쓰고 있는데도 계속 재촉해대더라고요... 제일 어이없던건 안경 같은거 씌우는데 제 눈이 짝짝이라고 혼났어요.... 제 눈이 짝짝이라 간호조무사가 화가 많이 났더라고요??ㅋㅋㅋㅋㅋ 진짜 죽어가는 상황이라 그때 말을 한마디도 못했었는데.. 집에 와서 가족들한테 말했다가.. 대분노해서 가서 엎어버린다는걸 일 크게 벌리지 않을려고 말렸네요 의사샘이 치료를 잘봐줘서 운영되시는거 같은데, 직원바꾸셔야할거같네요
4.8
눈*****
와 사람이 많은 이유가 있네요 감기 때문에 고생하다 약 딱 두번 먹었는데 이제 살것 같아요 병원도 엄청 깨끗하고 원장님 직원분들 다 좋던데요 단골 예약함돠 내과 안가고 요기로 다녀야겠어요 목 코도 사진으로 다 보여주고 여태껏 내과 가정의학과 다녔는데 요기로 정착해야 겠어요
3.6
r*****
세상 친절 원장님 vs 시크도도 칼퇴근러 조무사님
1.4
d******
월래 리뷰 잘 안쓰는편인데 집이랑 가까워서 다녀왔더니 너무 최악이네요!!! 여기 직원들 친절 한척 하면서 안내 제대로 안해주고 사람 해깔리게만드네요 야골리는듯!!!!!! 그리고 마지막 코에 스팀할때 차용한 일회용 용품 직원들 처리해야되는게 아닌가요??? 아니면 미리 얘기해주시던가요 결제 하러간 손님한테 불러놓고 손가락질하면서 버려라고 한다는게 너무 충경이네요!!!! 살다살다 이런 병원직원 처음보네요 허..... 사람 만만해 보이니까 차별한건가요???? 제발 본인 직위 인지하고 행동하세요 !!!!!
1.8
다*****************
절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 의사 선생님은 친절하신 편인데 직원분들은 하나같이 다 불친절합니다. 무뚝뚝하거나 퉁명스러운 게 아니라.. 하는 말마다 굉장히 공격적임. 진짜 한대 칠 기세임. 하는 말마다 공격적이라 이렇게 기분 나쁜 병원은 처음이네요.
4.2
뀨**
최근에 기침을 계속해서 방문했습니다 이전에 병원 2곳을 다녀왔는데 치료가 안됐었는데, 이곳에 오고 설명을 들으니 그렇게 치료하면 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