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환피부과의원
2.5
피부과
리뷰 154
진료중
02-2646-5535
서울특별시 양천구 중앙로32길 55 (신정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54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66.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1
D*******
26.04.30
뒤에 대기자가 많아서 그랬는지 선생님이 좀 급하게 진료하고 빨리 보내려는 느낌이 강했어요. 처방해주신 약들은 어떤건지 또 얼마나 복용해야하는지 설명도 없이 이제 됐다고 가라고 하셔서 제가 물어봤어야 했네요. 그래도 처방해주신 약은 다행히 잘 들어서 증상이 많이 호전됐어요.
0
장***
26.03.08
요즘 세상에 전문의가 늘렸는데 피부, 비뇨를 모두 본다고ㅡ 그래서 딱, 한가지만 보는 전문의원으로 가야합니다.
0
어**********
25.12.29
25년 넘게 자리를 지키시며 망하지 않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많이 나이가 드신 모습을 보니 아쉬움도 있음 ㅠㅠㅠ. 우리나라에서 멸종 위기이 처한 진정한 '피부과'임. 여기 저기 가봤지만 결국 돌고 돌아 여기로...
7
조******
25.12.09
사마귀 치료 다른곳 다 알아보고 여기로 왔습니다. 치료가 물 흐르듯 이어졌고 너무 만족합니다. 요즘 병원을 가면 의사보다는 장사꾼을 만나는것 같은데 오랜만에 진짜 의사선생님을 뵌것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
전**
25.08.22
미용목적 아니고 진짜 피부과 진료 봐주시는 곳 👍
8
별****
25.07.05
과잉진료 안 하시기 때문에 다른데서 냉치료다 레이저다 해서 엄청난 가격이 들 것도 여기선 간단하게 치료 가능합니다. 경험과 연륜으로 진단 정확히 내리시고요, 미용보다 질환 중심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요즘 이렇게 정직한 피부과 의사가 별로 없을 텐데 다른 동네에서도 찾아올 보람이 있을 겁니다.
0
정**
24.11.28
오른쪽다리에 빨간흔적이 생겨 고민하며 병원갈 새가없어 약국에서 알러지약과 연고를 사가지고 라오스를 갔다. 계속 다리가 붓고 나중엔 빨갛게 돼 얼음찜진도 했다. 라오스는 지압비가 싸서 자주 받았는데 빨긴곳을 만져도 이상은 없는데 잔 수포까지 생겨 라오스병원에 가서 약과 연고를 받아왔는데 우리나라 보건소 같다. 한국에와서 주말이라 국립의료원 응급실 갔는데 피부과 의사도없고 대강 써온 약과 연고를 찾아주는데 15만원 내란다. 그래서 그냥 돌아와 월요일이돼자 양천구 가까운 피부과를 찾는데 다들 일반피부과 를 안본단다. 피부미용예만 신경을 쓰는거 같다. 일반피부과를 찾다 양천구에 두분있는 피부과 전문의중 힌분이란걸 알았다. 병원에 전화를 해 예약을 하겠다니까 예약할 필요없이 언제든 오란다. 너우나 시원시원한 답변에 기분이 좋아 갔는데 박장환원장님은 더 시원시원하시다. 벌레 물렸내요. 하시곤 약과 연고를 주셨다. 값도 쌌다. 그런데 쉽게 흔적이 가시진 않는다. 여기는 비뇨기과도 하시는더 상도 굉장히 많이 받으셨다. 나이가 70 을 넘어서인지 오줌을 못참는다니까 그것도 간단하단다. 하루한알씩만 약을 먹으면 된단다. 그런데 거짓이 아니다. 실제로 힘들게 재리거나 침을수 없었는데 지금은 그렇지않다. 밤에도 자주 깼는데 이젠 푹 잘수 있다. 이런분은 양전구와 다른구에 사시는 분인데도 어려우면 오시라고 추천드린다. 명의라 생각돼 약국서 약을 지으면서 명의세요. 했더니 약사도 다들 명의라고 한단다. 무엇이든지 물어보면 시원하게 답해주는 박장환 원장님을 만인에게 알리고 싶어요. 나처럼 답답하게 고생하는 분들은 피부과나 비뇨기과가 가실계획이면 박장환원장님께 꼭 가셔서 시원하게 해결보세요.
5
h*****
24.10.08
양천구 피부과 전문의는 두 분 밖에 없던데 한 분이 박장환 선생님이시데요. ㅋㅋ 저도 여기 다녀요. 쿨하시고 진짜 의사 샘. 미용만 하시면 돈 버실텐데. 사마귀떼고 피부질환 보시는 분. 좋은 의사를 시민이 지킵시다~
3
h******
24.10.06
선생님 꼼꼼
6
생*****
24.09.20
발톱무좀처방해주셔서 치료중입니다. 지켜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