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349, 301호 (신정동, 센트럴프라자)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골밀도검사기
1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19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2.9%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8.6%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1.4%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7.1%
1.6
날******
두 번 정도 방문했는데 왜 병원에 이렇게 환자가 없는지 확실히 알것같았습니다. 진료내용도 의심스럽고, 불친절한데다 과잉진료 대박입니다.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이런 리뷰는 처음 써보는데, 정말 급하시더라도(급할수록!) 다른 병원을 이용하시길 간곡히부탁드립니다.
3.2
C*********
3.6
후******
진료 빨라서 좋아요
3.2
마**
3.0
독**
박재경 원장선생님“만” 좋아요 부원장님 원래 여자분이셨는데 남자분으로 바꼈네요 여자선생님 불친절 하셨는데 새로 오신 분은 친절하실까 했는데 뭔가 의사 특유의 껄렁거림이 있고.. 박재경 원장선생님처럼 좋으신 분이 드문 것 같아요 갑자기 아파서 갔는데 원장쌤 안 계셔서 이 분께 진료 받았어요 다들 꼭 박재경 원장선생님 계실 때 가세요ㅠㅠ
3.2
0********
친절하세요
1.6
랄****
사람보다는 다 빨리 처리해야 하는 환자구나..느낄 수 있는 자본주의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앞의 환자가 나오면 진료실로 들어가라는 안내를 받지 못한 환자분들이 빨리 진료실에 들어가지 않거나, 문의가 있으신 할머니께 불친절하게 큰 소리로 대하시는 것은 빠른 진료를 위해 그럴 수 있겠거니 싶었는데. 주사바늘 빨리 뽑고 막아서 집에 와보니 피가 철철 나온 제 팔과, 가족의 놀란 얼굴을 보니 기본이 안되어서 헛웃음이 나네요. 병원의 기본이 친절은 아닐지언정 제대로 된 치료라고 생각하는데, 쉽게 돈 버는 건물에서 일하시지만 의료진(특히 간호사분들)의 치료 퀄리티에 대한 기본적인 부끄러움은 제발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글 하나 쓴다고 바뀌지 않겠지만 방문하실 환자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나아지시면 좋겠습니다.
2.8
i******
몸이 좋지않아 봄내과에 왔어요…
3.0
i******
검사결과지 받으러 갔어요.. 주사도 맞았네요…
2.4
솔*****
전화받는분 왜이러죠? 반말로 응대하는곳은 처음이네요; 진짜 약간 어이가없어서 당황스러움 대답도 안하고 걍 끊는곳ㅡㅡ;
3.0
p****
원장님'만' 친절하심 카운터에 계신 분 전화도 퉁명스럽게 받으심.
3.4
0********
호흡기 내과 진료 좋아요
4.4
k*******
선생님께서 세심히 잘 봐주셔서 내과는 여기 자주 이용해요~
3.2
1******
좋아요.
4.6
B************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아플 때마다 찾는 병원입니다. 다른 곳의 진료와 처방보다 이 곳에서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회복하고 나선 병원을 다시 찾지 않기에 감사의 말씀을 못드리는데 매번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
3.4
술**
진료 잘 봐주세요
4.6
양**
우리동네 최고의 병원이죠 친절하고 정확한 설명해주시고 저희는 병원 여기만 다닙니다 오늘도 갑니다 ~^^
1.8
l******
불친절끝판왕.: 오른쪽여자 왕불친절 올때마다불친절.직원교육좀시키세요.
3.2
금****
좋아요
1.4
퀸**
이웃 주민 추천으로 갔는데 기분 아주 안좋았음. 젊은 여의사였는데 내가 가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원래 그러는지 몇마디 듣더니 환자얼굴을 벌레보듯이 경멸하며 봄. 많지 않은 나이에 뭐 그리 임상경험 많이 있거나 확신이 있는지 관련성을 듣거나 생각도 안해보고 환자를 기분나쁘게 대함. 진료받은 경험중 최악이었음.
3.2
이**
3.0
j**
ㆍ
3.2
1******
좋아요.
3.2
i******
굿
2.4
J****
의사샘 왜그리 불친절하심~
3.0
j**
ㆍ
1.6
꼼*****
실력있는 동네 주치의 느낌? 각방 선생님의 드라이한 태도는 익숙해졌는데 간호사들의 태도는 날로 황당합니다. 접수대에서 유튜브를 보고 있어요. 2배속 오디오 소리가 들려서 아이가 영상을 보고 있나 싶었는데 아니더군요. 근데 내용이 또 여자비명소리에 남자 쌍욕소리가 나오는 컨텐츠를 보고 있더군요. 아파서 온 환자들에게 클래식을 틀어주진 못할 망정. 주차도 주차확인해주세요~라는 소리도 하지말고 대뜸 번호만 말하라는 안내가 붙어있어요. 왠만하면 말하고 싶지 않다는 태도겠죠. 의사쌤들은 이런 분위기를 전혀 모르시나봐요. 그런데 리뷰에 간호사들 친절하다고 반복적으로 다는 건 지인들이신가요???
3.2
i******
굿
3.0
j**
ㆍ
3.6
1******
가까운 동네 병원이라서 좋아요.
3.6
1******
이제부터는 동네 약국에서는 신분증을 확인한다고 합니다. 꼭 신분증 챙겨가세요.
3.8
이****
항상 가는곳이라 마음이 편해요
3.0
j**
ㆍ
3.2
i******
굿
3.2
햇****
친절해요
3.2
k******
굿
3.2
나****
친절해요
3.0
j**
ㆍ
3.0
j**
ㆍ
3.2
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