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서울제일요양병원

3.1리뷰 26일반
서울특별시 양천구 가로공원로 81(신월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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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3.1
리뷰
26
보유장비
1

진료시간

  • 00:00 - 00:00
  • 00:00 - 00:00
  • 00:00 - 00:00
  • 00:00 - 00:00
  • 00:00 - 00:00
  • 00:00 - 00:00
  • 공휴일00:00 - 00:00

위치

서울특별시 양천구 가로공원로 81(신월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혈액투석을위한인공신장기

13

리뷰2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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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s*********

친절한 병원❤️❤️❤️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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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폼**

병동에서 매일 아침 회진을 도는 담당 의사에 대해 아쉬운 점이 있어 남깁니다. 환자의 통증 부위나 환부상태를 질문하기보다 오늘얼굴이 좋네요 이야기만 하고 회진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환자 입장에서는 기능 회복이 중요한데 안나을거라는듯한 부정적인 말만 듣고 회진이 끝나는 경우가 반복되어 심리적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의사라면 환자와 보호자의 치료의지를 꺽지말아주세요

K
star

3.4

8*************

밤에특히소리지르는노인이나젊은사람있다돈내고잠못자고고문당하다간다치료는커녕 피해만본다 앞전엣욕하아저씨는간병사가새벽내녀후드러팼는데 노인일ᆢ그런지안팬다 ㅎ돈내고고문만당하다간다 간호사한테저런사람들따로격리시켜야하는거아니냐고했더니저사람들있는방에간호사들이가고싶겠냐고한다ㅡㅡ기저구교화하기불편하다고마비된팔다리를이리저리내팽계친다강제로경직된무릅을펴기도한다살고싶으면단데가라돈없는사람들이저렴한비용으로아쉬워서버텨야하는곳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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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w*******

투석을 잘한다고 소개받아 입원했습니다 간호사들이 친절하고, 환자에게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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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K***

직원분들 응대 등 환자 관리 포함하여, 개인적 경험으로는 안 된다고 느꼈습니다. 아래 글들 중 공감되는 글들이 많네요 . 간호사 수납창구.. 가장 기본적인 인사조차도 하시는 분들만 하십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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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h*

정신이상한 환자가 환자 때리고 간병사 때리고 간호사 때려도 가만히 내비두는 병원 조만간 정신 이상한 환자가 칼을 휘두르거나 불을 지를거 같아서 무서워서 급하게 어머니 퇴원 시켰습니다 별 1개도 아까운 최악의 병원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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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희*****

투석환자. 보호자 마음을 잘 헤알려 주시니 너무 고맙고 감사하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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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에******

굿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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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김**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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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r******

굳굳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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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

친절해요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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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성**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시던 날의 또 다른 상처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투석환자였습니다. 10월 18일에 입원하셔서 일주일에 2~3회 투석을 받으셨고, 11월 14일 화요일에는 투석을 받는 도중 산소포화도가 급격히 낮아져서 응급 상황이 되었습니다. 연락을 받고 정신 없이 가 보니 아버지는 중환자실로 옮겨 안정을 찾아가고 있었습니다.의사와 면담을 했고 다음 번 투석은 금요일에 한다는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병원에 갔을 때 간호사 한 분이 목.금 이틀 연속한다는 말씀을 하시길래 우리 아버지가 투석 받다 응급 상황이 돼서 우린 투석 받는 날이 긴장이 많이 되니까 지금처럼 투석 일정이 바뀌면 연락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그 간호사 분 잠시 말없이 날 쳐다 보다가 알겠습니다.라고 짧게 대답을 했습니다. 대답을 듣고 뒤돌아 병실로 가는데 '요즘 보호자 분들은 너무 까다로워. '라고 다 들리게 혼잣말을 하시더군요. 돌아서서 뭐라 할까 하다가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 날 참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랬어야 아버지 돌아가던 날 말문이 막힐 정도의 어어없고 기가막힌 상황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20일 투석 도중 다시 응급 상황이 되었고 그러고는 다음날 돌아가셨습니다. 21일 퇴근 길에 아버지를 보러 갔다가 지나가는 간호사분께 아버지 상태를 물었더니 아직 괜찮으시다해서 5시 40분 경 병원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8시 8분 언니에게서 온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병원으로 빨리 오라는. 가슴 통증이 느꺼질 정도의 무서움을 안고 병원으로 가던 중 언니에게 전화를 해서 병원에서 뭐라고 했는지를 그제서야 물었습니다. 아버지가 위급하시고 보호자가 오는 동안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했다는 말을 듣고 더 무서워졌습니다. 형제들 중 가장 먼저 도착한 저는 아버지 병실에 갔고 생체 신호는 없지만 주무시는듯 누워계신 아버지를 보고는 곧바로 간호사에게 갔는데 그때 그 간호사분이 계셨습니다. 떨리는 목소리로 우리 아버지 지금 어떤상태이신가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 간호사분 제 눈을 똑바로 보시면서 까랑까랑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시는 동안 돌아가실 수 있다고 큰따님한테 전화했는데 못 들으셨어요?' 그 말투와 눈빛이 마치 돌아가신 거 다 알고 왔으면서 왜 묻냐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는 말문이 막혀 아무런 응대도 하지 못했습니다. 아버지 죽음을 확인하고 1층에 망연자실해서 앉아 있는데 그 간호사분은 동료와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며 우리 가족 옆을 지나가셨습니다. 이 병원을 욕하려고 하는 것도 그 간호사 인신공격을 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요양병원이라는 곳이 죽음과 아주 가까운 곳이고 죽음이 일상이기에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죽음에 무뎌질 수도 있고. 죽음을 목전에 둔 부모를 지켜보는 자식들의 요구가 까다롭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는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그러면 안 되는 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부모의 죽음 앞에 황망해하는 유족에게 그러면 안 됩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너무 무뎌져서 상처를 주는 줄도 모르고 일하는 분들이 또 계실까봐서입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계실 많은 간호사님들 혹여라도 제 글에 마음 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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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블******

욕창으로 부모님 돌아가시게 하고싶으면 입원하세요 간병인 하는일 없씀 . 최악 !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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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

느끼고경험한점 원무 의료 간병 각각 따로따로 특히 간병인의 역할? 의문투성 들어갈때와 나올때 ㅠ 욕창이아니라 이건 도데체 너무 보기가 힘듭니다 슬픔이아니고 화가치밉니다ㅠ 욕창이아니라 그냥 구멍입니다 그리고 ㅠㅠㅠ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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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방******

친절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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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q******

환자 관리가 안돼요ㅜㅜ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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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l******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시설은 깨끗하고 무엇보다 침대간격이 다른 요양병원에 비해 넓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좁은 복도를 사이에 두고 한쪽은 남성, 한쪽은 여성 환자병실로 배치되어 블편함이 있고, 환기가 잘 안되서 냄새가 지독합니다. 그래도 가족간병이 편리한 곳이라 다른 곳보다는 좋았습니다. 입소하는 날 보호자가 상담하는 동안 환자가 세팅도 안된 침대에서 옆으로 고꾸라져 있는걸 그 어느 간호사도 한번 와보지 않은 점, 입소 땐 친절하고 퇴원하는 날은 쌩까는 몇몇 간호사들 태도만 개선되면 좋겠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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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빵**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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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빵**

원무과....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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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

흐음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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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행****

오픈한지 별로 안된 병원이라 시설 깨끗하고 좋았어요. 임종 잘 모시고싶어 선택했는데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최선 다해주셔서 마지막까지 편안하게 잘 계시다 가셔서 맘이 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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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빵**

특정 간호사분 정말 무섭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진심으로 환자를 대해주시는 재활치료샘과 간병인분만 보고 이용중입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바라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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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공****

상담내용과일관성이없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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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빵**

...^^

K
star

4.2

m**

시설 깨끗하고 친절하십니다.

K
star

3.2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