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성모요양병원
2.2
일반
리뷰 44
진료종료
02-2069-000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122 (영등포동8가, 일이빌딩)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4
7
러***
26.04.23
예전엔 재활병원이었는데 리모델링 후 요양병원으로 바뀌어서 비교적 시설이 깔끔한 편이고 데스크 남직원들은 매우 친절, 병동간호사는 나이 많으신 한분 빼곤 다 친절하세요. 간병인분들도 꼼꼼하신 편이에요. 주차는 병원앞과 옆쪽에 가능합니다. 타워는 사용 안해요.
8
이**
26.02.11
최근에 리모델링 해서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입원 상담부터 입원 절차까지 세심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양 병원 찾으신다면 추천 드려요!
8
귀*
26.02.11
최근에 리모델링 했다더니 시설 너무 깔끔하고 좋았어요 직원분들, 간호사선생님들 다 너무 친절하고 잘챙겨주셔서 심적으로 큰 도움이 많이되네요
0
k******
26.02.05
깨끗하고친절해요ᆢ상담도편하고요
3
a*****
25.01.23
환자가 많아졌나봐요 ! 병실 분위기가 괜찮네요
1
현**
24.01.11
-3
서**
23.12.31
시설만 깔끔하게 보일 뿐 내부는 썩었습니다. 후회하지 마세요.
0
d******
23.12.22
.
1
j**********
23.09.20
좋아요
-2
★
23.09.05
위치가 좋고, 병원시설이 깔끔하고 괜찮아보였으나 여기서 할머니가 겪었던 일을 생각하면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간호사, 의사도 실망스러웠습니다. (여기서 잘 지내는 분들도 있을테니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힘니다.) 앞에 인포에 있던 여직원은 처음 병원방문할 때는 엄청 잘해줄 것 처럼 친절하게 굴고 상담해주더만, 나중에 여기서 겪은 일로 인해, 중간퇴원하며 정산에 있어 문제제기에 대해선 완전 로봇. (대꾸도 안하고 딱 할말만 하고, 사람이 얘기하는데 컴퓨터만 함) 사람이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저렇게 앞뒤가 다를 수 있구나.. 겪었던 일을 소상히 쓰고 싶지만 시설깔끔한거랑 할머니가 거기서 겪었던 일로 인해 가족들이 문제제기를 했을 때, 총괄하는 직원 두분이 병원 앞까지 나와서 죄송하다고 했기때문에 이정도만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