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30 - 18:00
- 화08:30 - 18:00
- 수08:30 - 13:00
- 목08:30 - 18:00
- 금08:30 - 18:00
- 토08:30 - 13:30
위치
서울특별시 강서구 금낭화로 135, 금강프라자빌딩 401~3, 502호 (방화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골밀도검사기
1
초음파영상진단기
1
유방촬영장치
1
리뷰102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6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0.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0.0%
3.2
g******
좋아요
1.6
바**
정말정말 최악의 병원. 물어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하고, 건강검진 하는데 안내도 안 해줘서 검사 하나 하고 10분을 멍하니 기다리게 함. 이렇게까지 불친절한 병원은 평생 처음. 접근성 좋아서 노인들 상대로 먹고 사는 딱 그 정도로 느껴졌음
4.0
방*****
약받으러 간김에 직장인 건강검진까지 완료 연말이 아니라서 건강검진은 금방했네요
3.2
윤*
4.6
무******
좋아요 저희 가족 전부 다녀요 20년도 넘게 다녔어요 선생님 진료도 잘 보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과잉진료도 없고 좋으세요 사실 이사가서 집이 너무 먼데 그래도 여기로 옵니다.
3.0
동***
.
3.0
k******
ㄱㅅ ㄱㅅ
4.4
S*****************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지하철5호선 방화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내과병원. 한곳에서 오랜시간 진료중인 곳이라 동네 어르신들의 집합소느낌. 실력좋으신 원장님과 직원분들 덕분에 친절하게 진료받을수 있음. 국가건강검진도 가능함.
4.4
아**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지하철5호선 방화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내과병원. 한곳에서 오랜시간 진료중인 곳이라 동네 어르신들의 집합소느낌. 실력좋으신 원장님과 직원분들 덕분에 친절하게 진료받을수 있음. 국가건강검진도 가능함.
3.0
k******
ㄱㅅㄱㅅ
3.6
방*****
토요일아침일찍 8시30분 오픈
3.0
방*****
토요일 아침이라 조금붐비는편
4.4
b*****
오래다니는 동네 병원입니다 위장병과 요통이 동시에 왔는데 진료 잘해주시고 처방약도 너무 잘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2.0
화*******
원래 여자선생님 진료를 보는데 아이가 아파서 급하게 갔더니 남자선생님밖에 없어서 진료 받음. 증상을 말하는데 목이 쓰리다 칼칼하다가 다른 표현인지 처음 알았네요? 의사면 찰떡같이 알아야지 표현이 정확하지 않다고 짜증을 냄 어이없음 타이레놀만 처방하려해 그약을 먹다가 낫지 않아 왔다고 하니 그럼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되묻네ㅠ 어이없었습니다 간호사샘들은 친절하신데 오너가 ㅠ
3.2
g******
좋아요
3.2
S******
굿
3.2
w*******
선생님도 진료 잘 보시고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신데.. "XX하러 오셨죠?" 라고 크게 말씀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저는 제 병명을 다른 환자들한테 알리고 싶지 않아요. 나이드신 분들이 많아서 목소리 크게 내시는 건 이해하지만 어르신들 아닌 이상 그렇게까지 크게는 말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3.2
J*****
선생님이 실력이 좋으세요. 대신 사람이 너무 많아 대기가 길어요
4.0
오****
세심하게 진료해요
2.4
이**
여러번 방문 하면서 느낀것은 의사 선생님들은 친절하게 설명 해 주시고, 잘 치료해 주시는데, 반해서 간호원 선생님들은 나이 많으신 어른 들에게 고압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불친절한게 너무 심하다고 느껴진다 지역의료의 특성상 노인 어르신들이 많을수 밖에 없는데, 그분들이 본인들 부모하고 같은 연배 임을 인지하고도 그렇게 대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공원에서 만난 지인 몇분에게 병원 경험담을 여쭈어보니 여러 어르신들이 간호원 선생님들이 매우 불친절해서 불쾌했다는 경험을 말씀하신다 원장님은 매우 친절하신데 이런 상황을 알고 계신지 모르겠다 내 경험으로도 아파서 병원간 사람이 하는 말은 관심도 없고 본인 말만 한다. 또한 주사실에서 수액 주사가 다 들어가서 수액이 없는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호출 버튼을 눌러 간호원을 부른 경험도 있다 지역에 다른 내과가 있다면 다음부터는 그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다 아무쪼록 원장선생님이 이런 상황을 아시고 좋은 해결 방법을 찾아 주시길 바란다
3.2
오****
친절해요
2.2
e*****
어르신들 많은곳. 하나같이 간호사가 묻슨 말도 잘 못듣고, 동문서답하고.. 불친절하단 평이 있는데 평ㅈ님 남긴 인간들 다 어르신인듯. 진찰도 잘봐주시고 좋은곳인데 어르신들이 너무 바글바글해서 아침부터 의료진들이 스트레스 극도로 심할수 밖에 없는 환경임..
3.0
c******
사람 진짜 많아요. 할머니 할아버지.. 간호사님도 많고.. 분주하다..선생님들은 좋으세요
1.4
m******
링거 한번에 못찔러 혈관 터져 멍들었네요. 두번째 찌르고서도 약이 잘들어가지 않아 당황, 주사 테이프 잘못 붙여 뭉쳐 당황 저는 또 찌르지 않을까 불안. 간호사 맞나요? 얼마나 경험이 없으면... ㅉㅉ 그러고도 미안함이 없는 당당함은 뭔가요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 병원. 그리고 제가 진료받기 전 어떤 환자가 간호사들한테 무슨일로 엄청 소리지르며 따지고 의사한테 들어가 따지고 소리지르고.... 기다리는 환자들도 많았는데... 20분 넘게 진료도 못받고 다른 어르신 환자들도 많이 있었는데 간호사든 그 진상환자든 의사든 누구하나 사과하는 사람없었음. 매너들을 쫌 갖추길... 여기 뭔가 이상한 곳이네요.
3.2
S******
굿
3.2
S******
굿
3.0
방*****
건강검진하러 방문 평일이라 한가한편
3.2
c*********
친절해요
3.2
S******
굿
3.2
S******
굿
3.2
방*****
토요일은 항상 사람이 많은데 이날은 비가와서 그런지 한가했어요
3.2
g******
좋아요
4.2
현****
부모님댁 근처에 있는 오래된 병원, 근방 주민들중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건강검진도 가능한 곳. 대표의사분인 남자 선생님 (김정백) 외에 제2진료실에 있는 안경쓰신 여자선생님 두분이서 진료하심. 간호사가 불친절하다는 후기가 있는데 전혀 불친절하지 않음. 아픈 곳이 있는 곳을 상세히 설명하면 그에 맞는 적절한 처방을 내려주시는데 지어주시는 약이 조금 센 편이나 아픈게 금방 나아 일부러 멀리서라도 방문 하는 곳
3.0
방*****
주말아침은 대기가 길어요
3.2
웰****
친절함
3.2
h******
친절합니다
3.2
h******
친절합니다
3.2
c*********
친절해요
3.2
상******
좋아요
3.0
도******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