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한의원신당점
7.5
한의원
리뷰 71
진료종료
02-2291-1075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438-1, 1층 (신당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71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00.0%
10
나***
26.04.17
원래 목이 안 좋았는데 갑자기 심해져서 방문했어요! 다이어트 후기가 많아서 디스크 치료하러 가기 망설였는데,, 가기 진짜 잘한 것 같아욤. 한 번만 다녀와도 바로 괜찮았는데, 3회 정도 다니고 팔 저린 것도 없어지고 목 통증도 없어졌어요! 오늘 5회 됐는데 진짜 진짜 살 것 같아요! 한 달 동안은 꾸준히 다녀보려구요. 의사쌤이랑 간호사선생님들 다 너무너무 친절해요 감삼니다~!
8
대***
26.03.26
자세하게 상담해 주시고 열심히 독려해 주신 덕분에 5개월 만에 12키로 감량했습니다 ^^~! 흔들릴 때마다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10
세****
26.02.21
오름한의원 다닌지 꽤 오래됐어요. 아무리 아파도 침은 꼭 오름한의원에서만 맞습니다. 그만큼 다른 곳보다 통증치료에 탑티어입니다! 디스크가 너무 심해서 갔었는데 지금은 엄청 좋아지고, 목디스크로 인한 두통도 거의 없어졌어요. 물리치료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침도 시원하게 잘놔주세요~ 약침이 특히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원장님 설명 잘해주시고 엄청 친절하세요 데스크 및 간호사선생님들도 엄청 친절하세요 ㅎㅎ
9
x*******
26.01.24
3개월만에 8~9키로 감량했어요! 저는 피티로 1년에 약 10키로정도 감량을 했는데 2-3달동안 정체기가 있었어요 이대로 가다가는 이 체중에 계속 머물겠구나 싶었고 마침 친언니의 추천으로 상담을 갔다가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결제했었어요 3개월동안 하면서 딱히 힘들었던건 없었고 오히려 먹고싶은 음식은 나름 잘 먹었던거같아요! 근데 확실한건 위가 많이 줄었는지 환을 못챙겨 먹을때도 갑자기 막 폭식을 한다거나 평소보다 조금 더 먹는다거나 그런거 전혀 없었어요! 그리고 저는 린다이어트를 하면서 피티를 주2회 같이 하고 있어서그런지 살 빠질때 몸 라인이 예쁘게 잘 잡히면서 빠지더라구요 여건이 되신다면 운동이랑 같이 병행하는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원장님 넘친절하고 몸상태 항상 꼼꼼히 체크하시면서 잘 봐주셔요 최고👍🏻
9
t******
25.12.13
약 먹고 감량이 잘 돼서 기분이 좋았어요 인바디부터 의사선생님 상담까지 체계적으로 다이어트를 도와주셔서 98에서 지금은 82까지 감량 성공했네요 병원도 깨끗하고 전체적으로 좋아요😀
9
크****
25.11.29
지인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몸에 부담은 없고 효과는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식욕조절이 잘 돼서 크게 어려움 없이 감량이 돼서 다이어트 시작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5
y******
25.11.17
아이 낳고 육퇴후 야식을 즐겨 먹다 보니 점점 체중이 올라갔고, 내가 살이 많이 쪘구나 깨달았을 땐 이미 15kg이 쪄있었어요. 나름 힘들게 굶어도 봤지만 그대로인 몸무게를 보고 우울해지던 참에 지인이 소개해 주더라고요. 본인이 지금 하고 있고 00kg가 빠졌다며ㅎㅎ 고민없이 바로 등록했고 후회 1도 없습니다! 마지막에 약속과 행사가 많아 최종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다들 고민하지 마시고 한 번 해보세요!
8
S*******
25.11.14
12주 처방 친구 들과 그룹할인으로 좋은 가격에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3개월 프로그램이지만 한달만에 83KG->73KG까지 빠졌고 근손실앖이 채지방감소의 효과를 제댜로 봤습니다. 장말 추천합니다. 운동을 같이 했으면 더많이 빠졌을거같은데 이번 추가 12주는 운동도 같이 할생각이여서 기대가됩니다. 또한 요요가 있을줄알았는데 중간중간에 비염때문에 신약을 먹어서 중간중단하고 다시복용하고 그랬는데 요요는 없었고 3개월 프로그램을 중간에 신약먹는다고 중단하여서 다 복용하는데 5개월거렸는데도 요요가없어서 또 추가로 12주 신청했습나다. 도전해보세요 효과 바로 나타납니다.
8
하*****
25.11.06
이러다 100kg을 찍을것 같아 안되겠다 싶어 시작하였어요. 지인중에 실제 감량한걸 직접 보았기도해서 시작한 다이어트였는데 큰 어려움 없이 저도 감량해서 만족합니다. 속이 울렁거린다던가, 머리가 아프다던가, 잠을 못잔다던가 등등 다이어트약을 먹었을때 생기는 이런 문제점들은 하나도 없었고, 잘먹고 잘지냈는데 살이 빠졌어요. 운동은 너무 싫어해서 따로 한것도 없었습니다. 다만, 평소양보다 80%정도만 먹어도 배가 불렀고 야식이 생각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몸 상태도 신경써주면서 응원의 말씀을 계속 주셔서 다이어트하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3개월 복용 후 한달정도 쉬었는데 잘 유지중이구요. 70키로 대로 내려가고 싶어 추가 구매까지 했는데, 이번에도 성공하길 바랍니다.
8
b*********
25.10.28
신당역 근처 한의원 많이 다녀봤지만 여기 원장님이 친절하시고 맥도 잘 짚어요. 목이 아파서 침 맞았는데 바로 효과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