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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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한의원

리뷰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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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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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9-7252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34, 2층 (서소문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추나요법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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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6

최근 1년새 편두통이 심해져서 여러 약 시도하다가 카페보고 찾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한의원 치료는 처음이라 시작할 때 많이 고민했었는데, 지난 1개월 꾸준히 다니면서 효과를 확실히 보았습니다 ! 원래 신경과 약을 한달에 서너번은 먹는데, 치료 시작하고 나서는 한번도 안먹었어요. 치료받기로 결정하신 모든 분들께 저와 같은 효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원장님과 실장님, 그리고 치료 도와주신 맥락한의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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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

26.06.26

맥락한의원 1달 후기입니다. 저는 생리두통이 심해서 신경과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고있었는데 약이 내성만 생기는것같고 계속 이렇게 살순없겠다싶어 근본적인 원인을 찾기위해 맥락한의원을 찾게되었어요. 처음에 진료보고나서 원장님이 뭔가 낫게 해주실것같다는 신뢰감이 생겨서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운동이든 알바든 그게 뭐든 3개월은 해봐야 나에게 맞는지 안맞는지 판단이 된다고 생각해왔던 저는 3개월 패키지를 끊고 집중치료를 시작했어요. 5월에 12일을 두통약을 먹었는데 거기에 두통약도 잘 듣지않았거든요. 이번달 6월은 절반으로 줄었어요. 아픈 일수도 줄었지만 두통약이 바로 들정도로 강도가 약해졌습니다. 컨디션도 올라왔구요.앞으로도 남은기간 꾸준히 잘 받고 두통과 이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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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6.06.16

항상 친절하고 치료잘해주시고 약침과 추나받으면 컨디션이 개운한 느낌입니다~ 치료 잘해주신 덕분에 최근 힘든상황도 잘 버티며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치료 계속 잘받으면 더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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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6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세심하게 진료 봐주시는 원장님, 선생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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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26.06.15

맥락한의원에 다니면서 두통이 많이 줄어들엇어요. 원장님도 증상에 대해서 꼼꼼히 봐주시고 치료다니면서 효과가 보여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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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6.06.08

경추성 두통 진단받고 한달간 진료받았습니다! 다른 한의원 전전하다가 통증이 개선되지 않아 꽤 오랜기간 고생했는데, 여기서 치료받고 통증이 완전 없어졌어요 원장선생님 직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꼼꼼히 진료봐주신덕에 나은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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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26.05.26

경추성 어지럼증으로 2년을 고생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어요. 고개를 돌릴 때마다 세상이 살짝 흔들리는 느낌? 근데 이게 점점 심해지더니 나중엔 회의 중에도, 운전 중에도 갑자기 핑 돌아서 너무 무서웠어요. 한번은 횡단보도 건너다가 갑자기 어지러워서 멈춰선 적도 있었는데 그때 진짜 일상생활이 안 되겠다 싶었어요. 이비인후과에서 이석증 검사하고, 신경과에서 MRI 찍고, 전정기능 검사까지 했는데 다 정상이래요. 근데 저는 매일 어지러운데 정상이면 어쩌라는 건지... 안정제 처방받았는데 그거 먹으면 하루 종일 멍해서 직장을 어떻게 다녀요. 결국 그냥 버티면서 살았죠. 맥락한의원은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봤어요. 두개경추 어쩌고 하는 영상이었는데 솔직히 반신반의했어요. 그냥 광고겠지 했는데 내용이 너무 제 얘기 같아서 일단 상담 예약했습니다. 와서 검사받으니까 C1, C2 경추가 틀어져 있고 거기서 올라가는 혈류가 문제라는 거예요. 뇌가 위치 정보를 잘못 받아서 어지럼증이 생긴다고. 2년 동안 아무 병원에서도 이런 얘기 못 들었거든요. 그냥 그 설명 하나만으로도 뭔가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두맥탕 먹고 추나랑 약침 같이 받았어요. 한 달은 사실 별 차이 못 느꼈고요. 두 달 됐을 때부터 고개 돌릴 때 어지럼증이 줄었어요. 아 이게 되는구나 싶었죠. 지금 3개월 지났는데 운전도 편하고 회의 중에 어지러울까봐 긴장하는 것도 없어졌어요.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닌데 일상이 가능한 수준이 됐습니다. 2년 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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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박***

26.05.12

솔직히 처음엔 한의원이 답이라고 생각 못 했습니다... 편두통이 시작된 게 벌써 10년 전이고 처음엔 그냥 스트레스 때문이겠지 하고 넘겼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일주일에 4~5번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파오기 시작해요. 빛만 봐도 눈이 시리고 소리에 예민해지고 구역질까지 올라오는 전형적인 편두통 증상이었는데 그때는 그게 편두통인 줄도 몰랐어요. 그냥 '나는 머리가 약한 사람인가 보다' 하고 진통제를 매일 입에 달고 살았죠. 신경과도 당연히 가봤어요. 스네피주사, 앰겔러티 등 각종 주사 맞아도 그 때일뿐 .... MRI도 찍었고요. 결과는 이상 없음. 의사 선생님은 만성두통이라고 진통제 남용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건지...? 두통이 오면 버틸 수가 없는데 진통제를 먹지 말라는 게 말이 되나 싶어서 그냥 또 먹었어요. 그게 반복이었습니다. 두통 오면 진통제... 진통제 먹으면 잠깐 가라앉고 또 두통... 나중엔 진통제 용량을 늘려야 같은 효과가 나더라고요. 그때 처음으로 이러다 머리가 매일 아파서 죽고싶은 생각이 드는거 아냐? 싶었어요. 지인이 한의원 얘기를 꺼냈을 때 솔직한 반응으로는 짜증이였어요. 한약이 두통에 무슨 효과가 있겠어 침 몇 번 맞으면 뭐가 달라지겠어 하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더 이상 방법이 없었으니까. 만성 두통 편두통 한의원, 편두통 한방치료, 진통제 없이 두통 치료, 두통에 좋은 한약 이렇게 막 찾아보며 며칠을 검색하다가 여기를 알게 됐습니다. 처음 상담에서 맥도 짚어주시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했어요. 이학적 검사를 NRS8정도의 중등도로 통증감각?이 나왔고 두개경추가 한쪽으로 틀어져 있는게 확인되었습니다. 두개경추는 목과 머리를 연결해주는 목뼈인데 머리로 가는 주요 신경과 혈관이 자리하여 역할을 수행하는것인데 한쪽방향으로 틀어지니 혈관과 신경이 압박되어 두통이 유발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난생처음 이런진단을 받았어요. 여러 상급병원,대학병원,대형전문병원 등 을 많이 가봤지만 이런진단을 내려주기는 커녕 단순히 스트레스로 치부하고 약먹으면 괜찮아진다라는 소리밖에 안들었으니까요... 그리고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으로 몸이 항상 긴장상태로 유지되어 두통을 비롯하여 불면증 두근거림 등등 증상도 나타난다고 합니다. 사실 제가 그랬거든요.. 두통의 원인을 혈관이나 근육 긴장만으로 보는 게 아니라 몸 전체 순환 문제로 접근한다는 설명을 들었을 때 그게 제 상황이랑 너무 맞는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저는 그 자리에서 3개월 패키지로 두맥탕 처방을 받았습니다. 이것만 고치면 나을 수 있겠구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첫 달은 솔직히 큰 변화가 없었어요. 두통이 여전히 오고, 진통제를 완전히 끊진 못했거든요. 근데 원장님이 처음에 말씀해주셨어요. 10년 된 게 한 달 만에 바뀌면 그게 이상한 거라고.... 생각해보니 맞는말 같아요 한달만에 나으면 오히려 사기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말이 오히려 마음을 편하게 해줬어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몸이 바뀌는 걸 느껴보라고 하셔서 그때부터는 두통 일지를 쓰기 시작했어요. 언제 두통이 왔는지, 얼마나 아팠는지, 진통제를 먹었는지. 두 달째 접어들면서 달라지더라고요. 일지를 보니까 두통 횟수 자체가 줄었어요. 일주일에 4~5번이었던 게 한 번 정도로 줄었고 아플 때도 강도가 달랐어요. 예전엔 불을 꺼놓고 누워있어야 했는데 어느 날은 두통이 왔는데도 진통제 없이 버틸 수 있었어요. 그날 일지에 별표를 쳐놨는데 지금도 기억나요. 그 사소한 변화가 그때는 너무 크게 느껴졌거든요. 3개월 다 채웠을 때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한 달에 한두 번 올까 말까 하는 수준으로 줄었고, 뒷목 당기고 어깨 올라오는 전조 증상이 느껴지면 두맥탕 한 포 더 챙겨 먹으면서 버틸 수 있게 됐어요. 진통제를 마지막으로 먹은 게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 날 정도예요. 빛에 예민하고 소리에 민감하던 것도 훨씬 나아졌고요. 제가 이 리뷰를 쓰는 건 저처럼 방법을 못 찾고 진통제만 먹으면서 버티는 분들한테 말하고 싶어서예요. 만성두통, 편두통, 긴장성두통, 원인 모를 두통, 스트레스 두통, 후두신경통, 관자놀이 통증으로 별의별 검사해봤는데 이상 없다고 그냥 단순 스트레스성이라고 진통제 먹으면서 관리하라고 들으신 분들. 저도 그 말을 10년 넘게 들었어요. 두맥탕 및 추나치료 3개월 효과가 제 기준으로는 그 10년보다 훨씬 많은 걸 바꿔줬습니다. 한방 치료가 효과 있을까 반신반의하셨던 분이라면 저처럼 한번 믿어보셔도 될 것 같아요. 산증인의 개인적인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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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9

남편 편두통이 너무 심해서 검색하다가 네이버카페 통해서 오게되었어요. 심한 두통으로 일상생활을 못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주기가 늘어난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예요 ㅠㅠ 대학병원가야하나 하다가 먼저 와본건데 꾸준히 다니려고 합니다. 항상 데스크 실장님들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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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8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진료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