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9:00
- 화09:00 - 19:00
- 수09:00 - 19:00
- 목09:00 - 19:00
- 금09:00 - 19:00
- 토09:00 - 15:00
위치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국문로11길 11, 3층 (정릉동)
리뷰10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00.0%
5.0
아***
허리가 안좋았는데 한달정도 침이랑 약침 맞고 많이 좋아졌어요. 그동안 동네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 여기만한데가 없네요. 원장님 섬세하시고 침도 정말 잘 놓으세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요. 강추합니다!
4.8
z********
지난번 엄마가 입맛도 없고 너무 기운 없으셨다가 여기서 보약 드시고 많이 좋아지셔서 한재 더 해드려요. 이거저거 자세하게 물어보시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만족스러워요. 효과도 좋은거 같고, 우리 가족 한약은 여기서 믿고 먹어요.
2.8
아***
원장님 침 잘놔주셔서 좋음. 그러나 발침할때 미발침사건이 너무많이 일어나는거같음. 옆사람 발침할때 한개 안뽑았다고 다시부르던데 나역시 또한 한개 미발침되있어서 내가뽑고 데스크 갖다드렸는데 죄송하다는말도 없고 그냥 자연스레 침가져가서 버리심..원장님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어요
4.4
오***
처음 방문 했는데 매우 친절하시고 무료 안마기능이 여러가지 구비되어 있고 물침대안마도 있어요.ㅎ처음 치료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것 같아요.
3.2
바*****
친절해요
3.2
바*****
친절해요
4.8
I*******
간호사분들 모두 베테랑에 엄청 친절하십니다👍 의사쌤도 엄청 꼼꼼하게 진료봐주시고 주의해야 할 것들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요.
3.6
바*****
연휴동안 아파서 쉬는 날 치료 받으려고 방문했는데 좋았어요
4.6
뽀***
친절하고 좋아요 물침대마사지기 너무 좋아요 다른곳대비 가성비 저렴해요 친절해서 자꾸 찾게되요
3.2
토******
굿
2.8
슈*****
침맞으러 갔네요
3.8
슈*****
침 잘 놔주심
3.2
윤**
4.8
뽀***
일단 너무 친절해요 서비스 도 좋고 효과도 좋아요 물침대같은곳에서 마사지하는거 완전 시원해요 싸우나 다녀온것 같은 시원함을 느꼇어요 아~~ 개운해
3.0
j******
굳
4.2
리***
깔끔하고 좋어요 재방뮨할게요
4.2
리***
깔끔하고 좋어요 재방뮨할게요
3.8
장**
너무좋아요깔끔해요
3.8
장**
너무좋아요깔끔해요
4.2
리***
친절하고 쾌적하고 좋습니다
3.6
장**
콰적하고 좋아요
4.0
로**
친절하시고 좋아요!
3.2
곰*****
친절
4.0
r******
친절하세요 치료 잘 받았습니다!!
3.2
r******
친절하세요!!
4.4
r******
원장님 간호사님 정말 친절 하세요 덕분에 치료 잘 했습니다!!
3.2
e*****
넘 친젉하고 조아요
3.2
k******
좋아요
3.2
k******
좋아요
3.2
칭*********
다른동네사는데 엄마가 꼭다니시는곳 근데 왜다니시는지알것같아요
3.2
따****
친절해요
3.8
e*****
엄청 친절해요
3.8
구*****
선생님친절 엄마가 여기좋다고 매번 1시간걸려 왔다가시길래 나도가봄
3.8
선******
친절하게 진료해주세요.
3.8
e*****
너무너무 친절합니다
3.8
e*****
너무 친절합니다
3.2
e*****
친절합니다
5.0
그***
동네 주변 한의원이 여러군데라 어디를 갈까 고민중에, 예전에 갔던 곳 아닌 “ 정릉경희한의원”에 가보기로 헀습니다. 오른쪽 옆구리에 통증이 한달전쯤 있어서 운동을 과하게 해서 그런가 미루어 두었다가 후기평이 좋아서 가게되었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간호사 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한의사 분도 너무 친절하게 상담과 침 치료를 받을수 있었습니다마지막엔 물침대 에서, 치료과정의 피로를 풀어주는 맛사지가 압권 이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4.4
4****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이 너~~~~~무 친절하십니다. 놀랄정도로 친절함. 대기실에 안마의자부터 각종 안마기 많고, 치료실베드도 안마베드입니다.
4.6
2******
다들 너무 너무 친절하세요 원래 한의원 잘 안가는데 너무 편하게 있었고 효과 전 꽤 좋아서 계속 다녀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