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음요양병원
1.7
일반
리뷰 56
진료종료
02-911-7115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로 215 (정릉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56
-1
임**
26.04.21
우리엄마 계신곳 흔한 요양병원이에요 집에서 가까워 모시게 되었지요 시설이 아주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아요 우리엄마 계셔서 별하나 더 드렸네요~^^ 코로나 터지고 일년동안 면회가 금지되어 못뵜어요 그리고나서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천장만 보고계시다 돌아가셨는데... 인지가 온전치 않으셔서 식구들이 왜 면회를 안오는지 모르셨을거에요 부디 엄마가 왜 아무도 면회를 오지않고 자신을 버렸을거라고 느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부디 보호자분들 환자분이 외롭지 않도록 면회 자주 가세요...😢
5
p****
25.08.08
작년말에 어머님이 잠시 쉬어가셨어요. 분명 삭막할 수밖에 없는 병원인데 병원의 모든분들에게서 따뜻함을 느꼈어요.
6
정**
25.06.11
옛날 척병원 자리 였다고 합니다. 울엄마가 파킨슨으로 고생을 하시다가 기어이 마지막을 이병원에서 하게되었습니다 ㅠㅠ 길음역 버스정류장과 미아리 고개 버스정류장 사이에 있고 외관이 낡아보여 별기대 없이 집에서 가까워 선택했지만 요즘 폐쇄적인 요양병원보다 보호자들이 자유롭게 면회 가능해서 좋았고 간호사쌤, 간병인분들 밝고 친절하세요. 병실은 A동보다 B동이 밝고 환경이 더 좋아요.
1
사*****
25.05.11
굿
1
고**
25.04.29
1
사*****
25.04.09
굿
1
사*****
25.03.10
친절해요
0
p******
25.02.22
영양제 구매
1
사*****
25.02.17
친절해요
10
이**
24.04.16
아버지 마지막을 여기서 모셨어요. 간병해주시는 분들 굉장히 착하시고 꼼꼼하게 잘 챙겨주셨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진짜 가족같이 신경써주셨어요 다른 요양병원과 다르게 굉장히 환하고 햇볕도 잘 들어서 아버지께서 너무 편안하게 계셨구요 중환자실도 있는 병원이고 그래서 아버지 가실때까지 여기서 모셨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