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00
- 화09:30 - 18:00
- 수09:30 - 18:00
- 목09:30 - 18:00
- 금09:30 - 18:00
- 토09:30 - 15: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434 (수유동)
리뷰1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0.0%
3.8
l****
잘 치료 해 주심..화타..
4.8
J*
비염이 심하고 목이 간질간질한 증상이 있어서 방문했어요. 그동안 약국에서 약만 사서 먹었는데, 진료받고 약 처방 받아서 먹으니 상태가 훨씬 좋아졌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방문해서 진료받고 관리하면 더 좋아질 거 같아요. 이비인후과 정착을 못했었는데 잘 맞는 병원을 찾아서 너무 좋습니다☺️
4.4
y****
사실 동네에 최신설비 병원도 있지만 항상 3주정도 지나야 좀 낫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동네에 오래 치료해온 여기 이이비인후과로 가봤어요~ 걸어 3층 그닥 힘들진 않았구요 ㅎㅎ 확실히 오래된 병원이구나 싶은 고전의 느낌이있어요 ㅎㅎ 시설이 최신은 아니지만 꼼꼼하게 자세하게 봐주시네요~ 며칠지나봐야 알겠지만 전 좋았어여!:)
3.4
호****
여기 좋아 🧚🏻♀️
3.2
j***
1.6
오**
말하면서 삿대질하고 훈계하고;; 모든게 수기라 행정업무는 어찌나 느린지 진짜 아픈것만 아니면 반박하고 싶었는데 목소리가 안나와서 말을 못함 다시는 안가요
4.4
삼***
의사, 간호사, 모두 친절하시고 토요일은 오후3시까지여서 급한진료를 원했던 저에게는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4.6
소*
비염이 심해져서 방문했는데 좋았어요~ 의사,간호사 선생님 모두 친절하시고 진료 엄청 꼼꼼히 봐주시고, 자체(?) 치료도 되게 많이 해주시네요!
1.8
J*
다른 곳 가려다가 문 닫아서 여기로 갔어요 목 기침이 엄청 심해서 갔는데... 코가 관리가 안 돼서 그런 거라고 엄청 강조해서 몇 번씩 말씀하시길래... 너무 확신에 차서 코만 계속 봐주시더라고요. 목은 보는둥 마는둥... 그냥 그런줄알고 약 받아서 꾸준히 먹었는데 오히려 기침이 더 심해지고만 있습니다 대체 왜죠ㅠㅠ 다른 후기도 보니까 목 안좋아서 가면 다 저처럼 코만 봐주시나 봐요 근데 효과는 없고...ㅋㅋㅠㅠ 다 친절하단 얘기만 하지 제대로 치료받은 얘기는 거의 없는듯 .. 친절하시긴 하고 비용도 저렴한 편인데 효과가 없으니 시간 버렸단 생각만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일반적으로 처방하는 게 아니라 환자의 상태에 맞춤 진료가 필요할 것 같아요
3.6
강**
의사선생님 연세가 있으시지만 친절하고 간호사님도 친절함 옆에 이빈후과는 의사도 간호사도 다 불친절한데 왜 여기 병원에 환자가 더 적어보이는지 이해가 안감
3.6
댕*
다른 지역이였으면 명의로 이름을 날렸을 분인데 조그만한 수유 주택가쪽 지역에서 그냥 아날로그틱하게 성실하게 계속 해주고계셔서 감사할뿐. 타지 분들도 이용했으면 하는데..ㅋㅋ너무 멀겠죠 단점이라면 너무 잘고치셔서 이젠 안갑니다...다 나았거든요 예전에 오랜만에 가니까 많이 늙으셨던데 오래 건강하게 사시길ㅠㅠ
2.2
ㅡ
환자가 증상얘기하는데 그건 니생각이고~ 라고 하시네요. 그럼 제생각이지 누구 생각으로 증상을 말하나요.. 다시 갈 생각은 없네요.
4.0
정**
홍보는 않하시는것 같은데 원장님이 푸근하고 믿음이 갑니다. 적극 추천 합니다.
3.2
ㆍ
4.4
조**
70년대에 고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으신 베테랑 선생님이 진료를 보십니다. 처음 갔는데, 아주 편안했습니다.
3.6
k***
진짜 여기같은 이비인후과 없다. 이사 와서 제일 아쉬운 곳중 하나 ㅠㅠ 선생님 연로하셔서 더 장수하시기만을 바랄뿐 ------ 여기 동네 분들은 애용하는 이비인후과입니다. 다른 병원에서는 코에 스프레이 대충 찍찍 뿌려주고 마는데 여기는 의사선생님이 옛 방식으로 코에 연고 다 발라주시고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어요. 아래에 나쁜 리뷰 보니 마음이 안 좋네요. 여기만큼 선생님이 정성스레 봐 주는 곳 없어요. 진료 끝나고 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숨쉬기가 편해집니다. 비염환자로서 선생님이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하는 곳입니다. (20.11.9)
4.6
b******
감기 환자한테는 어떻게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귀치료는 아주 잘 해주셨습니다. 중이염으로 다른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심각해져서 아는 친구의 추천으로 찾아갔는데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코까지 치료해주십니다. 책임감이 있으신 분입니다.
2.0
ㅇ*
오늘로 세번째 방문입니다. 어제 감기기운이 있어서 급하게 회사앞 병원에 갔었는데 집에와서 새로운증상들이 추가되어서 독감이 의심되어 오늘 어제 처방받은 약봉투 가지고 이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원장님 상황 들어보시더니 저보고 머리가 아프고 열이 나는것같으면 어제 처방받았던 약에 타이레놀이나 한 알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독감환자와 접촉이 있었어서 독감이 의심되어 방문했다, 감기약과 독감약은 서로 다른걸로 알고있어서 제대로 치료 받기위해 다시 진료받으로 들린것이라고 말했는데, 그런 태도가 처음부터 잘못된것같다며 계산을 하려고 서있는상태에서도 독감 아니니까 타이레놀이나 하나 더 먹으라고 ㅋㅋㅋㅋㅋㅋ 저는 그저 환자에대한 이해도를 높이려고 제 상황을 설명한것 뿐인데...그래서 이 병원을 나와서 바로 다른 병원에 들려서 독감검사 받았는데 b형독감으로 결과가 나오더군요... 그쪽 병원 선생님께선 환자분이 영리하게 대처하신거라고 감기약과 독감약은 다른데 타이레놀이라닠ㅋㅋㅋ 결론은 코 치료 잘 하십니다.제가 어떻게 아픈지 왜 이 병원을 왜 찾아왔는지 이해도를 높이려 말씀드린게 의사의 권위에 도전한다 느끼셨는지 그렇게 호통치듯 돌려보내셨는데 ....결과적으로 저는 선생님 말대로 그 약에 타이레놀만 먹었다가는 무서운 독감만 크게 키웠겠죠...? 앞으론 감정적으로 일 하실게 아니라, 환자가 병원균의 주변환경에대해 이야기하면 그냥 대입해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