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의료법인성화의료재단대한병원

3.2리뷰 146일반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301 (수유동, 대한병원)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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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2
리뷰
146
보유장비
5

진료시간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301 (수유동, 대한병원)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유방촬영장치

1

골밀도검사기

2

CT

1

MRI

1

초음파영상진단기

4

리뷰14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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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봄****

리모델링 해서 병원이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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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w*******

새벽에 갑자기 쓰러져 119를 통해 응급실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서울에서 보호자도 없이 처음 방문하는 응급실이라 많이 당황스럽고 두려운 마음이 컸습니다. 응급실 의사 선생님께서 차분하게 내원 사유와 당시 상황을 물어봐 주셔서 안정을 찾고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낭종이 발견되어 대학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무사히 수술까지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 따뜻하고 신속하게 진료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수술 잘 받고 회복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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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심****

감기 기운이 심해서 내과에 방문했습니다. 종합병원이라 대기시간이 길까 걱정했는데 다른 종합병원들에 비해 대기시간이 거의 없어서 빠르게 진료받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진료 후 약 처방받고 주사실에서 수액도 맞고 왔어요. 의료진분들, 특히 주사실 간호사분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안하게 수액 맞고 컨디션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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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미****

이모가 아파서 응급센터로 이송되고 가족이 없어 조카인 제가 나중에 도착했는데 왜 조카가 왔냐 자식 없냐는 식으로 매우 불꽤하게 얘기하고 약물 관련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아 제가 조금 크게 다시 설명하자 “왜 화를 내냐”“나한테 그러면 안된다는”는 식으로 무슨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것처럼 저를 몰아세우고 저는 언쟁을 피하기 위해 응급센터 밖으로 나왔는데, 담당 남자 과장이 밖까지 따라와 계속 항의하고 심지어 주변 간호사들은 상황을 목격했으면서 별도의 중재를 하지 않아서 결국 같이 온 가족이 언쟁을 중재하는 상황까지 오고 응급 상황에서 환자와 보호자의 가족관계를 지적하고, 보호자가 언쟁을 피하기 위해 나왔는데 밖까지 따라 나와서 자기 기분 나쁘다고 항의하는 행동이 의료기관 종사자의 적절한 태도는 아니라고 봄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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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r******

가족 일 때문에 병원 들렀다가 주차장 나오면서 한 컷 찍어봤네요. 강북구 근처에서 오래된 병원이라 건물 외관은 세월의 흔적이 좀 느껴지는데, 내부는 생각보다 괜찮네요, 안에 카페 공사도 하고 있고 안에서 안내해 주시는 분도 친절해 보입니다. 의료진 설명은 같이 들었는데, 정형외과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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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스***

병원이라고 부를 수 없는 수준의 위생. 생명의료 존중 따위는 취급안하는 의료진. 환자를 돈벌이로만 생각하는 원무과 남자 직원 셋. 목숨이 두 개인 분들만 가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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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내******

제가 너무 아플 때 갔거든요 그런데 의사선생님 진찰도 잘하시고 어디 아픈지 잘 찾으시는데 좀 불친절하고 환자로서 듣기 불쾌한 발언을 하셨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곧 수정해 주셨지만 아파서 간 환자에게 조금 더 친절하시면 좋겠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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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

병원 가기전 열이 많이나서 전화로 응급실에서 받을 수 있는 치료가 무엇이 있는지 물어봤는데, 퉁명스럽고 짜증난다는듯한 대답들 뿐이더라구요. 아프고 급해서 병원 가는데 갔을 때 어떤 치료 받을 수 있는지 묻는 게 잘못인가요? 그러고나서 병원갔더니, 이 날 담당한 당직 여의사 진료보는 태도가 가관도 아니더군요. 여기 병원은 짜증이 섞여서 환자들 대하는 게 기본값인가요? 급해서 왔다지만 두 번 다시 안갈 것 같습니다. 기본 태도도 안되는데, 뭐 얼마나 제대로 진료를 보겠습니까? 당신들 개인병원 이여도 이딴 식으로 진료볼지 궁금하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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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s********

건강검진 때문에 방문했는데 예약 없이도 바로 진행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편했어요~ 접수부터 검사까지 흐름이 잘이어져서 기다림도 거의 없었고요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전반적으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처음인데도 불편함 없이 검진받을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건강검진 받을 일 있으면 또 이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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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햐***

응급선생님 너무 너무 친절하시고 진료도 정확하게 봐 주셔서 짱이예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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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

응급실 다녀왔어요~ 발가락 찧고 며칠 부어있었는데 다행히 골절은 아니라네요~! 응급실 의사선생님 사진보시고 별이상 없다하심. 계속 아프면 다시 오시라 하시네요. 간호사샘 친절히 복약지도 잘해주셨어요~ 저희가족 믿고 찾는 병원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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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b******

웬만하면 리뷰 안 쓰는데, 리뷰를 남깁니다. 우선 시설을 떠나서, 청결상태 제로입니다. 병원이라 할수 없어요. 제가 민감한지는 모르겠으나, 병원 청결이라 상상할수 없어요. 시설면에서 병원측이 전혀 신경쓸 생각이없어보입니다. 숙련된 간호사?? 모르겠습니다, 수간호사 격을 제외하고는, 제 느낌상 높은 신임을 갖기 힘듭니다. 의사선생님?? 응급실 선생님을 제외하고, 담당의사 얼굴조차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환자에 상태에 대해서, 전혀 일언에 멘트가 없었습니다. MRI 찍어보겠다고 입원했는데, 함흥차사였고, 약속은 커녕 무조건 기다려야한다는 내용으로 일관하였습니다. 심각합니다. 시스템이 제가 일반인인데도, 엉망으로 보입니다. 이 병원 죄송하나 끔찍했어요. ㅠㅠ 제발 개선을 심각하게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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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채*****

9월25일에 2024년 5월에 왼손중수부 골절수술때 삽입한 핀제거 수술을 위해서 입원하여 필요 서류를 발긎받음. 다행히도 수술은 9월26일에 잘 마쳤고 10월1일에 퇴원예정임. 집 부근이라서 왕래가 용이함. 병원비도 적당한편임.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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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g********

신경외과 선생님 친절히 설명 잘 해 주시네요. 데스크 게신분들도 친절하십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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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g********

의사선생님 차분하게 설명 잘 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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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

특히 응급실 남자선생님 이번에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친절하십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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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상*****

새벽에 급하게 응급실 이용했는데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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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c******

응급실 다녀왔어요 죽을뻔했는데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그리고 친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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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슈*****

대부분 친절한데, 원무과 남자직원은 별루~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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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

아파죽겠는데 환자한테 관심 없어보이고 수액맞는데 춥 다니까 열나는거 아니면 여기가 걍 추운거라하드라구요 ㅋ 위에 창문 있어서 바람 들어오는거 알면 이불이라도 덮어 주는 시늉을 해주시던지 .. 제가 입고온 패딩 한쪽팔로 낑낑 거리면서 덮었네요 ㅋㅋ 진짜 아픈거 아녔음 안감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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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리***

주차장이 많이 좁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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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허*******

마흔 다 될 때까지 수도 없이 채혈을 해봤습니다. 작년암수술, 올해 임신으로 병원 다니면서 특히 더 많이 해봤고 살면서 얼마나 많은 채혈을 해봤겠습니까. 건강검진도 매년 했고, 어디든 혈관 찾기 쉬운 팔이라 했고 단 한번도 지혈이 안돼서 문제된 적도 없었습니다. 여기서도 지혈하란 대로 했고요. 5분간 누르고 있으라기에 알콜솜으로 다른 팔로 꾹 누르고 있었어요. 혼자 갔는데 가방이나 A4 영수증은 스스로 챙겨야 할거 아닙니까. 짐 잠시 챙기고 팔을 구부린 채로 다른 손으로 꼭 누르고 있었음에도 지혈이 안돼서 병원 복도 바닥에도, 누르고 있던 다른 손에도 피범벅이 됐네요. 채혈하며 이런 적 처음이라니까 제가 꾹 누르고 있지 않아서 그랬다고 제 탓을 하네요. 화장실 칸에 있는데 뒷담화까지~ 사과도 없고 완벽ㅎㅎ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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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

와 진짜 응급실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갔지만 여자간호사 진짜 예의없고 엄청 불친절. 아픈거만 아니면 진짜 소리지르고 싶었네요. 다시는 안 갑니다. 그나마 안경 쓰신 남자의사분은 친절했음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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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올**

일요일날 발톱이 빠져서 ..급하게 응급실 방문 ㅠㅜ 피곤해보이시는 .. 의사쌤께서 처치를 잘 해주셨어요 ㅎ 감사합니다.. ㅎ 다행이에요 집근처에 응급실 운영하는 병원이 있다는게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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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강*****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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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영*********

의료진들의 여유로움과 귀찮은듯한 응대 반존대로 기분 나쁘고 대충 눈으로만보고 오진 해서 느꼈던 충격과 걱정만 생각하면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 병원임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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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비******

응급실 방문해서 빠른 처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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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바****

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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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y******

응급실 갔는데 불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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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나******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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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보*******

피검사로 찾게 됐구요. 체혈 잘 하셨구요. 직원들은 전반적으로 친절하세요. 그르나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시설적으로 ...

N
star

2.8

0**********

소문대로 갈곳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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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m******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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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골****

주차장 바닥이 포장 되어있지 않지만 넓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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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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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어**

1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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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응**

생각보다 주차장이 넓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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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응**

일이 있어서 들러 주차를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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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K****

엄마 두통으로 신경과 진료봤어요 신경과 김주환 과장님 설명도 잘해주시고 잘 진료해주심!! 대한병원에 오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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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

새벽에 자다 말고 배가 너무 아파 태어나서 처음 가본 응급실 후기 업무과 남성 직원 : 도착하자 마주친 사람인데 환자가 힘 없이 말하는데 말 툭툭 끊고 할 말만 함 (대기자 본인밖에 없었음) 가장 불쾌했음. 응급실 내부 분위기 : 환자를 잘 돌봐줌. 당시 환자가 본인 포함 둘밖에 없어서 방치된다는 느낌은 없었음. 다만 환자가 있는데 큰 소리로 사담을 나눠 안정을 취한다거나 쉰다는 느낌은 안 들음. 진료 : 의료진들이 계속 다가와서 케어해주며 설명해줌. 응급실이라 그런지 엑스레이와 피검사 결과를 보고 현재의 상태에 대해 위급한 부분이 아니라는 것만 설명해주었음. 그러나 어느 부분이 왜 아픈지에 대한 설명은 부족했음(예: 위염, 장염 등). 진통제만 두 방 놔주고 약도 진통제(타이레놀)로 처방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