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4:00
- 일00:00 - 00: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북구 덕릉로 73 (수유동)
보유장비4
심평원 기준 보유장비
- CT1대
- 골밀도검사기1대
- 유방촬영장치1대
- 초음파영상진단기7대
리뷰1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90
w*******
어머니 담낭절제술 하고 퇴원했습니다. 오늘은 수술 후 경과보러 다녀왔네요. 저도 소화기가 안좋은데 가족력인지 어머니와 비슷한 식습관이라서인지 이렇게 되었네요. 소화안되거나 자주체하고 미식거리는 분들은 담낭의심해보셔야할것같아요. 위가 안좋은 줄 알고 가신거거든요. CT촬영도 빠르고 수술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빨리 퇴원가능했습니다. 하루정도 굉장히 아파하시더니 둘째날부터는 완전히 괜찮으시대요, 수술해주신 선생님 무섭게 생기셨는데 친절하시고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2.40
다****
다른내과에서 맹장의심된다고 사진찍어보는게 나을거같다고 신일병원이 잘하는거 같다고 신일병원 음급실로 가시라 안내해서 왔는데 아파서 왔다는데 점심시간이라고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접수도 늦었고 문진도 이상했습니다. 촉진을 하시는데 배꼽주변과 약간 오른쪽이 아프다는데 그건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이라시면서 자기가 촉진한게 맞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원래 자기가 아픈 곳은 자기가 제일 잘 아는거 아닌가요? 또, 설명을 제대로 해주시지 않고 귀찮아 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 결국 CT도 찍지 않았습니다. 혹시 맹장아파서 병원에가야 한다면 다른병원 추천 드립니다.
4.70
d*******
이야기을 잘들어 주고 친절합시다
4.95
h******
지난 4월 서울대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수술한 자리에 염증이 생겨 협력병원인 신일병원으로 전원되어 편안하게 입원치료 끝냈고 지금은 한달에 한번 진료차 방문하고 있어요 뵐때마다 검사나 증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유부원장님, 그리고 친절한 간호사선생님들 많이 감사드려요 신일병원을 알게되어 제가 운이 좋은거같아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4.90
y*******
직원들이 예전보다 정말 친절해진 것같습니다. 당낭절제술 잘한다고듣기는했는데 사실 위염인줄알고 갔다가 당일 검사후 바로 수술잘받고 퇴원했습니다. 검사랑 수술빨라서좋네요
4.90
6******
1주일 내내 몸이 힘이없고 피곤해서 병원에 가야하나 고민하다 신일병원에 가서 반신 반의하며 진료후 영양제를 맞으니 정말 몸이 가볍고 살것 같았습니다.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일단 몸이 회복 한것에 대하여 신일병원에 감사 합니다
5.00
크*****
세상에 비밀은 없잖아요? 소문내고 싶었어요~ 먼저 유과장님 : 아빠가 너무 좋아하십니다. 저희집이 호서대 아산캠퍼스 앞인데 시골이라 교통도 아주 불편한곳임에도 아빠가 신일병원에서 유과장님께 진료보시고 나서 참으로 흡족해 하시며 오늘 새벽에 일어나셔서 택시타고 KTX타고 서울역에서 내려서 지하철타고 불편하신 몸으로 신일병원에 꼭 가야겠다고 하십니다 ~천안 아산엔 그런병원 없다며 이 병원에 가야 병을 고칠수 있다고 하십니다. 유과장님 제가 겪어봐도 꼼꼼히 환자의 병을 분석하시고 논문까지 읽어주시며 치료해주려고 노력하십니다. 역시 명불허전! 서울대 협력병원이라 입원내내 케어받는 느낌을 받았어요~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00
크*****
대표 간호사님: 고우신 인상만큼이나 마음씨도 고우시고 친절하세요 능력도 있으셔서 문제가 생기면 신속 정확하게 처리해 주셔서 편안히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 아픈 중환자분들 케어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불편한 기색 하나도 없이 항상 미소로 대해 주셔서 편안했습니다~ 아빠가 심각하게 몸도 불편하시고 힘들어하셨는데 잘 치료해주셔서 깊은 감사드립니다 ^0^
2.75
A******
어디가 불편하냐는 말에 불편한 곳을 말하니 “죽을 것 같냐”는 질문은 뭔지요? 2024년에 진단 받은 거랑 증상이 같다며 그냥 결론을 짓는 건 의사로서 옳은 건가요? 무례함에 기분이 참 좋지 않았습니다. “죽을 것 같진 않아도 생활할 때 불편해서 치료나 약을 받으려 한다”며 정색하니 그제서야 보다 친절하게 말씀하시네요. 직장인이라 최대한 빠르게 움직였으나, 진료 마감 40분 정도 남은 상황이어서 퇴근이 급했는지 몰라도 엄연한 진료 시간이었습니다. 집 근처 병원이라 아플 때 종종 찾았었는데 이번에 태도와 말들은 진짜 아니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참는 건데 조금 덜 아프려다 상담비용만 내고 왔습니다. 진료를 좀 더 환자 입장에서 자세하고 친절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4.80
v******
서울대 선생님이 계신 외과 전문병원...! 집이랑 가까워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