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9:00
- 화09:30 - 19:00
- 수09:30 - 19:00
- 목09:30 - 19:00
- 금09:30 - 19:00
- 토09:30 - 15: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30, 9층 903호 (미아동, 에코피아빌딩)
리뷰9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66.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1.2
휘***
저처럼 후기 무시하고 가지마세요 기본적으로 진료 방식이 취조식이고, 환자가 자기 이야기를 꺼내면 경청하기보다 환자의 성향을 지적하는 표현을 씁니다. 재진도 아니고 초진 환자한테 대놓고 '눈치가 없다'는 식으로 면박을 주는데, 진료 중에 눈치가 있으면 그냥 박차고 나가라는 건지 황당했습니다. 처음 들어가기전에도 7페이지가량 설문을 시키고 안에 들어가서 2페이지가량 더 시켰는데, 안에 들어가서 한 설문은 진짜 의미가 없는것 같던데 비용만 청구하려는것 같더라고요. 특히 현재 구직 중이라 하루 4시간 정도 게임을 한다고 하니, 일상적인 상황에 대한 이해나 맥락적 고려 없이 무조건 '게임 중독' 쪽으로만 초점을 맞추어 대화를 몰아갔습니다. 요즘 학교, 학원다니느라 시간없는 꼬맹이들도 하루 두시간은 게임하는 세상인데 소아정신과에서 너무 시대착오적인 진료를 하는것 같더군요. 45만원짜리 검사하고 2년동안 진료받으라는데, 그동안 상담하면서 받을 스트레스랑 보험도 안되는 진료비 생각하면, 그냥 7만원 버렸다 생각하고 원래 다니던곳에 다니려고 합니다
2.0
휘***
후기 무시하고 갔는데 엄청 공격적이시네... 질문하는것도 좀 취조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딱 한번 상냥해지시는데, '다 끝나고 결제하러 나갈때' 한번 간거라서 실력이라던가 그런걸 평가할순 없겠지만 멘탈 약하시거나 감정 쉽게 상하시는분은 비추천합니다 친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전혀 아니에요 앞순번이었던 아이한테도 그렇게 예쁘게 대화하시는거같진 않더라고요
3.4
q******
저는 어린시절 높은 지능으로 인해 발견하고 치료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담임선생님으로 부터 병원방문 권유를 받았음에도 부모님께서는 성적이 괜찮으니 아닐거야. 태도문제다 게으르다 와 같은 이야기로 넘기셨습니다. 결국에는 스스로도 스스로를 의심하는 상태까지 이르러 외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adhd전문이신 만큼 정확한 진단과 처방으로 저는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이해받는 경험을 했고 스스로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경험으로 편견없이 바라봐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이것을 조작된 리뷰로 생각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그리고 성인의 경우는 스스로가 하나의 사회구성원으로서 편안하고 안온한 삶을 영위하기를 원한다면 아이 그리고 스스로를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잘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3.4
공***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듯 대기없이 진료가능합니다 이유는 많은분들이 써주셨습니다 진료에 대한 평가는....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2.4
호****
3일에 한번씩 부르고 돈에 미친듯...
1.2
이**
의사가 제정신이 아님 환자가 싫다거나 안된다는 말을 하는걸 견디지 못해함 한주에 상담을 1번 받고 있었는데 주에 2번으로 늘리겠대서 그건 싫다 했더니 1시간동안 겁박하고 대기실까지 쫓아나와 안할거면 오지마라고 소리질러 병원에서 쫓아냄 직장때문에 못한다 하면 직장이 중요하냐고 소리질러 깜짝놀람 때려치란뜻인가봄 그 직전에 45만원짜리검사 시켜놓고 상도덕도 없음 다른병원갔더니 35만원짜리 비슷한검사 또시킴 이업계가 그렇게 굴러가긴함
2.8
7**
다시 가고싶지않은 곳이네요 많이 경험하고 갑니다.
2.4
구******
아이가 긴급한 상황이라 다른곳은 예약이 차서 어쩔 수 없이 왔는데 미성년자한테 못할 소리하시고 가까운 시일안에 자살할 수도 있다는 말을 불안한 아이한테 하시다니요 리뷰보니 왜 예약없이 갈 수 있는곳인지 알겠습니다.간호사님들은 친절하시지만 아무리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그러신거라 생각하려해도 미성년자를 두고 부모한테 정확한 검사도 없이 단 15분만에 이남자 저남자 만나면서 성병이나 임신이 되어 올거라고 단언하시는 말투는 매우 폭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약물을 때려 넣어야 한다는 표현하셨는데 병원 옮기고 나서 검사해봤는데 그런거 아니었구요 적절한 약먹고 많이 호전된 상태입니다. 의사선생님! 누구에게나 호랑이권법이 맞지않을 수도 있습니다. 리뷰보고 이런병원이 있나싶죠? 급하시면 응급실이나 동대문쪽에 종합병원 좋아요
3.6
d*****
아이가 ADHD기질이 있어서 대기 없이 바로 진료가 가능하다길래 방문해봤어요 대기 없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3.8
형***
이 병원은 진정 자녀의 문제를 낫고자 하는 간절함이 있는 부모님들이 오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씁니다. 아래 후기들ㅋㅋ 상처받은 환자분들도 있을 것 같긴해요. 원장님이 호랑이 선생님 스탈이시거든요. 근데 저는 그게 왜 더 신뢰가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유명한 ADHD병원들 두세달씩 대기하고 수십만원씩 검사하고 좋아질거란 의사분 말에 위안받았지만, 그저 다시 아이의 문제가 생기면 절망하고 다시 예약하고 몇달씩 기다리던 경험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원장님이 처방하나는 완벽합니다. 진짜 먹고 아이가 다시태어나요. 너무 과한 처방은 아닌지 염려도 많이 했지만, 신기하게 믿음이 갔어요. 결론! 처방 좋고 아이는 바른 아이가 되어갑니다. 쌤을 믿으세요. 진심이 있으신 분이예요. 함께 아이를 키워가십니다.
1.2
0****
핵심부터 말하자면 진짜 여기 절대 가지마세요. 지속적으로 상담받으면 정상적인 사람도 우울증 걸릴 것 같아요. 일단 의사 말투와 태도부터가 전혀 환자를 존중하려는 모습이 안 보이고요. 압박 면접 상황에서 지원자한테 면박만 주는 면접관처럼 상담합니다. 말을 들어보려고 하질 않았으면서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제멋대로 판단해버리고 환자를 깎아내립니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때문에 처음으로 정신과 방문한건데 조금이라도 저 공간에 더 있다가는 큰일 날 것 같아서 더 안 듣고 나왔어요. 심지어 나가려는 보호자 붙잡고 자기 말이 무조건 맞다는 식으로 말했네요. 오히려 트라우마를 심어줬습니다. 두번 다신 저기 근처에도 안갈 것 같네요.
3.0
하*****
여기 원장님 친절하시고 상담 잘해 주시는데 왜 악플들이 이렇게 달렸지....
2.6
p******
해당 병원에서 웩슬러 지능검사를 포함한 종합심리검사를 받았습니다. 당시 지능검사 상담사가 진행한 검사 결과 IQ 96이 나왔으나, 검사 과정에서 상담사가 한숨을 쉬거나, 긴장감을 풀어주는 과정이 없었다고 느꼈습니다. 이후 일반적인 검사 환경이 어떠한지 알게 되면서, 당시 검사의 진행 방식이 다소 아쉬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약 11개월 뒤 동대문 허그○허그○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종합심리검사를 다시 받았을 때, IQ 119가 나왔습니다. 검사 환경이 다르면 결과가 다소 차이 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해당 병원의 검사 결과에 대해 신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2.6
p******
우울증 관련 상담에서 병원 원장님에게 ADHD가 의심된다고 말씀드렸을 때, "집중 잘하고 싶어서 ADHD 약 먹으려고 그러냐"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부모님께는 "애가 지금 공부를 시작해서 되겠냐", 그리고 상담 중 "역지사지의 뜻은 알고 있느냐"라고 질문하셨는데, 당시 20살이었던 저로서는 상담 과정에서 다소 상처를 받았습니다.
3.2
나*****
사랑샘터 좋아요
1.8
9******
간호사 너무 불친절하고, 사람을 가려서 대하는듯 해요,,너무 실망 입니다,,의사쌤은 친절하세요,,간호사분들 때문에 병이 더 날듯,,
2.2
홈******
아...아... 왜 사랑샘이죠? 이름이... 여기가면 사랑샘이 막히는곳인가요? 참! 세상살다가 이런 막말 듣기는 처음입니다. 환자를 더더 중증환자로 만드는 병원???? ? 허허참! 기가막히네요. 하하 웃음만 무섭네요.
1.8
n******
정신치료를 하려 갔는데 오히려 화병만 생겨서 왔네요 과거에 대해서 너무 구체적으로 말하게 하고 목소리톤이 강압적이고 절대 우리가 생각하는 마인드의 의사가 아닙니다
3.2
g********
좋음
3.0
노*******
직설적이에요
2.8
노*******
오래기다려야되요.환자가많지않는데
2.8
노*******
여기완전비추요
2.6
o******
치료하러 갔다 더 이상해져서 올곳임
3.2
치****
조아용
2.2
M*******
정신과병원을 처음 가보아서 정신과의사가 다 이런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리뷰들을 보니 안심이 됩니다 먼저 저는 정신과의사에게 제 마음을 편하게 얘기하고 싶고 의사이기 때문에 믿고 싶었습니다 예약하고 왔는데도 오랜시간 동안 기다리게 하고 다른 사람이 먼저 진료를 받는 등 시간이 지체가 되는 부분이 있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중간에 남자아이와 상담하는 소리가 밖에까지 다들렸는데 의사의 반응은 굉장히 형식적이고 귀찮아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으며 아이가 조금 욱했을때, 아이의 말을 끊고 ”어 거기까지.“ 라고 말하며 강압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진료하는 동안에는 부정적인 질문만 하고 모하나 걸리면 거기에만 물고 뜯었습니다 의사의 말투, 태도, 표정엔 사랑이 없었
3.2
J********
친절하세여
1.4
제*****
이곳은 아픈환자를 고치려는 병원인가? 아픈 환자를 대상으로 장사를하는 점빵인가? 절대 방문하지 마세요~ 호객될까봐서 혹시나 싶어서 글 남깁니다.. 여기는 정신과의원이라기 보다는 상술에 눈이 먼 정신과 같네요. 비싼건 둘째치고라도 아프고 힘든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인데 환자를 대상으로한 장사꾼 같아요. 구구절절 내용 남기고 싶지만 자판 누를것이 아까울 정도네요..저뿐 아닌 댓글 전체적인평이 좋지 않은것도 꼭 참고하세요..
3.2
치****
친절합니다
1.4
s*****
리뷰 쓰려고 일부러 영수증 받아왔습니다. 집과 가깝다는 이유로 방문했는데 방문자들 리뷰를 안보고 간건 저의 실수였네요.한마디로 최악이었습니다 진료를 보는건지 애를 혼내는건지.. 아이한테 이런곳 데려와서 엄마가 미안하다고 사과 했습니다.
3.2
치****
친절하세요
3.8
치****
간호사쌤들 넘 친절해용
2.2
빡****
아이가 아파 소아정신과를 찾던중 찾게되었습니다 최근리뷰의 친절합니다를 봤었는데 내려오는 엘레베이터에서 펑펑울며 내려왔네요 물론 어떤 병원이건 아픈사람을 대하는곳이 다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신과는 마음이 아픈사람들이 찾아가는곳입니다 아이를 위해 소아정신과를 찾은 엄마를 비판하고 이기고싶어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라 많은것을 적긴 어려우나 이미 자폐인 아이에게 엉터리검사를 해왔다며 검사를 유도하는 모습은 장사꾼과 다를바없어보였습니다
3.2
치****
꾸준히 다녀요
3.2
치****
친절하세여
3.2
치****
친절합니다
3.2
치****
친절하세요
3.2
치****
꾸준히 다녀여
3.2
치****
친절하세요
3.2
치****
꾸준히 다녀요
3.6
치****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