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30
- 화09:00 - 18:30
- 수09:00 - 18:30
- 목09:00 - 12:30
- 금09:00 - 18:30
- 토09:0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노원구 섬밭로 229 (하계동, 극동,건영,벽산아파트)
리뷰77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5.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5.0%
5.00
r******
진료를 잘 봐주십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원래 불필요한 사담 없이 깔끔하고 담백하게 진료하시는 스타일이세요. 증상을 자세히 말씀드리면 특별한 말씀은 없으셔도 꼼꼼하게 봐주십니다. 모든 환자에게 살갑고 다정한 스타일은 아니실 수 있지만, 진료만큼은 책임감있게 봐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그런 선생님의 진료 방식이 잘 맞습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진료 스타일은 다르겠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방식이 편안하고 신뢰가 갑니다. 여기 간호사선생님들도 의사선생님과 오랜시간 함께해오신 분들이에요. 이 병원만 다닌지도 벌써 15년이 넘은 것 같네요. 저에게는 오랜시간 믿고 찾아올 수 있었던 참 고마운 병원입니다. 한결같이 진료를 잘 봐주시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1.70
다***
병원에서 코로나랑 독감검사 하는걸로 많이 남겨먹나보죠? 확실히 코로나 독감 아닐거라고 해도 계속 검사받자 강요 하더니 안받겠다 주사만 놔달라고 하니까 주사 못놔준다 항생제 주사라 맞을 필요 없다 하고 말 존나 띠껍게 하면서 싸가지 개 없게 하는데ㅋㅋㅋ 항생제 주사 쓸데 없다면서 약에는 왜 항생제 넣어줌? 감기 걸려서 병원 갔을 때 주사 안놔주는 곳 처음 봄 걍 놔달라면 놔줄 것이지 앞으로 이딴 병원 다시는 가나 봐라 간호사도 아니고 의사가 개싸가지가 없네
3.80
럭
의사가 친근한 반말이 아니라, 툭툭 던지는 기분 나쁜 반말을 합니다.
4.15
A*******
원장님이 무뚝뚝하세요
4.50
웃***
그닥 친절하진 않아요 대체로 사무적이긴합니다만 강산이 몇번 변한시간이지만 항상 적응하기 힘든곳! 집근처 이다보니 어쩔수없이 가는경우가 많지만 심하지 않을경우 맞은편 소아과 이용합니다 소아과는 반대로 모두가 너무나 친절하십니다 아무래도 환자입장에선 맘이좀더 편안하니까요!
4.50
s******
ㅇㅇ
4.70
k******
친절하게 잘해주세요
3.80
웃***
항상느끼지만 원장님 목소리좀 키웠으면...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다같은반응! 원장님목소라좀 키워줬으면 하는 아쉬움과 데스크 조무사님들 무뚝뚝한 태도...쓰읍...!
3.45
A*******
매번 불친절해요 물어도 간단한 말만해주고 진료 분위기 밝지않아요
4.55
보****
좋아요
4.55
서*****
좋아요
4.55
서*****
좋아요
4.55
서*****
좋아요
4.55
서*****
좋아요
4.55
서*****
좋아요
4.50
하******
⠀
4.80
k******
친절하시고 잘봐주세요
4.80
김**
친절하시고 너무조아요
4.55
서*****
좋아요
4.55
제******
가까워서 갑니다
4.50
제******
콧물이 심해서 방문했어요..
4.55
서*****
좋아요
4.15
A*******
아주 친절하지는 않으세요
4.55
서*****
좋아요
4.55
서*****
좋아요
4.55
서*****
좋아요
4.55
g******
좋아요
4.15
A*******
자세한 설명을 잘 안해주세요
4.55
서*****
좋아요
4.65
꽃*****
아이가 좋아하는 할아버지 선생님
4.60
디**
몇년만에 갔어요
4.80
k******
지료와 진료 세심하게 잘해주세요
4.85
승**
친절하게 진료해주십니다 관리하는 방법도 잘 설명해주셨어요
2.05
조****
진료실 들어가자마자 반말하길래 이상하다 싶었는데 기침 많이 나와서 왔다니깐 대충 쓱쓱 보더니 물 많이 마시고 약 먹어 3일 뒤에 오래서 물 많이 마시고 약도 먹었는데 안 나아서 온거라 하니까 그래서 뭐 어떡하라고 이러길래 진짜 화나가지고 뭐라하려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리뷰 한 번도 남긴 적 없는데 분한 마음에 올립니다
4.75
k******
진찰을 잘해주네요
4.55
제******
가까워서 이용합니다
4.75
k******
믿고 가는 병원
4.85
k******
친절하게 진료 주고 20년 넘은 믿고 가는 병원
4.70
k******
언제나치료잘해주세요
2.75
정******
어제 내원햇더니...오후12시30분까지. 진료. 그래서. 5월23 일. 오전9시30분내원... 들어가자 말자. 조무사 분들 인상팍. 기분더렵. 초진이라고 하니 스마트한세상에. 허름한 노트주면서 인적사항. 적으라고....그리고, 진료. 헉!!! 여기는 다들 왜 그리 인상쓰며 불친철하다고. 얘기하니. 의사 선생님 왈 뭐가요!!! 암틈3일치 처방받고. 나오면서. 두 번 다시 가지말자. 병원도 서비스업 입니다. 친절은. 아픈환자도 웃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