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7:30
- 화09:00 - 17:30
- 수09:00 - 17:30
- 목09:00 - 17:30
- 금09:00 - 17:30
- 토09:00 - 12:30
위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379, 204호 (상계동,다모아빌딩)
리뷰5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00.0%
3.0
2*******
감사합니다
3.4
2*******
굿굿굿
3.4
2*******
굿굿굿
3.4
2*******
친절하심
3.0
2*******
군
3.0
카******
비둘비둘 비둘기
2.8
카******
중독은 무서워요
3.0
카******
약쟁이가 되
2.8
카******
제가 나가면 환자가 많이오네요
3.0
카******
그댄 행복에 살텐데
3.4
카******
기분이 좋아지는 약
4.2
카******
죽으면 지옥에 가야하는데 여기보다 더 한 지옥이 없어서 여기에 사는가 봅니다
3.0
카******
난 갈 데가 없네 넌 늘 있었으니까 내 집에
3.2
2*******
굿
3.0
카******
올해의 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3.2
2*******
굿
3.0
2*******
군
2.8
카******
스쳐가는 순간의 시간을 인수분해 하다
3.0
카******
눈이 귀에 달렸어요
1.8
카******
술먹지않으면 맨정신으로 못산다 이런말이 있는데 정작 그 사람들 술 줘도 안마십니다. 진짜로 쓰레기에 개막장의 끝은 술도 안 마십니다. 술은 최소한 인간일 때 마시는 겁니다. 이미 인간을 포기했기 때문에 술생각은 절대 못합니다.
2.6
카******
이제 고통은 영원히 계속되는거야 죽음으로 도망칠 수도 없으니까
2.6
카******
난 내 인생이 비극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개 같은 코미디였어
3.0
카******
만약 내가 죽지 않는다면, 만약 산다면 나의 삶은 끊임 없는, 영원처럼 느껴지며 1분이 백년과 같으리라 만약 내가 살아남는다면 인생의 단 1초를 소홀히 하지 않을 텐데...
3.2
2*******
굿
3.0
카******
WHEN I DIE I KNOW I AM GOING TO HEAVEN BECAUSE I HAVE SPENT MY TIME IN HELL
4.6
V*******
몸과 마음이 너무나 아파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기에 신경과&정신과 전문의가 계신 이곳을 알게 된 것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료에 대한 선입견으로 많이 고민하다가 여러 곳을 알아 보았는데 대부분 예약이 오래 걸리고 선행적인 검사와 상당한 비용 및 시간이 소요되어 문턱을 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후기가 적고 낡은 외관이지만 바로 진료를 볼수 있는 이곳에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잘한 선택이 되었습니다. 경험 많으시고 훌륭한 교수님이 잘 상담해 주시고 약도 소량으로 알맞게 처방해 주셔서 아프던 몸과 마음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더 다녀야 하겠지만 다시 일상생활이 가능해진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혹시라도 병원을 찾고 계신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2.8
카******
비키니 같은게 자꾸만 보여 밖에는 눈이 오는데
3.0
카******
나의 계절은 밤 낮 없이 추웠다고
3.0
카******
생각이 손가락 끝에서 떨어져서 문 밖으로 갔어요. 문은 나를 알고 있었고, 그게 웃고 있었어요
3.2
2*******
굿
3.0
카******
나는 오늘 아침에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밥은 쌀처럼 하얗고 쌀은 눈처럼 생겼다
3.2
2*******
굿
3.0
카******
휴진안내
3.0
카******
약
2.6
카******
이제 아무런 일도 없는데 눈물부터 흘립니다 사실은 아무런 일도 아닌 게 아닌데 말이에요 나의 슬픔은 그동안 축적 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3.2
카******
술먹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2.6
카******
1년 전 그 이웃과 부딪혀서 넘어진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이 가면서 다리를 절뚝였다. 아무래도 그때부터인 것 같다
3.8
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내 머리 속으로 주입되어 들어오고 내 생각이 전파로 방송되어 세상 사람들이 내 생각을 훤히 알고 있어요
2.6
카******
그러고 보니 몇 달 전 나와 마주쳤을 때도 행동이 좀 이상했다
2.4
카******
그 사람이 나를 해치려고 하는 게 틀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