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박동건소아과의원

3.5리뷰 124소아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장말로 198 (상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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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5
리뷰
124

진료시간

  • 08:30 - 20:00
  • 08:30 - 20:00
  • 08:30 - 20:00
  • 08:30 - 20:00
  • 08:30 - 19:00
  • 09:00 - 16:00
  • 공휴일09:00 - 13:00

위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장말로 198 (상동)

리뷰12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42.9%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8.6%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8.6%

N
star

4.2

d*******

19시 퇴근 후, 아픈 아이를 데리고 갈 수 있는 병원이 없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폭풍 검색 후 박동건 소아과에 내원하게 되었어요. 잘 봐주시는 병원일까 의심반 기대반.. 막상 원장님 뵙고 진료를 받아보니, 잘 왔구나 확신이 들었습니다. 환아의 상태에 대해 꼼꼼히 물어보시고 살펴봐주시고 명료하게 진단 내려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제가 사는 곳과 거리가 멀어서 '단골' 소아과로 정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혹여나 앞으로.. 늦은 시간에 병원가야 할 일이 있다면 고민할 필요는 없겠다 싶어요! 박동건 소아과! 강추입니다!

N
star

4.4

부****

동네 소아과선생님 아침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계셔서 마음놓고 진찰보러 다녀요. 매의 눈으로 독감 바로 체크해주셔서 초반에 확진 후 치료 들어가게 해주시고 항상 감사해요

N
star

4.4

R*******

다니던 소아과 휴진이어서 첫방문했는데 위치도 상동시장앞이어서 접근성 좋고, 원장님 친절하십니다^^

N
star

4.8

슈**

사람도 적고 집근처라 자주 방문합니다. 매번 어린이날, 명절, 크리스마스 등 공휴일 전후로 아이들 선물을 챙겨주십니다. 아이 둘인데 한명만 데려갈때도 다른아이것도 챙겨주세요~ 다른병원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소소하게 챙겨주시는게 동네병원이라 그런건지~ 원장님도 넘 좋아요! 대기가 적은게 젤 메리트있습니다 ㅎㅎ

N
star

3.8

파*******

몸살이심해서 갔어요.친절하고 좋아요

K
star

3.0

길**

25년 추석 진료시간

N
star

4.0

t******

의사간호사선생님, 급히갔는데 따뜻하게 진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N
star

3.2

c*****

좋아요

N
star

3.2

우*****

굿

N
star

3.0

우*****

👍

N
star

3.0

우*****

👍

N
star

4.4

롱**

가까운 곳에 이런 소아과가 있어서 좋아요 원장쌤, 간호사쌤 모두 친절하시고 설명잘해주세요

K
star

1.8

미*

다신 안갑니다 인플루엔자 성인접종하러 8시반에 갔어요 8시반부터 진료시작이라서요.직원이 없어서 의사가 접수했고 직원은 8시40분 넘어서 출근.출근 복장 그대로 접수하고 의사 어시스트 보시고요.독감주사 맞고 나왔을때 수납하면서 직원이 엄마가 오랫만에 오셔서 모르시나본데요 다음부터 9시 전에 오셔도 예방접종 못해드려요 말해줌.8시반부터 진료시작인데 안되나요?네 안되요 하고 쌀쌀하게 말해주심. 순간 너무 어이없어서 의사한테 딸아이 핑계대고 물어볼거 있다고 잠깐 의사 뵙고 싶다고 말함 그런데 오지도 않은 딸이름 물어보고 접수하시더라고요.의사에게 딸이 기침 많이 하는데 열도 없고 컨디션 좋은데 독감가능하냐고 햇더니 의사가 안된다고 함.그럼 컨디션 좋을때 기침안나고 중학생이라 8시반에 와서 독감주사 맞고 가도 되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함.왜냐고 물어보니 의사가 간호사가 9시에 출근하기 때문이라고 함.너무 어이없어서 상담비용 있나요 했더니 없다고 하심.알겠다고 나왔어요. 맞은편에 다니던 곳이고 친절한 가정의학과 가려고요.진료시작이 30분 일찍이라 일찍 독감주사 맞고 볼일보러 가야지 했었는데 소아과 나오니까 9시더라구요.안가려고요.

N
star

4.4

I***

항상 친절하시구 좋아요 알게된 후로 여기만 갑니다

N
star

3.2

몰****

굿

N
star

5.0

가**

의사 선생님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답답해 하지도 않고 인성과 따뜻함을 갖추신 진정한 소아과 의사라고 생각합니다.아이들한테도 따뜻하게 대해 주세요 ~감동입니다.365일중 쉬는날도 잘 없고 늦게까지 진료하시는데 정말 대단하신 선생님 입니다.부천에 이사온지 4년차인데 여기만다녀요.치료도 정말잘하세요~제가 시장쯤되면 상을 주고 싶네요

N
star

3.2

몰****

굿

N
star

3.4

나*****

늘 자주가는 소아과예요

N
star

4.0

전*****

정말 좋은 가정의학과 입니다~^^

N
star

3.0

m******

N
star

3.2

띰*

좋아요

N
star

3.2

좋********

의사샘 친절하세요

N
star

3.2

샤****

진료가 빨라요~

G
star

3.2

안**

N
star

3.2

몰****

굿

N
star

3.2

몰****

굿

K
star

1.6

블*

와, 정말 이런 병원은 처음 봐요. 두 번째 방문인데, 저녁 8시까지 진료한다고 해서 와이프, 아기와 함께 저녁 7시 조금 넘어 소아과 진료를 받으러 갔어요. 그런데 입구에서 어떤 할아버지 한 분이 매우 화가 나 계시더라고요. 안에서 겪으신 일을 흥분해서 말씀하시는데,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아 듣고 그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접수대 앞에 서니까 갑자기 간호사 한 분이 "하~ 씨" 하고는 쳐다도 안 보고 진료실로 들어가 버리시는 거예요. 황당해서 그냥 서 있었는데, 조금 뒤에 다시 나오더니 접수대에 앉아서도 마찬가지로 쳐다보지도 않으셨어요. 그래서 오늘 진료 안 하냐고 여쭤보니, 대기자가 많아서 접수를 받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때 시간이 7시 10분쯤이었는데, 앉아 계시던 대기자는 두 팀뿐이었어요. 어쨌든 진료를 안 받을 거면, 처음부터 그렇게 말해줬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손님을 그렇게 응대하는 병원이 어디 있겠어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요. 아까 화나셨던 할아버지께서 "빚쟁이도 아니고 왜 빚쟁이 쫓아오듯 말하냐"고 하셨던 말씀이 갑자기 기억났어요. 그분도 많이 화나셔서 민원을 넣겠다고 하시던데... 아무튼 저도 집 앞 병원이지만 다시는 안 갈 것 같아요. 접수하시는 간호사분이 병원을 망하게 하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왜 그렇게 행동하셨는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해가 안 가네요. 병원에 와서 이렇게 기분 나쁘게 나온 건 처음이에요. 2023년 10월 23일 저녁 7시 10분경 접수대에 앉아 계셨던 간호사분입니다. 별개로 의사 선생님은 처음 방문했을 때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하지만 환자를 이런 식으로 응대하도록 내버려 두거나 이런 직원을 채용했다는 것은 분명 의사 선생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G
star

1.6

블***

와... 살면서 이런 병원 처음봅니다. 두번째 방문인데 저녁 8시까지 진료라 7시 조금 넘어서 아기와 와이프와 소아과 진료를 받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입구에 할아버지 한분이 매우 화가 나 계시더라구요. 그러고 안에서 당한 대우를 흥분해서 말씀하시는데 저는 화가 많이 나신거 같아 듣고 그냥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접수대 앞에 가서 서니까 갑자기 간호사가 "하~ 씨" 하더니 본척도 안하고 진료실로 들어가버립니다. 황당해서 그냥 서있었는데 조금 후 다시 나오더니 접수대에 다시 앉아서 다시 본척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진료 안하냐고 물으니 대기자가 많아 접수 안받는다고 합니다. 그시간이 7시 10분쯤. 앉아있던 대기자는 2팀있었네요. 어쨌든 안받는다면 갔을때 먼저 얘기를 해주던가 그렇게 손님 응대하는 병원이 어디있나요 ㅋㅋ 나참 어이가 없어서. 아까 화나신 할아버지가 하셨던 말씀이.. 자기가 무슨 빚쟁이냐고 무슨 빚쟁이 쫒아온듯 말한다고 하신게 갑자기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그분도 많이 화나셔서 민원 넣는다고 하시던데 ㅎ 아무튼 저도 집앞 병원이지만 두번다시 안갈듯 하구요. 접수보시는 간호사가 병원 망하게 작정하지 않은 이상 왜 그렇게 하신지는 아무리 돌이켜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네요. 병원가서 이렇게 기분 더럽게 나와보긴 첨이네요 ㅋㅋ 2023년 10월 23일 저녁 7시 10분경 접수대에 앉아있던 간호사분입니다. 별개로 의사선생님은 처음 갔을때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환자응대를 하도록 놔두거나 또는 이런 유형의 직원을 썼다는 것은 분명 의사선생님의 문제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N
star

3.2

j******

집근처 소아과

K
star

3.2

자***

N
star

3.2

몰****

굿

N
star

3.8

A*******

친절히 잘 진료해주세여

N
star

3.2

몰****

굿

K
star

4.6

김**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두분 모두 정말 친절하시고 진료도 잘 봐주세요~ 리뷰 잘 안쓰는데, 정말 괜찮아서 일부러 리뷰 작성하네요:)

N
star

4.2

바*****

선생님 목소리도 좋고 데스크 선생님도 친절하세요^^

N
star

3.4

b*******

친절해요👍🏻

N
star

3.0

s********

어릴 때부터 종종 가던 곳이고 친절해요. 근데 데스크에 계신 분 반말 하시는데 친근감 위한 건진 몰라도 딱히 기분이 좋진 않았습니다.. 더 존중해주셨으면 합니다.

N
star

3.8

A*******

어릴때부터 잘 가고 있엉

N
star

3.6

몰****

의사처방 굿

N
star

3.2

n*****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