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숲365정신건강의학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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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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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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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21-2477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189, 우신빌딩 502호 (중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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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6.07.15

저를 잘 아시는 선생님 찾아서 이전 하신곳 어렵게 찾아가서 상담 후 처방 받았어요 3일간 복용하고 부작용이 심해 용량이 안맞는거 같아서 주말이라 일단 복용을 중단하고 월요일에 병원 연락했지만 수요일인 지금까지 3일간 병원이 연락조차 안되는 상황입니다. 갑자기 폐업이라도 된건가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직원 한분이라도 나오셔서 처방된 환자들의 뒷 수습은 해주셔야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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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복***

26.07.07

약 잘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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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

26.07.04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복용한 후 증상이 조금씩 호전되었지만,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져 다시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고, 처방받은 약도 꾸준히 복용하며 잘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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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6.06.12

처방받은 약물이 부작용이 심해 용량 조절 및 약물 변경을 원하고 상태에 대해 말씀 드렸는데 “치료하려고 먹는 약인데 그럴리가 있냐” 잠을 못잔다는 말에는 “우리약을 먹으면 다들 잘 주무시던데” 라는 말을 하시며 아침,점심약이 힘들면 저녁약에 비상약을 같이 복용하던지 아침약과 저녁약을 함께 복용하라고 하시기에 그렇게 해도 괜찮은건지 여쭤봤습니다. 이에 돌아오는 대답은 “괜찮다고 말할수 없다”였습니다. 약을 처방해주는 의사 입에서 약물 복용에 대한 확신을 줄수 없다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대답에 의문이 들어 계속해서 질문을 하니 답답하다는듯 비웃고 본인은 책임지고 싶지 않으니 알아서 판단하라는 스탠스여서 기분만 나빠서 나왔고, 데스크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시나 다시는 만나기싫은 의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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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6.06.11

선생님께서 건강에 이상이생겨 이번달까지 하고 마무리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좋지않네요...😭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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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늉*

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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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26.05.11

초진이라 그런지 1시간가량 테스트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초진비가 6-8만원으로 비싼 점도 미리 고지해주셨어요. 상담해주시고 안내해주시는 간호사분들 너무 좋았는데 의사 선생님을 만났는데 저의 상태나 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해주시않으시고 자신의 사회적 견해만 이야기하시다가 끝났습니다. 약처방도 그냥 해준다고 하시기에 제가 무슨약인지 묻자 대충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마음이 아파서 간 건데 상처만 받고 초진비만 많이 들고 속이 많이 상해서 다른 병원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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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26.05.07

PMS때마다 겪는 감정기복과 갈등 문제로 처음 방문했습니다. 검사 및 데스크 응대는 친절했습니다. 검사 결과상 우울,불안 등의 점수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설명받았어요. 이후 의사 상담 과정은 매우 불쾌했습니다. 제 이야기를 자주 끊었고, PMS로 인한 갈등을 설명했음에도 ‘배우자와 그 정도 갈등은 야식 먹으며 풀 수 있지 않냐’, 검사받지 않은 ‘남편도 약을 먹어야 할 수 있다’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치료 필요 여부를 묻자 ‘요즘은 의사가 판단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약 설명 또한 ‘약은 다 비슷하다, 졸리고 멍할 수 있다’ 정도로 매우 부족했습니다. 추가검사 관련 설명도 충분하지 않았으며, 데스크에서는 약 처방 없이는 검사 진행할 수 없다고 안내했습니다. 최소한의 전문성,책임감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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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6.04.22

사람마다 취향이 갈릴 것 같습니다. 초진도 5분은 안 걸렸던 것 같고, 재진은 30초 컷이네요. 다른 병원에서 먹던 약 정보 알고 가서 한번에 저한테 맞는 약 처방해 주셨어요. 저는 갈 때마다 매번 검사를 진행했고, 그래서 생각보다 진료비가 많이 나와 부담스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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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홍***

26.04.17

세번째 방문입니다 저도 리뷰 잘 안남기는데 몇몇분과 비슷한 경험을 해서 제 경험도 몇자 적습니다 1.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 조절을 문의했으나, '중학생도 먹는 약이다'라며 대답은 안하고 비웃는 듯한 태도를 보임. 2.현재 겪고 있는 증상이 신경과적 문제라는 의사 본인의 소견에 따라, 과거 신경과 진단명을 설명하려 했으나 "3년 전 기록은 의미가 없다"며 말을 끊고 비웃음. 3.상담 10분 내외의 짧은 시간 동안 수차례 헛웃음을 짓거나 환자를 비하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정서적 불쾌감을 유발하고 거동조차 힘든 부작용 증상을 호소했음에 "그 정도로 힘들면 여기까지 걸어오지도 못한다"는 식의 비아냥으로 환자에게 상처를 줌. 원장님이 짜증을 잘 내시는 분 같습니다 참고하셔서 방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