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0.9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108
진료종료
031-432-8383
경기도 시흥시 배곧3로 96, M-플러스 3층 306-1호, 307호 (배곧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08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5.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6.7%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8.3%
-8
C******
26.06.26
배곧으로 이사오고 나서부터 다녔으니까 5년은 다닌것 같아요. 근데 상담때 한번 의사선생님한테 상처를 받았어요.너무 주관적인 본인의 생각을 말해서 진짜 깜짝 놀랬고 저를 판단하는 태도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론 상담때 마음을 열지않고 형식적으로 약만 받아오는 편인데, 오늘이 최악의 날이었어요. 예약을 했지만 그 시간에 급한 일이 생겨서 예약시간 이후에 갔습니다.예약환자 위주로 진료를 하기에 대기시간은 장담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 2시간은 너무하는거 아닌가요?제가 분명 상담 안할거고 약만 받으면 된다고 몇번을 말했는데요...융통성이 좀 있다면 잠깐 들여보내주고 약만 내주고 쫒아버리면 간단할것을 그렇게는 안된다만 되풀이하고..그리고 약주는 하이톤 간호사(?)는 왜자꾸 반말이죠?어 어 이러면서.내가 본인 친구?
-6
s******
26.04.24
초진으로 오늘 갔어요. 사전에부터 전화하시는 분이 조금 무례하다고 느꼈습니다. 프런트 간호사 분들 중 한 분은 정말 무례하셨어요. 정신과를 처음 가는 것이니 체계를 잘 몰라 거듭 물어보았어요. 그런데 간호사 분이 앞뒤가 안 맞게 설명하시더라고요. 프런트 또한 서비스직이나 마찬가지인데 손님을 이렇게 대해도 되는 건거요? 한숨을 쉬지 않나, 째려보질 않나. 의사 선생님은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지만, 프런트에선 결국 연차 있으셔보이는 간호사 분이 나와서 향후 예약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해주었습니다. 상담의 질만 생각하시는 분만 가시길^^아픈거 고칠러갓다가 오히려 스트레스받 더 아푸겠다
-4
히***
26.03.11
흠..오픈때 부터 다님 선생님들 몇번 바뀜 신규환자 가기 힘듬 보통2개월 이야기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음 당일 접수 몇시 마감 인지 알수가 없는데 네이버에도 공지도 아무 정보 없음 지인도 소개해줬는데 예약 불친절로 근처 다른 정신과로감 몇년 다녀본 결과 그렇게 바쁘지 않은거 같은데 첫 방문자나 미예약자는 바쁜 병원 보다 시간 잡기 더 힘듬 그냥 다른 병원 가시는걸 추천 간호사도 가끔 바뀜 오래 계신분들도 마찬가지긴한데 그 문화가 있는듯..
6
아****
26.01.17
분위기가 편안하고 친절하십니다.
3
후********
25.11.14
깔끔해요 친절해요
-7
b**********
25.11.04
리뷰가 안 좋은 이유가 있네 아이 아파 여러 정신건강의학과 다니며 진료확인서 원무과에서 바로 발급받는데 진단서도 아니고 진료확인서 받는데도 대기를 몇십분에 진료실 들락날락 오전에 연락해 확인시 대기시간이 걸린다 안내라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반문하니 양해 구하는 태도 조차 없고 원장님께 얘기드리겠다는 뻔한 말들에 여의사는 아주 당당하게 “우리 병원은 그래요!!“ 아픈 아이와 부모들 볼모로 뭐하는건지
-2
프*
25.08.25
늘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아무리 안 좋은 전화가 왔어도 데스크 쌤들 환자 있는데서는 뒷 이야기 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테크스 쌤들은 자주 바뀌니까 그냥 의사쌤이랑 상담하고 결정 하세요
2
.
25.08.15
간호사분들, 의사선생님 다 친절하신데 리뷰 다신 분들은 어느점이 불친절하다고 느낀건지... 처음에 방문할 때, 불친절하다는 리뷰 보고 긴장했으나 막상 방문해보니 간호사분들 전부 친절하셔요.. 좋습니다.
2
가*
25.07.22
정신과 갈때 후기는 가능하면 보지 맙시다.. 왜 정신과 가야하는지 알 수 있게 돼요. 정신과 후기에서 제일 걸러야하는것: 데스크 간호사가 싸가지없음<ㅋㅋㅋㅋㅋ 몇년째 잘 다니고 있고 약먹고 내진하는 것도 귀찮고 다 싫다고 회피하다가 다시 기어들어온 환자도 잘 받아주십니다 그게 저예요.. 남이 신경질내고 짜증내는 것같다면 본인의 인지상태를 함께 체크합시다.. 그거 앵간하면 본인 성질 예민해진거고 약 처방받아서 꾸준히 잘 먹으면 보통 해결됩니다..... 모두들 정신 건강한 삶 사세요 저도 지금 진료받으러 가는 길이에용..
6
착*******
25.05.24
잘 치료하고 있어요 내가 몰라던 아이와의 관계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내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 아이더라고요 아이의 치료가 끝나는 그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