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노인전문병원
7.7
일반
리뷰 38
진료종료
031-867-3131
경기도 양주시 남면 감악산로514번길 229-34
병원 리뷰 정보
리뷰 38
8
b******
26.07.20
병원 안에만 계시면 무료해하실까 걱정했는데 미술치료, 음악치료, 레크레이션, 음식 만들기 같은 다양한 활동이 있어 좋았습니다. 어르신들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되는 듯해요. 사정상 이곳에 잠시 부모님 모시게 되었지만 친절하신 직원분들과 원장님 덕분에 심적 부담을 많이 덜었습니다.
8
6****
26.07.19
여러군데 알아보고 할머님 모시고 있습니다. 유튜브 보고 인상깊어서 방문했는데 유튜브에서 본 그대로 다들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면회 갈 때마다 주변 공기가 좋고 조용해서 마음이 조금 놓였어요. 할머니도 창밖 풍경 보는 걸 좋아하신다고 하셔서 다행입니다.
9
f*****
26.07.19
보호자로서 제일 중요하게 본 건 평소 관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였어요. 식사, 치료, 생활 관련해서 궁금한 점을 물었을 때 안내를 잘해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병원 주변에 잘 조성되어 있는 산책로도 좋았고, 각종 사회복지프로그램이 잘 짜여져 있어 지루하지 않고 생활 리듬을 유지하시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0
O******
26.06.30
할아버지를 실로암에 모시고 있습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늘 마음 한구석이 무겁고 걱정이 많았는데, 상태가 많이 호전되셔서 곧 퇴원을 앞두고 계세요... 감사한 마음에 리뷰 적습니다. 공기 좋고 풍경 예쁜 곳에 위치해 있어서 할아버지께서 답답해하지 않으시고 편안하게 요양하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선생님들 모두 늘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케어해주신 덕분에 안심하고 모셨습니다. ^^ 매 끼니 정갈하고 맛있게 나오는 식사도 큰 힘이 되셨다고 해요.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여주는 최고의 요양병원입니다. 실로암 번창하세요!
8
P*******
26.06.27
외할머니 연세가 90이 넘어가면서 주간 보호로는 힘들어져서 좋은 곳을 추천 받아서 갔습니다~! 주변 환경도 너무 좋고, 일하시는 분들도 너무 친절하십니다~ 무엇보다도 할머니가 입원 하시고 나서 걱정이 무색하게 얼굴 혈색도 더 좋아지시고 너무 좋아하시네여~
2
j******
26.04.03
아버지께서 급작스러운 치매로 입원중이십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지만 갑자스런 이런 일은 정말이지 당황스럽지요. 굉장히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저도 막상 코앞에 닥친 상황은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정신은 없고 머리속은 하얗고요. 이곳저곳 요양원 안알아본곳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실로암노인병원으로 상담 전화를 드린후 원무팀장님과 통화후 방문 하게됐습니다. 원무팀장님과의 상담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혼자 방문하러 가는길에 집이 의정부인 저도 너무 멀다 너무 외곽이다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도착후 원장님 및 직원분들을 만나 뵙고 상담후 모든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정말 좋으십니다. 말로는 표현이 안될정도로 좋으십니다. 다들 걱정 많으시죠?! 후회 안하실겁니다. 400자라 이것밖에못쓰네요.ㅠ
9
맘**
26.03.04
풍경도 예쁘고 공기도 상쾌하고~~ 다들 참 친절하시네요~^^ 어머님도 친구분들 많이 사귀시고 밥도 맛있다고 참 좋아하세요~ 자주 뵈러 갈께요,^^
7
s*****
26.03.03
엄마가 초기 인지장애와 담도암으로 점점 쇠약해지셔서 더는 집에서 모시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요양병원에 모신다는 사실이 자식으로서 너무 죄송하고 마음 아팠지만, 여러 곳을 신중히 살펴본 끝에 여기를 선택했습니다. 첫날 엄마를 두고 돌아서려니 발길이 떨어지지 않을 만큼 두렵고 걱정이 컸습니다. 그러나 면회나 전화 상담시 매번 작은 변화까지 놓치지 않는 따뜻한 설명 덕분에 제 마음은 점점 놓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가족처럼 정성으로 보살펴주신 덕분에 엄마는 기력을 회복하시고 얼굴빛도 밝아지셔서 설에는 외박해서 제가 차려드린 밥을 맛있게 식사하는 소중한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엄마를 믿고 맡길 수 있는곳을 만난 것은 큰 축복입니다.
9
아********
26.02.03
이번에 아버님을 모실 병원을 찾으면서 정말 여러 리뷰를 꼼꼼히 살피고 실로암노인전문병원이 괜찮다고 들어 직접 방문해 보았습니다.. 많은 분이 칭찬하신 대로 산자락에 위치해 있어 공기부터가 정말 남다르더군요.. 도심의 탁한 공기와 달리 이곳은 숨쉬기가 편안하고 조용해서 아버님께서도 마음에 들어하셨습니다. 시설도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참 밝고 친절하십니다. 요양병원은 처음이라 내심 거리감이 조금 있었는데.. 직원분들이 너무 밝으셔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았네요.. 몇군데 상담 갔다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아버님 모시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9
g******
25.10.26
서울 도봉&의정부&양주 요양병원 10곳 방문후 할머니를 모신 곳이에요 집에 계실때는 기력도 없어 대화도 잘못했는데 면회갈때마다 대화가 되서 신기해요 의료진분들도 할머니 생활모습에 대해 잘설명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진작에 모실걸그랬어요 병실에서도 냄새도 안나고 햇살도 가득들어오는모습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