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20:30
- 화09:30 - 20:30
- 수09:30 - 20:30
- 목09:30 - 20:30
- 금09:30 - 19:30
- 토09:00 - 14:30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62, 강남역 IPARK 301~303호 (서초동)
리뷰22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0.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0.0%
4.8
i******
상담하시는 내내 얘기를 경청해서 들어주시고 질문도 상세히 해주신 덕분에 편하게 제가 느끼는 바를 있는 그대로 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속에 있는 얘기를 다 터놓고 편하게 얘기한다는 것이 늘 어려웠는데 여기선 편하게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을 오기 직전까지도 내가 이정도로 병원을 가는게 맞을까, 다들 이정도는 버티며 사는건데 내가 괜히 엄살을 피우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많았는데 다녀오니 이제야 간 것이 아쉬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처방해주시는 약의 효과와 부작용, 주의해야할 점을 처음 약을 먹는 환자 입장에서 걱정되지 않을만큼 자세히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나도 어쩌면 다시 좋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곳이라 병원 가기를 망설이고 계신 분이 있다면 꼭 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4.6
k*****
원장님께서 단호하실땐 매우 단호하셔서 상처받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거 다 참으시고 꼭 와서 진료 받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덕분에 가족갈등 및 사회생활 태도가 많이 좋아졌어요 3년간 전따에 6년동안 대인관계 상처 때문에 낼모레 서른인데 어린애처럼 주변사람들한테 맨날 화내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가날 정도였는데 치료받고 인생 편하게 살게 되었어요 강추합니다
1.4
l********
의사님이 사정사정해도 약을 1.5일치만주셨어요 집행유예 보호관찰중이라 약이많이 필요했어요 네번째 진료거부인데 너무황당해요 국가권력이랑 재벌이 저를 전세계 거절고문해 죽이려고해요 전 대체로 선행하면서살아왔는데 왜세상이 이런대접하는지 넘나억울합니다 어이엘츠 시험 볼때도 법을지켜랴 이난리치더니 결국 다공부못하게막잔아요 진료거부를 통한 고문과 성격망가뜨리기 그만해주세요 병원에서 진료거부를하면 어떻개살아가란 말입니까 왜 저는 정해준곳에서살고 정해준학교를다니고 정해준병원을가야합니까
4.4
r******
형식적인 상담이 아니라 제 상황을 이해하려는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설명도 천천히 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정신과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4.4
최****
초진 예약 후 상담까지 전반적으로 차분한 느낌이었어요. 공감 위주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부담 없이 제 상태를 말할 수 있었습니다.
4.6
s******
정신과 초진이라 많이 긴장했는데 여성 원장님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정말 편안했어요.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4.6
h*********
차분한 음악이 맘을 편하게 해주고 진료실 내부도 아늑하고 좋다. 친절하신 원장님덕에 힐링하고 간다.
4.4
z******
간호사분들부터 원장님까지 너무나도 친절하셨습니다. 편안한마음으로 진료받을 수 있었어요!! 가볼까? 생각하셨던분들은 망설임은 시간만 늦출뿐!! 언능 예약하세요!!
4.6
H*****
세심한 상담과 친절한 진료로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꾸준히 다닐 예정입니다.
4.4
H*********
어머니가 많이 좋아지셨어요. ㅠㅠ 덕분에 저도 편해졌네요. 감사합니다!!
4.6
한****
여러 병원 다니다가 여기로 정착햇어요. 엄청 친절하시고 이야기 잘 들어주셔서 마음 편히 다닐 수 있을 거 같아요.
4.2
바****
양정우 원장님께서 증상뿐 아니라 생활습관까지 함께 살펴봐 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종종 건네는 가벼운 농담이 생각해보면 꽤 재밌습니다. ㅎㅎ
2.2
쿠*
저는 공감 제대로 못받았고 동물취급 받아서 불쾌했어요. 그냥 약처방하기 급급한 곳인데 여기가 왜 이렇게까지 좋게 소문이 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근처 동네병원 놔두고 서울온게 후회됩니다
4.0
다***
제 불면증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나를 도와줄 의사선생님을 찾아다녔는데 그런 곳은 없어서 거의 반 포기 상태였어요. 그러다가 드디어 도움받는 곳이에요. 제 이야기 잘 들어주시고 도와줄 사람이 필요했는데 진짜 큰 도움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4.6
나*
원장님께서 제 말에 ‘경청’ 해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간호사님들도 친절하고 항상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합니다.
3.4
2***
강남 그것도 역세권 상가에 위치한 정신과 진료비용이 이럴 수 없음.... 타병원 비교했을 때 비용적인 부분은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22년초부터 다녔는데 원장님 없었으면 저 진작 죽었을지도 몰라요 감사합니다
3.6
유*
대기가 좀 있을때도 있는데 진료실 들어가보면 이해가 가는 곳 정성을 다해 진료봐줌
4.6
반***
오늘로 다닌지 210일 되었네요 일상생활도 안정을 찾았고, 예전 켠디션으로 올라가고 있어서 너무 좋고, 너무 감사한 마음 입니다!
1.6
m**
갈 때마다 혼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어요. 약 부작용이나 걱정되는 점을 조금이라도 이야기하면, 의사 선생님 본인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으로 여기시는 건지 바로 차갑고 때로는 공격적으로까지 느껴지는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한동안 참고 좋으려니 했는데, 가면 갈수록 제 상태와 경과에 대해 의사 선생님이 이해해주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 나아질 수 있는지, 언제 약을 끊을 수 있는지 물으면, '벌써부터 약 안 먹을 생각이면 어떡하냐'며 기죽이는 말로 그냥 따라오라는 식의 진료만 돌아왔습니다. 진료를 받고 나오면 치료받았다는 상쾌함 대신 속상함, 찝찝함, 그리고 왠지 모를 무력감이 더해져서 더 힘이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정말 환자를 위해 진료하고 계신 건지 궁금합니다. 아파서 갔습니다. 아픈 것을 낫겠다고 갔습니다. 언제 나을 수 있는지, 그 과정에서 환자가 불안감을 느끼거나 제 몸에 직접 작용하는 약물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환자를 격려하고 치료에 기꺼이 동참하게 만드는 것도 의사, 특히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자와 의사의 관계보다 우선하여 고객과 서비스 제공자의 입장으로만 본다면,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지 못해 유감입니다.
1.6
문**
1점도 아까워요. 검사결과 제대로 설명도 안 해줄거면, 검사는 왜 하나요?!ㅋㅋ 다시 설명해달라니까 어떤 용어는 어려운 거라는데 환자 무시하는거 다 티나요ㅠㅠ 다른 데서는 그 용어, 친절하게 잘 설명해준다는데용?! 진료비 약값도 개비싸고 그냥 돈 너무 아까워요.. 이 돈으로 맛있는 거 사먹고 행복해지는게 나아요!!
3.2
d**
4.6
ㅇ***
따듯한 분위기로 편하게 진료를 볼수 있었어요. 공간도 좋고,, 정말 감사합니다. 또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