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성모안과의원
3.0
안과
리뷰 376
진료종료
032-747-1904
인천광역시 중구 자연대로 47, 스타타워2 502,503호 (중산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376
8
메******
26.07.19
항상 의사쌤 친절하고 세심하게 진료봐서 잘 이용하고 있어요. 간호사분들도 물론요
4
M******
26.07.04
안구건조증 때문에 항상 오는 병원이에요. 의사선생님 친절하시고, 필요한 설명만 컴팩트하게 해주셔서 n년 잘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부정적인 리뷰가 몇개 보이던데, 그동안 선생님 믿고 오래 다녔던 환자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1
ㅇ*
26.06.10
-2
로*
26.05.07
30분 기다리고 5초진료 검사 안한다해서 그런가? 검사비 비싸서 안한다 그러긴 했음. 다음엔 다른 것에 가볼예정.
-1
멀*****
26.05.02
바이러스 성 눈 질환으로 진단하시고 얼른 옆 자리로 피해 앉으심 마주 보시지도 않고 거리를 두면서 피하면서 말함 ... 전염 될까봐 그러는거 같은데 기분 엄청 나쁨... 헤르페스성 안 질환이라고 옮을까봐 그러신듯 한데 기분 엄청 나빴습니다.. 안과 질환에 헤르페스성 흔한 질병이라고 들었는데 (심지어 저는 마스크도 쓰고 병원 갔었거든여 ㅜㅜ) 그리고 눈 주변에 헤르페스 수포도 없었고요 노화로 눈이 쳐져서 눈썹이 파고 들어서 염증이 생기는 건데 오진 같아서 딴 병원 갑니다... 간호사 분들은 좋겠어요 환자 없고 파리 날려서 편해서 ... 다신 안감---후기 타 병원에서 진료 했는대 헤르페스성 아니었고 눈가 염증이 안 나은건 당때문에 당치료랑 병행중 바이러스약 말고 항생제 연고 발라서 눈 나아가고 있습니다
-8
유***
26.04.25
아이가 눈이 가렵다고해서(접수할때 데스크에 얘기함) 그게 주목적+안경 쓰는 아이라 진료 보는김에 검사까지 한건데 병원에 오랜만에 왔다고 시력 많이 떨어졌다면서 간단하게 시력 검사 함 영혼없이 기계처럼 말씀하시고 진료 끝내길래 아이가 눈이 간지럽다고 한다. 봐달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짜증섞인 얼굴로 다시 앉아보라고 시력이 많이 떨어졌다길래 아이가 머리 아프다고 했던게 생각나서 혹시 눈이랑 관련이 있냐 물어보니 소아과나 신경과가라고... 되게 차갑게 말씀하심 간혹 눈 때문에 머리가 아픈 경우도 있으니 물어본건데; 진료 다보고 계산하려고 했더니 다시 검사해보자고 음 검사는 했는데 다시는 안갈거같습니다. 저희 애 한명 안간다고 뭐 타격은 없겠지만 원장님 말투, 태도에 마음만 상하고 예전 그 친절함은 아예 없어요.
8
맑*****
26.04.13
신속한 진료와 처방을 해주셔서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금방 호전되었어요. 예약없이 오픈런 하였는데 대기도 길지 않았습니다.
0
아*******
26.04.03
아이 시력이 작년 7월에 비해 급격하게 떨어졌다고 안경점에서 안과에서 정확하게 해보는게 어떻겠냐 권유 받고 예약 후 감.(같은 안과에도 작년 7월에 감) 엄마인 전 그냥 눈 좀 침침해서 시력이 떨어졌는지 체크해보고 싶어 감. 전화로 예약하고 설명 다 했음. 저한텐 기본진료 라며 다 이렇게 받는 다 하고 몇 가지 검사 같이 하는게 좋다며 권유. 알겠다 하고 가서 4가지 검사 및 원장님 진료(1분컷 대화) 하고 4만 얼마 나옴. 아이는 그냥 시력검사 후 원장님 진료 (안경 도수 만 새로 맞춰줌). 안경점은 아이 시력 걱정하고 우려했는데 병원은 시력이 급격히 난 좋아 졌어도 아~무런 말 없이 기계적인 검사 후 안경 도수 처방만 줌. 멀어도 다른 병원 가는게 나을 것 같음
9
y*********
26.03.17
오늘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녹내장 관련 정기검사를 받았어요. 원장님께서 늘 차분히 상태를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알레르기약, 인공눈물도 잘쓰고, 또 정기검진때 뵐게요. 감사합니다!
-8
김****
26.03.12
렌즈 착용으로 눈염증이 있어 진료받으러갔다 조롱당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방문은 3번정도했는데 마지막으로 방문은 3달 넘은듯 합니다 딱 봐도 알러지 염증인데 자기약은 두개뿐이라 해줄수없으니 추천서를 써주겠다 하는데 어이가없어 지금 불편해서 온건데 참고 내일 부천에 있는큰병원 가라길래 제눈이 큰병원 갈만큼 소견이 보이냐 했더니 자기는 해줄게 없는말을 하더군요 환자가 병원에 왔을때는 의사가 이약이 필요해 왔겠구나 생각할텐데 그날 제가 잘못 걸린걸까요 제가 반박하니 안약을 처방해주네요이틀이 지난 지금도 그의사에 태도는 납득이 안가네요 덕분에 지금 까지도 기분이 최악입니다 의사라는 사명으로 좀 !!웃으면서!! 마음으로 봐주세요 그대도 내가 기분나빴던 만큼 기분 나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