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0:00 - 17:00
- 화14:00 - 17:00
- 수10:00 - 17:00
- 금10:00 - 17:00
- 토09:3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87 (반포동)
리뷰42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66.7%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2.6
쁘***
검사비용과 상담비용에 비해 상담내용과 시간이 너무 하네요. 안내없이 지불되는 비용이 상당하니 사전에 미리 잘 알아보시고 가세요.
1.6
o*****
댓글에 불친절 하다는 글을 예약 후 늦게 확인했는데, 설마설마하고 방문한 병원인데 댓글이 맞구나 느꼈습니다. 설명도 자세하지 않고 검사를 진행하며, 평소 진료 습관인지 말을 자주 끊습니다. (아래에도 말 끊는다 하죠?) 재방문의사 없습니다.
1.4
t***
정말 최악입니다. 그 누구도 아닌 누구보다 치료에 큰 영향을 끼치는 원장이 누구보다도 불친절하더군요. 처음가는 정신과라 처음부터 아주 친절하게 말하고 천천히 거슬리지 않게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뭐 2번째 치료부터 말을 자꾸 끊으시더니 한번 말할 때 말을 연속으로 끊기까지하시더군요. 이래도 저는 덜떨어지게도 참았습니다. 그러고서는 약 용량 기하급수적으로 늘리시기에 '나는 효과를 단 하나도 못봤다.' 이렇게 말해도 끊임없이 올라 부작용 살덩이 +20kg만이 제가 3개월 동안 얻은 것입니다. 정말 최악이고 미친 경험이었고, 다시는 정신과도 가기싫어지게 만드는 병원입니다. 이 리뷰를 보신다면 가시기를 적어도 4번은 고려하시기를 추천합니다.
2.6
.**
정말 별로 입니다.
3.2
y*****
굿
3.2
y*****
굿
3.2
y*****
굿
2.0
k*******
중간중간 말 툭툭 끊으시고 다그치듯이 대하시네요 기분이 너무 나빠서 저도 아이도 영 별로라 다시 진료하러 가지 않으려합니다
2.6
코******
완전 별로 불친절해요
3.2
까**
good
3.2
j*******
좋아요
3.2
라***
좋아요
3.2
라***
좋아요
3.2
j*******
좋습니다
3.0
라***
좋습니ㅢㆍ
3.2
j*******
좋
3.2
j*******
좋아요
3.2
라***
굿
3.2
j*******
좋아요
3.2
라***
굿
3.2
라***
굿
3.2
j*******
좋아요
3.2
라***
굿
3.2
j*******
굿
3.2
라***
좋아요
3.2
j*******
좋아요
3.2
라***
좋아요
3.2
t******
좋아요
3.2
j*******
좋아요
2.8
s******
쌤이 무서워요~~😭
3.2
j*******
좋앙
3.4
t******
주차2시간 무료입니다
3.4
라***
접근성이 좋아요
3.2
j*******
좋아요
3.6
t******
친절하시네요
3.2
라***
주차가 편해요
1.2
H******
사고 후 트라우마로 찾아온 환자에게 직업 면접을 보듯 딱딱한 말투로 졸업 연도, 직업 등 신상털기 질문만 하셨어요. 사고로 힘드셨겠어요, 같은 위로 한마디 없이 제가 형사에게 취조받거나 압박 면접을 보러 온 것 같았습니다. 의사에게 치료와 상담을 받으러 온 거지, 신상털기식 질문에 대한 궁금증을 채워주러 온 게 아니잖아요? 치료와 전혀 관련 없는 신상 질문을 딱딱한 말투로만 묻는 게 상담 치료인가요? 사고로 힘든 점을 말씀드리니 로봇 같은 말투로 "언제 사고 났어요?", "누가 쳤어요?", "어디가 아프다는 거예요?"라며 치료나 상담이 아니라 로봇 자판기에 대답만 해야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고서는 계속 돈 뽑아낼 궁리만 하시는 건지, 몇 번을 더 와야 서류 발급이 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이전 상담, 심리 검사 비용으로 낸 수십만 원이 부족하신 건가요? 아동 환자가 아닌 성인 환자는 신상털기나 정보 해킹 당하는 ATM 취급을 당할 각오를 하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고 후 심리 상태 호전을 기대하고 갔는데, 오히려 심리적으로 트라우마만 더 생겨서 돌아왔습니다. 아동 환자를 데리고 오는 학부모님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오시겠지만, 진료실 나오고 나서 대기하던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을 보니 얼마나 착잡하던지요. 아이의 상태를 호전시켜줄 사람이 절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2
데****
굿
3.2
j***
1.4
M*****
의사 선생님 쌩하는 표정일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마음이 아파 간 곳에서 의사의 훈계만 듣다 왔습니다. 환자와 싸워서 자기가 옳다고 자기 지시만 따르라는 식의 의사에게 상처만 받고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