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0:00 - 18:00
- 화10:00 - 18:00
- 수10:00 - 18:00
- 목10:00 - 18:00
- 금10:00 - 18:00
- 토10:00 - 12:00
위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양운로 82, 801호 (좌동, 화인크리닉)
리뷰2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1.2
S******
공익을 위해 작성합니다. 의사가 내 목소리 안들린다고 10분 정도 훈계함. 나보고 듣는 사람에 대한 배려와 성의가 없다고 하고 내가 말을 우뷀뷀부렐 이런식으로 한다고 성대모사?를함. 당황스러워서 눈물이 나오니까 어? 울어?? 이러심. 저는 학원 알바 카페 알바할 동안 목소리나 발음 때문에 컴플레인 받은 적이 없어서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그걸 말하니까 젊은 애들이랑 자기랑 같냐고 하셨어요. 사람이 앞에서 우는데 진료 내내 웃으시고 정말 존중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네요. 상담을 그런식으로 끝내놓고선 약도 없다고 무슨 비슷한 약으로 처방해도 되겠냐고 하셔서 안받고 나왔어요. 이전에 식이장애 관련 얘기하니까 단순히 이성한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토하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하셨을 때 그만 다녔어야 했어요
2.6
비**
몇년전에 초진으로 한번 방문했었습니다 용기내서 갔던 첫번째 병원이였는데 그때 들었던 말에 너무 충격을 받아 갔다온 이후로 더 힘들었었던 기억이납니다 괜히 맘고생하시지마시고 다른병원가세요..
4.8
s******
상담을 너무 잘해주시고 다른정신과와 다르게 약만 주고 진료가 끝나는게 아니라 환자의 말에 귀기울여주시고 자세히 설명해주십니다~! 오랜만에 훌륭하신 의사선생님께 진료를 받았네요!!
4.0
H****
정확한 진단
3.0
j******
ㅇㅇ
3.2
별****
편안해요
4.4
b****
매우 친절하시고 강력하게 전문적이십니다 리스팩트합니다
3.0
프****
선생님한테 진료 받은게 행운이라 생각함. 처음에 무뚝뚝한 태도로 아무말도 안하시는 분이셔서 답답할 수도 있지만 꾸준히 다녀야함.
2.4
쩡****
10시에 진료 시작인데 전화를 아무리 해도 안받네요 ㅋㅋ 단체로 지각인지 병원이 망한건지 뭔가요 한달전에 갓는데 카드영수증 찾아서 쓰네요
4.2
백**
원장님 덕분에 새로운 세상을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3.2
n******
굿
2.2
s***
예약을 받지않아 몇시간이고 기다려야하고 환자의 얘기에 귀기울이기보단 별로심하지않은 증상인데 약부터 처방해주고 약을 그만먹겠다니 인상이 바뀌시네요. 병원엔 진료받는분보단 약받으러오신분이 대다수입니다. 정신과진료가 처음이라 정신과병원이 다 이런분위기인진 모르겠지만 처음가시는분은 다른곳부터 가보심이 좋을듯합니다.
3.2
지********
굿
3.2
m******
굿
1.4
M*****
1년정도 다닌 병원인데, 가족과 큰 싸움이나서 엄마랑도가고 동생이랑도 갔었다. 가족은 날 어예 대하면좋을지 자신들이 어예해얄지 등 가족상담같이 받으려 같이 갔다. 근데 엄마와 같이 진료때 내가 옆에있는데 엄말 비난하고 더욱 가족끼리 분열되는 소리들만 했다. 첨엔 짐짓 젠틀한척 말했지만 나중에가 본색이드러났다. 우리는 우리끼리 집서 긴대화를 통해 여러 안좋은것들을 풀고 관곌 회복했다. 그런와중에 의사란게 동생과 따로얘기때 "니형이 학대받지 않았으면 니가 학대받았을거다" 이딴식으로 얘길했다. 엄마에겐 그저 입다물고 애를 더자극하지 말란식으로 억압했다. 엄마와동생은 입닥치란소릴 들으러간게 아니라 나와 대화하는법을 배우기위해 간것이나 치욕적인 언사와 모욕적인 대우만당핬다. 내가가족과 관계가 풀어지기전에 이런 욕같은
1.4
M*****
눈이뒤집어져 뵈는게없었다. 결국내가 약처방서류를 달라자 화색을띠며 좋아했다 근데 무슨 달라지도않은 비싼 상담내역을 다 줄까?이러고 약내역만 달라니 그럴순없고 마지막 약처방전만 주겠다 그걸로 충분하단다. 글고 나올쯤에 하는소리가 "의사도기분나쁠수있다 나도 이제 니열받게하면 바로 뭐라할거다" 뭔 애도아니고 참.. 대응할 가치도 못느껴 크게 화도 안났고 별대꾸도안했다. 혼자 부들거리는 그꼴이라니. 1년을그래도 잘해준의사라생각했는데 마지막 이딴모습이라니. 근데 진료가끝나고서도 예상치못한 어이없는상황들이 벌어졌다. 보통먹는대로 약을 안주고 지멋대로 약을 내어, 두번이나 여직원이 약봉지를 새로 내어야했다. 게다가 내준 처방전도 엉망으로 해놨고 약명과 먹는양을 살짝 틀리게 주는, 먼 약가지고 장난질하며 복수(?)하는듯한
1.4
M*****
글고 마지막 약처방하면서 "나한테 지시하지마라. 닌 그냥 내가주는대로 먹으면돼"이런소릴했다. 예전에 먹다가 얼마전부터 안먹으며, 자신이 저번에 실수로 준 항우울제도 빼고먹으라했고 내가 떠서 알아서 양을줄이고 후엔 안먹은걸 '잘했다' 했었다. 근데 갑자기 그런 먹지도않는 약을 처방하겠다며 저런소릴 하는것이다. 내가 이때까지의 약복용 상황과 먹지도않을건데 굳이 왜 제일비싼가격의 약을 처방하냐니까 그제서야 알겠다며 안넣겠다고 물러났다. 요구하지도않은 상담내역과 먹지도않을 비싼약을 강권하는걸 봤을때 돈도매우 밝히는듯하다. 정말이지토나옴. 원래 엄청 고압적인 인간인듯 또 진료때 내가 가족화해가 필요한거아니냔말에 "지금화해 해야는게아니다(그럼분열조장?)"라며 정신과적으로 어쩌저쩌구 일장 별소릴늘어놈.이게상식적인소린가?
3.2
니**
굿
3.2
이******
좋아요
3.2
s******
좋아요
3.2
s******
좋아요
2.8
데***
병원 대기실이 너무 추워요...
3.2
바***
좋아요
3.2
바***
좋아요
3.4
w******
좋아요~~~~~~~
3.2
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