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탑이비인후과의원
3.8
이비인후과
리뷰 100
진료종료
051-727-1709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 정관로 560, 마치빌딩 405호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00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4
파*****
26.05.13
대기 환자가 저 혼자였는데도 의사분 개인 통화로 20~30분 이상 기다렸습니다. 간호사분이 환자 대기가 길어 의사에게 상황을 말씀드렸지만, 응답이 없었습니다 이후 진료받고 나오는데 의사분이 문 열린 진료실에서 간호사에게 “통화하는 거 안 보이냐, 왜 들어오냐”고 과음 지르는 모습을 보고 매우 불쾌했습니다. 간호사는 환자가 오래 기다리니 상황을 설명했고 본인의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환자 입장에서 생각해줘서 오히려 고마웠습니다 긴급한 통화였다 해도 짧게끝나야 했고 환자를 오래 기다리게 했다면 최소한의 설명과 배려는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환자와 직원 모두를 무시하고 갑질하는거 같네요 요즘 세상에도 갑질하는 의사가 있나요
5
s******
26.03.23
제가 청각장애 가지고 있는데 친절해요 간호사님들 중 짧은단발 간호사님 엄청 친절해요 의사선생님은 츤데레 같아요
1
S*****
26.03.19
찬절해요
4
시***
26.02.28
일요일에도 진료를 해서 감기때문에 급히 올수있어서 좋아요 주차는 조금 복잡하지만.. 병원이용은 좋습니다 일요일은 주차정산 안해도 되더라고요~!
1
i******
26.02.20
집근처 애용 하는 곳
1
i******
26.02.20
우리동내 원탑 이빈후과
6
이******
26.02.16
정관에 원탑이비인후과가 있다는게 너무좋아요.. 갈때마다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간호사님들~요즘넘쳐나는 독감환자들로 넘힘들어보이셨는데ㅜ 보는 제가 넘 안쓰럽더라구요~오늘도 일주일전부터 입안이 헐고 밥을먹을수없을정도의 목의 통증으로 8시10분에 병원에내원했는데ㅜ 대기환자수 16명~~으악~~ 1등으로오신분이 7시 10분에오셨다니 ㅎㄷㄷ...여튼 갈때마다 친절한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들 덕분에 수액도맞고..빨리 나을수있을거같아요~^^ 담엔 음료수라도 가지고가야되겠어요너무 감사합니다.... P.S>>의사 선생님 악플들과 컴플레인 땜에 삐지지마세요 속상해하지마세요..원탑이비인후과 덕분에 건강해지고 정말 급할때 진료받을수있다는것에 감사해하는 사람들이 더많다는걸 기억해주세요..솔직히 이런곳이없으면 답답한건환자들이거든요~!
-8
c**********
26.02.15
독감으로 이틀 연속 방문했고, 친절한 진료와 달리 프론트 응대에서는 상당한 무례함을 느꼈습니다. 두 번째 방문 시 처방전에서 흡입치료를 제외해달라고 요청하자 직원이 “하~!! 이런 건 처음에 말씀하셨어야죠.”라며 크게 한숨을 쉬었습니다. 이어 “제가 다시 선생님께 가야 하잖아요.”라며 귀찮다는 듯 말한 뒤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했습니다. 목이 너무 아파 목소리조차 내기 힘든 상황에서 그럴 정신이 어디 있겠냐고 말씀드리자 “환자분, 여기 다 아픈 사람이에요!”라고 응대한 부분도 매우 불쾌했습니다. 기본적인 공감과 배려가 느껴지지 않는 태도는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제발이요.
-8
사***
26.02.14
주차장 매우 협소함. 방문 자체부터 불편함. 13시 진료 종료라면서 10시 30분 접수 환자에게 임의로 접수 마감한다고 했다가, 이후 다시 접수 받는 등 기준 없음. 운영 신뢰도 낮음. 대기시간 매우 길고, 2시간 이상 체류했음에도 주차 지원은 병원 1시간, 약국 1시간으로 나눠 책임 회피하는 느낌 강함. 직원 태도 문제 심각함. 본인 실수 환자에게 전가함. 접수하러 온 학생을 계산 환자로 착각해 결제 진행 후, 환자 탓하며 뒷담화까지 함. 이후에도 같은 내용 반복하며 환자 잘못으로 몰아감. 전반적으로 서비스 수준 매우 낮고 개선 필요함. 특히 많은 환자들이 아파서 방문하는 병원인데 진료실 안에서는 의사샘은 밖의 상황을 파악하기 힘드니 리뷰들을 확인하고 개선된다면 병원 운영에 분명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됨.
-5
ㅂ
25.12.05
환자 너무 많아요 앉을 자리가 없고., 그냥 시장분위기? 수액 맞았는데 벨 눌려도 아무도 안와요. 환자에 비해 직원수가 너무 없어서인지 친절을 못바라겠더라구요-.- 직원분들...정신없이 뛰어다니셔서 말도 못걸겠고.... 그래도 밑에분 말 처럼 짜증 안내시던뎅 밑에분..작정하시고 이상하게 썻나? 불친절은 못느낌..그냥 바빠서 그렇구나 햇어요 다른곳에서 여러번 찔러야 맞는수액인데 수액솜씨 좋네요 하지만 의사선생님은 목소리도 작고 무슨말인지 안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