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토요일 진료

공감정신건강의학과의원

4.64리뷰 25정신건강의학과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409, 범양빌딩 3층 (석촌동)
진료종료

진료시간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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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4.64
리뷰
25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상담치료 방문 비율이 높은 정신건강의학과입니다

진료시간

  • 월14:00 - 19:00
  • 화10:00 - 18:00
  • 수10:00 - 18:00
  • 목14:00 - 19:00
  • 금10:00 - 18:00
  • 토10:00 - 17:00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409, 범양빌딩 3층 (석촌동)

리뷰2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00.0%

K
star

2.75

Unknown User

선생님은 너무 좋은데 카운터가 너무 기분 나쁨. 밑에 전화응대 있었는데 전화 응대, 결제할때, 자료 요청할때 카운터 최악 입니다. 대놓고+묘하게 너무너무너무 기분 나쁘게 해서 계속 생각나요. 오늘도 잠이 안오네요 마음이 상할 정도로 기분이 나빠서요. 잠깐 이지만 그 잠깐이 너무 많은걸 고민 하게 하네요. 반면 선생님 처방이나 상담은 괜찮습니다. 어느정도냐면 말을 섞기가 무섭습니다. 어떻게 같은 인간끼리 그런 대접과 응대를 할 수 있을까요?

K
star

3.80

옹

전화응대가 최악입니다.

N
star

4.55

l******

친절해요

N
star

4.80

l******

의사쌤 친절합니다. 제얘기도 잘들어주셨어요

N
star

4.55

아*****

좋아요

K
star

4.75

분*****

나아지고 싶다는 생각을 확실히 가질 수 있게 진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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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붕**

병원 분위기가 편안하고 원장님도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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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점

이름과는 다르게 의사가 공감을 전혀하지못하고 초진인데 상담을 빨리끝내려는게 많이 보였습니다. 말하시는것도 정신과의사가 맞나?싶을정도로 말을 못하십니다. 후기가좋아 방문하였는데 다시는 가고싶지않은 병원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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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p******

원장님이 조용조용 차분하세요

N
star

4.75

안*****

오랫동안 다니고 있는데 언제나 편안하고 좋아요.

N
star

4.95

매*****

처음 갔는데 병원같지 않게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곳이였어요. 처음 가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진료도 친절하게 잘 봐주시고 잘 들어주셔서 계속 다니려고 합니다.

K
star

4.95

l****

일단 도움이 됩니다. 살만 해져요. 약물치료 중인데 엄청 신중하게 약 용량을 조절해주시더라고요. 신경써서 모니터링도 해주시고요. 자상하셔서 저 또한 진료 볼때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 노력을 하게 됩니다. 카운터분들도 엄청 친철하셔요!

N
star

4.55

푸********

친절하세요

N
star

4.80

귀*****

엄마가 원장님에게 많이 의지하시고 친절하세요

N
star

3.10

지*****

직원은 아닌데 원장이 불친절함 환자를 돈으로만보는것같아요

N
star

4.55

l*********

친절해요

N
star

4.90

모****

예전에 상담받았던 선생님 다시 검색하고 수소문해서 갔어요. 여전히 친절하시고 좋으세요. 3층 선생님 추천합니다.

N
star

4.55

l******

굿

K
star

4.65

미****

흔히 진료비니, 비급여 치료비니 돈 때문에 비난하는 사람들이 특히 정신과에 많은 데, 그런 생각 들 순 있다. 그래도 필요하다면 치료와 상담 받길 권한다. 그럴 가치가 있고, 이 병원 역시 그렇다고 생각함. 무언가 엄청나게 뛰어나다 아니면 돌팔이다 그런건 아니다. 적절히 괜찮음.

N
star

4.55

d******

샘이 친절하세요

N
star

4.75

l********

친절하고 깨끗해요

N
star

4.85

L****

정말 추천드리고싶은 정신과의원입니다 마음 편히 얘기할수있게해줘요 감사합니다

K
star

4.85

김**

약을 복용한 지 1년 정도 지났다. 우선, 정말 많이 나아졌다. 아직 의존적인 성향과 불안한 증세는 다 고쳐지지 않았지만, 퇴근 후에 마음 편히 내 시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불안함이 오로지 나에게만 일어나는 비운이 아니며, “다 그렇게 살아가는 구나.” 하는 여유를 가지려 노력하게 되었다. - 단순히 약을 처방해주는 의사가 아닌, 간단한 안부를 물으며 어떻게 하면 내 인생을 내가 더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도록 허락을 내주지 않을 것인지, 매주 읽을 심리학 책을 메모지에 직접 써 추천해 주시는 선생님은 내게 정신의학과가 그리 어려운 곳이 아니라는 것을 매 진료마다 느끼게 해주신다. - 추운 겨울날 내가 계속 손에 쥐고 다닐 수 있는 따뜻한 캔커피를 얻은 기분이다. 선생님은 환자들이 결국은 병원을 안 오게 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이자 본인이 병원에 있는 이유라 말씀해 주신다. 언젠가는 나도 병원을 졸업할 날이 오겠지만, 벌써부터 시원섭섭하고, 아직은 떠나고 싶지 않은 학교이다. 마음이 힘들어할 때 들리면 좋은 곳.

N
star

4.55

안*****

친절해요

K
star

4.55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