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천생한의원
3.0
한의원
리뷰 52
진료종료
053-813-7575
경상북도 경산시 경청로 1105 (백천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52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60.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0.0%
7
김**
26.01.25
원장님과간호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이 친절하시고 잘치료해주십니다
9
A********
25.10.31
한의원 매니아 입니다. 원장선생님 환자 상태 꼼꼼히 봐주시고 치료후 통증완화에 탁월합니다. 한의원은 완치보다 보존적 치료라 생각합니다. 그부분 유념하시면 제 한의원 탐방결과 탑티어라 생각합니다. 이는 개인 취향이 있으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원장님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오래 진료 해주세요^^
6
손*********
25.09.22
늘 바쁜 일상 속, 몇 달 만에 잠깐의 자유시간! “야호~ 등산이다” 외치며 영축산으로 혼등 출발 💜 혼자만의 생각 정리 + 운동 + 아이디어까지 떠오르는 시간. 직원들에게 전할 아이디어도 쏟아지고, 완전 럭키비키✨ 보슬비에 정상은 안개 자욱, 2m 앞도 안 보이는 신비로운 뷰. 혼자만의 세상에서 믹스커피 한 잔, 이런 감성은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신불산으로 향하던 중 데크 공사 임시 통로에서 풀뿌리에 걸려 ‘쿵!’ 순간 “헬기 불러야 하나?” 싶었지만, 등산스틱 아픈거 참고 하산 하산하니 발이 팅팅 붓고 아픔 엄마(67세 내공👍)가 “백천동 생한의원 가라~ 거기 제일 잘한다” 추천! 집도 가깝고, 원장님도 등산러라 대화가 술술~ 발은 다쳤지만, 럭키비키. 백천동 생한의원 덕분에 치료받고 힐링😁
-9
s******
24.09.07
너무 불친절합니다.의사인 자기말에 토를 단다고 ,기분나쁘다고 침 맞기위해 누워 있는사람한테 아픈발과 상관 없는 다른 다리를 손압력으로 일부러 세게 눌러 악 비명을 지를만큼 놀래켰어요.미안하다는 말은 커녕 더 기분나쁘게 진료를 했어요.엄청 기분이 나쁘고 한참뒤까지 아팠어요. 치료 받기위해 와서 별말은 안했지만 지금까지 기분이 상당히 불쾌합니다.환자를 이렇게 막다루고 예의없는 의사는 처음이네요!
8
1*****
24.07.03
어깨가 아파서 방문했어요. 집 근처에 있어서 갔는데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원장님도 진료 꼼꼼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9
A********
24.05.25
원장님 세심하고 친절하게 진료해주세요. 무엇보다 침술 효과가 너무 좋아요. 간호사 선생님도 친절하시구요. 원장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0
m***********
24.05.24
🙂
2
희***
24.05.18
상담 좋아요
7
a******
24.04.08
원장님이 꼼꼼하게 진료하시고 간호사샘들도 친절해요.
0
미****
23.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