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20:30
- 수09:30 - 18:30
- 목09:30 - 20:30
- 금09:30 - 18:30
- 토09:30 - 15:00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114 , 엠스테이트 C동 2층 212호 (문정동)
리뷰83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6.4%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7.3%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8.2%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9.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9.1%
4.6
w*******
두 번이나 삶을 이어주신 감사한 분이기에 용기를 내어 글을 남깁니다. 감히 평가할 자격이 없어 망설였지만, 저를 살려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6년 전 단순한 공감보다 정말 살고 싶어 찾았고, 쓸데없는 사담 없이 오직 삶을 지탱할 힘을 주시는 모습에 확신을 얻었습니다. 최근 그때와 같은 절망끝으로 완전히 무너졌을 때도, 선생님은 진료시간 외 늦은 시간까지 온전히 제게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굳어진 제 자신을 바꾸는 일이 여전히 버겁고 쉽지 않지만, 선생님이라는 등대 덕분에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습니다. 과한 다독임보다 정말 삶을 버텨낼 실제적인 힘이 간절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4.6
토***
몇년째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제인생에 선생님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말할수 있을거 같아요 의사선생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간호사님들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5.0
배*****
몸이 아프면 뼈를 맞춰줄 의사를 찾아가듯, 저 역시 질환을 제대로 고치고 싶어 방문했습니다. 평이 안 좋아서 걱정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원장님도 안정된 목소리로 제 이야기를 경청해 주셨습니다. 원장님의 날카로운 진단을 마주하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면서, 감정적 위로를 넘어 질환을 확실히 치료하러 온 제 목적을 명확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 꾸준히 다녀볼 생각입니다.
4.2
i********
다른 분들과 비슷합니다. 주변에 좋은 병원 많습니다. 고생하시는 분들이 없길 바랍니다.
3.2
A*************
좋은 점도 있으나 단점이 장점을 덮는거 같아요. 선생님이야 많은 환자들을 보고 관련 지식이 많으시겠지만 환자들은 일반인이고 모르는 부분에 있어서 설명을 해주고 이해를 할 수 있게 돕는 방법이 병행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듣는것도 아니고 일부만 보고 전부로 판단하시는 (본인은 아니라 하시겠지만)부분을 스스로 인지하셨으면 좋겠네요. 선생님 본인 치료 스타일에 맞는 사람만 상담하시려고 하니 알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리뷰들과 같으니 가시려는 분들은 리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8
D****
저는 여러 네이버 후기를 비교해보고 최종적으로 우리공감을 선택했습니다. 선택이유는 대부분의 후기에서 언급된 내용과 같습니다. 공감보다는 저의 문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했고 진료를 통해 나아질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몇 차례 진료받으면서 결과적으로 이 병원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며 여러 이유들 중에 감정적인 것은 빼고 작성하겠습니다. 1. 약 처방을 받을 때까지 몇 차례 상담이 필요합니다. 2. 제 얘기를 듣고 문제점을 나열하시는데 어떻게 나아질 수 있을지 여쭤봐도 가이드가 없습니다. 3. 결론적으로 지난 상담을 생각해보면 저는 문제점은 많은 상태인데 나아질 방법은 없는 것 같아 죽고 싶은 마음이 울컥듭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되길 바랍니다.
2.8
r******
왜 이런 리뷰가 많은지 알것같습니다 성향이 잘맞는 분들께는 좋은 병원일것같습니다 환자 본인이 메타인지, 자기검열을 잘하는 분들이라면 병원에서 추구하는 치료방향에 맞을거 같아요 하지만 저는 초진만 받고 예약은 안했습니다 진료보시는 동안 질문이 집요하다고 느껴질 만큼 많았고 꼼꼼했습니다 하지만 저로서는 입밖으로 꺼내기 어려운 기억이나 경험들을 말해야해서 힘들었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좀 더 빨리 답변해달라고 요구하시더라구요 무슨 이유로 그런 요구를 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심정적으로 힘들었습니다. 당장 그 때 기억을 떠올리거나 말을 하려고 하면 눈물 먼저 나오는데 어떻게 똑바로 말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ㅠ 울지 않으려고 참다보니 답변이 느려진것 같아요.
1.6
ㅇ******
뭐가 공감인건지 여선생님 정말 불친절하고, 다시는 안올것같아요. 마음이 힘들어 갔더니 별것도 아닌취급하며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말하고 있는중에 말 끊으며 뭐라하네요.
1.6
k*******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진심으로 비추입니다. 저는 번아웃과 불안증세로 내방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두번 내원했고, 다시는 안갑니다. 정신병원에 대한 인식 때문에 고민하다 처음 가게 됐는데, 결과적으로는 안 좋은 인식만 갖게 되었네요. 의사선생님이 좀 공격적이라는 등 리뷰가 안좋아서 고민하긴 했지만, 감정적으로 따뜻한 말 보다는 냉철한 진단을 받고 싶어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의사가 진단보다는 본인 생각 주입이 많고, 제가 의문을 제기하면 ‘그래서 당신이 고집이 세다는 것이다‘라는 식의 외통수 가불기만 쓰는 방식입니다. 이러다 없는 정신병이 생길 것 같고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는 듯 하여 탈출했습니다. 리뷰 보시는 분들 꼭 참고하시고, 병원은 많으니 다른곳을 권장드려요.
1.6
k******
제가 몇번 진료를 보지 않았지만, 공감정신건강의학원에서까지 눈치 보면서 이야기 해야했어요. 의사 선생님이 매우 불친절합니다. 문정동 다른 정신건강의학과의원 다니세요. 왜 다른 곳에 비해 환자가 없는지 알았습니다.
5.0
토***
몇개월째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리뷰도 남겨보네요 어디에서도 못만났던 선생님을 만났네요 혼나고 올때도 있지만 ^^;; 언제나 진심이 느껴지는 상담에 많은부분 알게되고 마음도 조금씩 제생활도 조금씩 변화가 느껴집니다 상담만 받고 그치는게 아니라 저도 열심히 노력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 집니다 좋은말 다 가져다 붙이고 싶을만큼 너무좋으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항상건강유의하세요
4.4
염*
감정을 받아주기만 하는 병원을 원하신다면 다른 곳 가시는 게 좋아요~ 저는 제가 감정적으로 힘든 이유를, 나 자신을 보다 사실적으로 알고 싶었기에 의사선생님의 방식이 오히려 신뢰가 가고 좋았어요. 7년 전에 쭉 다니다 이사 때문에 병원을 옮겼는데, 다른 병원을 다녀보니... 이 선생님만큼 환자가 언젠가 스스로 일어서길 간절히 바라주는 의사샘도 드물 거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 착각일까요? ㅎㅎ 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우리공감에 다니게 됐네요. 선생님이 조언해 주시는대로 움직여보고 있어요. 약을 과하게, 함부로 처방해주시는 분은 아닙니다. 줄이면 줄였지 환자가 약에 의존하게 하는 분이 아니신 걸요... 다정다감한 상담보다 원인을 알고 앞으로를 강구할 수 있는 상담을 하고픈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병원입니다.
2.2
루*****
상담에 많은 시간 할애하고 분석 도구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려주십니다. 성인adhd에 관심이 많으신 듯한데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라는 정의를 인정하시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즉각적인 피드백이 돌아오지 않으면 인지와 노력의 부재로 판단하십니다. 상담이 길지만 매번 요지는 ‘당신은 문제가 많은 사람인데 스스로 판단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도움을 청한다면 의존적이며 인지능력이 없는 사람,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노력이 부족한 사람이다.’입니다. 저에게 인지가 부족해 순응하며 살았다고 하셨는데 이에 대해 질문하니 반박하는 걸로 보아 인지가 부족하다고 하십니다. 또한 이 병원에 방문하면 자신의 모든 개인정보를 오픈해야 합니다. 인서울 대학 출신, 지방 대학 출신이라는 정도로는 부족하며
2.4
루*****
(밑 댓글에 이어서 계속) 정확한 학교명, 직장명을 말해야 합니다. 데이터화 하려는 것 같아서 불쾌하였습니다. 이 댓글을 보시면 아마 adhd 특유의 피해의식과 메타인지 부족, 자기중심성으로 이런 댓글을 작성했다고 하실 텐데 선생님에게 동의하지 않는 선생님들도 계셨습니다. 완전히 객관적인 댓글은 아니지만 주관적이기만 한 댓글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장점이 많은 분이니 학계의 정설과 본인 의견을 구분해 주시면 최고의 병원으로 거듭날 것 같습니다.
3.0
돌***
병원이 아니라 법원에 온 거 같았습니다. 공감 까지는 바라지도 않았고 힘든 마음에 병원에 용기내어 갔는데 진료 후 더 힘들었네요. 덕분에 좋은 다른 병원을 찾아 많이 호전되어 전화위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2
s******
상담 목적으로 갔습니다. 예상치 못하게 ADHD진단 받았는데 ADHD는 원래 남탓 잘해요 소리듣고 사실 상처 많이 받았어요...제 모든 이야길 들은 것도 아니시잖아요...
1.4
H**
4년 동안 다녔는데 다른 병원에 가라고 쫓아내듯이 말하더군요. 정신의학을 공부하는 친구에게 그동안의 이야기를 했더니, 약 처방도 너무 과도하게 하고 의사의 쓸데없이 권위적인 태도도 이야기하니, 왜 의사냐고 황당해하더군요. 저도 거기 다니는 내내 의사 얼굴 볼 때마다 불쾌했습니다.
2.6
f*********
1. 우리공감정신건강의학과에서 1년 넘게 진료 받고 있습니다. 이곳에 다니기 전, 늦은 나이에 성인ADHD를 진단받았고 만성적인 우울감, 불안함으로 불편감이 커 다른 정신과 진료와 심리상담센터 상담을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따뜻한 지지와 위로로 가득했는데, 초반에는 그 따뜻함 덕에 살 것 같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순간적인 위로만 남고 본질적인 문제 해결이 이루어지지 않아 답답했습니다. 내 삶의 불편감의 원인이 무엇인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지 궁금했지만, 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괜찮지 않은데 저에게 계속 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해주니 (물론 그 마음은 감사하고 이런 따뜻함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인가 지금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6
f*********
2. 대기 시간 짧은 가까운 다른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보다가 이곳에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는 것을 매우 견디기 힘들어해서 예약제 병원을 선택) 초진 당시 저는 시간 개념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았고, 예약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습니다. 그러고도 다 사정이 있었으니 양해해줄 거라는 안일한 생각, 언제나 나는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고 양해를 받아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초진부터 원장님께서 시간 개념과 약속 시간 준수에 대해 있는 그대로 지적해주셨고, 그 순간 저는 부끄러워지며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기본적인 개념부터 잡혀 있지 않은 제 자신의 모습(수준)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며 정기적인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4.2
f*********
3. 우리공감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정기적으로 상담 진료를 1년 4개월 정도 받아오고 있는데, 사실 어느 한 순간도 편안하고 쉬웠던 적이 없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제 자신을 직면하는 과정 하나하나가 모두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원장님의 가이드를 이해하지 못하고 제가 제대로 방향을 잡지 못했을 때는 매일 혼난다고 생각하고 속상해하고 원장님을 원망하는 마음을 갖기도 했지만, 지금은 늘 원장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원장님은 높은 전문성을 갖추고 계시고 환자의 힘들고 어려운 치료 과정을 책임감을 가지고 도와주시고 적절한 방식으로 끌어주십니다. 개인적으로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로… 전심을 다해 긴 시간 깊이 있고 실질적으로 제 삶에 도움이 되는 상담, 치료를 해 주십니다.
4.0
f*********
4. 아직도 저는 갈 길이 멀고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원장님의 도움을 받아 고군분투하고 있는 과정에 있기에 제가 이런 리뷰를 다는 것이 적절한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어 제 삶을 돌아보니, 원장님을 만나고 힘들었지만 제 삶의 많은 것들이 달라졌고 이전의 제 자신보다는 나아진 사람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저처럼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고 싶고 쉬운 길은 아니지만 더 나은 삶을 살아 가기 위한 길을 걷고자 하시는 분들의 병원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저의 경험을 부끄럽지만 있는 그대로 글로 남겨 봅니다. (마음의 준비 없이 따뜻함과 위로, 격려, 미소, 다독거림, 일시적인 기분의 고양을 기대하고 오신다면 초진 때의 저처럼 당황하실 수 있습니다..)
4.4
9*****
처음 병원을 들를 당시 평을 보고 이걸 가는 게 맞는 걸까 고민하던 날이 떠오릅니다. 이 병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선생님의 객관적인 태도, 팩트로 때리시는(...)말을 들으시고 상처를 받으신 것 같은데 저는 저의 문제점을 한 번에 명확히 알고 고쳐나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말 죽고싶을 때마다 "저런 정말 힘들었겠어요"라고 해주시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위로가 되고 치료가 되어 저는 정말 자신을 너무 치료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리뷰만 보고 너무 망설이시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저에게는 전혀 최악이 아니었습니다.
1.4
v*****
1. 원래 다니던 병원이 멀어서 약만 처방받으려고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굳이 검사를 해야 한다며 검사지를 내밀고 이것저것 질문하셨습니다. 질문에 답하고 싶지도 않았고, 수치스러웠던 기억만 계속 끄집어내시더니 이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냥 가라고 하셔서 매우 불쾌했습니다. 2. 제가 처방받으려던 약 대신 다른 약을 계속 권하셨는데, 그 약을 복용하고 나서 탈모가 심하게 왔습니다. 탈모 외에도 다른 신경계 부작용이 나타났는데, 의사 선생님은 앵무새처럼 '저는 그런 것을 모른다'는 말만 반복하셨습니다. 매우 불친절하셨고, 부작용은 책임질 수 없다는 태도만 보여서 너무 불쾌했습니다. 3. 간호사 중에 앵앵거리는 목소리를 가진 분이 계셨는데, 환자의 불만 사항에 대해 똑같은 말만 반복했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병원의 실수로 약을 받지 못하게 될까 봐 답답한 상황인데도, 그 간호사는 "저희는 책임이 없다. 억울해도 당신 책임이다"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했습니다. 자신들이 처방한 약으로 인해 벌어진 상황이나 의사가 환자에게 제대로 묻지도 않고 자의적으로 처리한 일에 대해 책임질 마음이 없어 보였습니다. 정말 많은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녀봤지만, 이곳처럼 무능하고 불쾌하게 만들며 기본적인 상담 자질이나 인성을 갖추지 못한 병원은 처음입니다. 사회생활을 못 할 정도로 부족한 인성이니, 다른 분들은 다른 병원을 선택하셔서 같은 일을 겪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4.8
n******
위로보다 더 큰 자기이해를 얻었습니다. 선생님께선 대화를 통해 제가 말한 단어마다의 의미와 이유를 파악해주십니다. 초진 시 전체적 대화를 총합하여, 진단과 분석을 통해 자신의 기질적 특성을 발견하게 도움주십니다. 위로나 지지만을 바라고 가신다면 당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인 것은 자신의 기질을 분석하고 진단해주는 것에서 시작되며, 장기적으로 정신건강을 더 잘 가꾸는 출발점이라고 봅니다. 근본적인 정신건강의 토대를 만드는데 관심있는 분들께 반드시 추천드립니다. 여러 리뷰가 많지만 개의치않고, 꼭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
1.6
줌****
왜 환자들이 병원에 와서 상처를 받고 가는지 선생님께서 생각을 깊이 해보셔야할것 같습니다. 위로를 원해서 간것도 아니고 약처방을 위한 내방이었습니다. 약 먹는것을 좀 더 생각해보라 하시던가 제대로 된 피드백을 주셨다면 알아들었을겁니다. 공황증상은 맞지만 공황장애는 아니라며 예약안하고 온 저의 즉흥적인 성격이 문제라고 그냥 가라고 하시는데.. 시간이 없으니 다음에 다시 오라는건지 다른병원으로 가라는건지 애매한 말씀을 계속 되풀이 하시니... 처음부터 예약환자가 아니면 받지 마셨어야지요. 정확한 말씀을 원했더니 그럼 그렇게 이해하시면 된다니요. 환자와 싸우자는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상처받고 온 환자들에게 상처를 주는 병원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4.0
J*****
지인이 다닌다는 얘기를 듣고 방문하게 되었는데 악평이 많아 긴장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방문한 목적은 제가 현재 경도우울같은데 정확하게 치료를 해야하는 부분인지 알고싶은 마음이 컸고 친구한테 듣는 무조건 내편인 공감도 좋지만 객관적이고 정말 근본적인 치료를 받고 싶어서 내원했습니다. 제가 진료받고 나서 느낀점은 원장님이 질문이 엄청 많으셨고, 제가 시간과 비용을 들인만큼 저를 객관화해서 알수있는 진료였고 그로인해 저를 다시 생각하게 됬습니다. 공감이 우선시 되는 분은 차라리 다른병원을 찾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저는 공감이 너무 필요할때가 온다면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하기위해 심리상담과 여기병원을 병행할거같습니다.제가 인생을 살면서 경도우울이 아니라 중증우울이 온다면 다시 원장님을 찾아뵙고싶습니다.
4.0
미****
전문적으로 잘 상담해주십니다. 일부 팩폭하시는 부분 때문에 불편하신분도 계신거같은데 전 그게 저 정확하게 날 바라보게돠고 치료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1.6
l*****
최악입니다 이야기를 들을때 완전 한심하다는 표정과.... 환자의 감정을 전혀 공감 못하고.... 열의도 너무도 부족하네요....
4.0
바***
늘 시간 많이들여서 잘봐주십니다
4.0
S
최근 5점짜리 리뷰들은 광고 같기는 한데요, 저는 좋았어요. 의사 분이 절대 따뜻하고 친절하게 말씀해 주시는 분이 아니세요. 마음 아픈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인데 도리어 상처 받고 가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그 점은 안타깝고 남겨주신 리뷰들도 이해가 가요. 다만 저는 공감과 위로도 필요했지만 제가 가진 불안과 우울의 원인을 논리적으로 파악하고 싶었고 초진에서 의사 분이 제 우울의 원인/요인을 상당히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짚어주셔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됐습니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과거의 어떤 사건과 요인이 저를 힘들게 했는지를 위주로 상담 받아왔다면 여기서는 과거보다는 현재의 어떤 상황에 제가 급격한 감정 변화를 느끼는지를 알 수 있었고 그 특정한 상황이 어떤 건지 알게 되니까 제가 힘들어질 때 ‘내가 지금 힘든 건 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 상황에서 벗어나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상황을 조절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었습니다.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았고 과거에서 이미 우울의 원인을 찾아왔음에도 여전히 마음이 아프시다면, 냉정하더라도 우울의 원인에 대한 논리적인 인사이트를 구해보고 싶으시다면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당장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다른 사람이 내뱉는 말 한 마디에 너무 상처가 되고 죽을 것 같다면 굳이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2.4
우******
환자의 이야기 다듣고 피드백하실때 넌 왜그리 한심하냐는듯한 표정과 말투에… 더욱 움츠러드네요. 오늘은 오만함마저 느껴져 더이상 말하기도 싫어지더군요. 잘잘못을 평가받으려 판사에게 간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생각해볼수 있게 질문을 던져주시는것은 매우 감사하나 선생님의 의도가 오염되지 않도록 표정과 말투에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뵐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2.6
하*****
최악이에요
4.6
A******
몇년째 다니고 있는데 변함없이 매번 시간과 에너지 많이 쓰면서 진료해주세요 장인정신도 느껴지구요 원장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4.2
r******
반년 넘게 다니고 있는 병원입니다. 전 너무 좋아요 다른 동네로 이사 가도 이 병원 찾아 오고 싶을 정도로요. 본인이 처한 상황과 겪는 감정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힘을 길러 주시는 선생님이십니다. 무한한 공감은 일시적으로 마음의 안정은 줄 수 있겠지만, 상황을 헤쳐나가고 다가 올 일에 대비시켜주지는 못 하죠. 자신이 처한 상황이, 느끼는 감정이 반복되고 이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선생님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선생님과 함께 느리지만 한 걸음씩 더 나은 저로 나아가고 있거든요 :) 왜 이렇게 안 좋은 리뷰가 많은지 몰라 오늘 처음 영수증까지 받아와서 리뷰 쓰네요. 전 반년 넘게 다니며 단 한번도 불쾌한 경험 한 적 없고 제 인생 병원 만나 좋아요. 늘 상담만 받고 나오지만 항상 감사합니다.
1.8
꼬***
왜 후기 안좋은지 알거같아요. adhd 증상 보인다고하면서 초진엔 처방 안해준다는건 뭐에요? 상담비도 부담인데 담에 또오라니요.. 그래서 말했더니 담번에 이어서 상담할지는 나가서 얘기하시라고 나가주세요라길래 그냥 나왔네요. 상담 내내 키보드만 치고 여기 후기 미리 봤으면 절대 왔어요 상담하러 먼길 왔는데 기분만 더 상했어요.
2.2
민******
다른곳들은 예약이 밀려서 안되는데 유일하게 예약이 바로 되서 갔다 왜 이렇게 악평이 많은가를 의사를 만나니 이해됐습니다. 정신과 의사가 환자 이야기 듣는것을 지겨워한다고 느끼게 하면 어떻합니까??? 속마음은 듣기 뻔한 얘기구나 싶어도 환자는 의사가 경청해준다고 느끼게 해야지요. 정신과의 가장 기본이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공감하는 척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지요? 병원이름만 우리공감이라고 지으면 뭐합니까??? 정신과 의사의 가장 기본자세부터 키우시길..... 의사가 진료보기 지겨워한다고 느끼게 하다니..... 정신과는 너무 힘들어서 용기내서 병원에 가는거라는걸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4.8
s**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정확히 분석해주시고 세심하게 진료해주셔서 너무나 큰 도움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4
까***
맘도몸도 힘들어서 전화상담 요청했는데 환자말은 듣자마자 또 상처 되는 말을 하는 병원 의사선생님 ( 큰 병원으로 가세요) 도대체 환자상태 보지안고 큰 병원으로 안내하는 우리공감정신과병원 믿음이 전혀 가지 안아요ㆍ 환자대한 열의 너무도 부족하네요ㆍ 병원 바로 큰 병원으로 가라 하네요ㆍ
4.0
심****
이곳은 선생님 말투나 화법을 조금만 바꾸면 더 잘 될 병원일 것 같아요. 진단 잘해주심
3.0
심****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