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석비뇨기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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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비뇨기과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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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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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16-3875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84 (석촌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0

subject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57.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4.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4.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4.3%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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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

26.06.14

하 ㅠㅠ 진짜 5곳이상은갔는데 여기가 그나마 진짜 적극적이에요 진짜 다른의사들은 그냥 귀찮아하고 약없다고하는데 지루가약이없긴한데 시도라도해주고 경과도봐주고 이번에 새로 또 약처방받아서 너무좋아요 집 근처고..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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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

25.08.26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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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

25.07.02

노포같은 가게라는 의견에 동의하는데 몇가지 아쉬운 점을 적어볼께요. 일단 의사선생님의 연령이 매우 고령입니다. 70살? 그 이상으로 보이고요.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시는건 좋은데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의학정보 업데이트가 80년대에서 멈춘 것으로 보입니다. 헤르페스 2형 검사를 해야하는데 엉뚱하게 STI PCR소변검사를 권하시더군요. 당연히 아무것도 검출되지 않았고 검사비 12만원만 날렸습니다. 사실, 헤르페스 검출하기 위해서는 의심일 12주 이후 1형,2형 분리 igg검사를 했었어야 하는데 엉뚱하게 소변검사를 한 셈이죠. 그리고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한번 몸에 들어온 이상, 평생 죽을때까지 몸 안에서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는다는건 기본상식인데, 선생님은 완치되면 바이러스가 몸안에서 사라진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몇 번을 되물어도 같은 답변. 바이러스는 면역력 좋을때 신경절에 숨어있을뿐이지, 몸 안에 일단 들어오면 절대 사라질 수 없죠. 기본적인 상식인데 비뇨기과 전문의께서 잘못 알고계신다는게 믿을 수 없네요. 비급여 약들 처방비용도 몇알마다 가산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돈까지 너무 밝히시니 메리트가 없었습니다; 친절하신건 장점입니다만 그것뿐입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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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해*******

25.04.18

원장님이 연세는 있지만 경력이 많으셔서좋아요. 20년째 다니고있어요.과잉진료두 없고 편안합니다. 단점은 건물이 약간 옛날건물이지만 선생님보고 다닙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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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냥***

25.02.14

괜찮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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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

24.09.10

의사가 고령자라 그런지 진단을 제대로 못함. 시간 낭비함.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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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

24.07.02

추천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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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g*******

24.03.13

선생님 친절하시고 진료 잘해주십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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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U***

23.07.16

전문의 같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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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

23.04.25

친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