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30 - 17:50
- 화08:30 - 17:50
- 수08:30 - 17:50
- 목08:30 - 17:50
- 금09:30 - 17:50
- 토09:0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787, 2층 202호 (암사동, 태성프라자)
리뷰7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75.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5.0%
3.4
h******
오늘도 선생님은 참 좋고 접수는 똥같아요. 꾸준한 모습이 보기 좋아요.
2.0
ㅉ*
정신건강의학과는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 고민하고, 큰 용기를 내어 방문하는 곳이며, 어떤 사람에게는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공간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내데스크 직원의 말 한마디와 표정, 태도는 단순한 접수 업무가 아니라 환자가 병원을 처음 마주하는 과정의 중요한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방문했을 당시 안내데스크 직원의 응대는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질문을 하는 내내 불친절한 말투와 차가운 표정,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듯한 시선으로 응대하는 모습을 보며 진료를 받기도 전에 큰 위축감과 불쾌함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바쁘거나 무뚝뚝한 정도가 아니라, 환자를 대하는 기본적인 배려와 존중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환자들은 이미 불안과 걱정, 여러 어려움을 안고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환자에게 안내데스크에서부터 차가운 시선과 불친절한 태도를 보인다면, 병원을 찾기까지 냈던 용기마저 무너지게 될 수 있습니다. 병원의 첫인상은 안내데스크에서 결정되고, 특히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그 역할과 책임이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감정을 쏟아내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내데스크에 계신 분께서 자신의 말투와 표정, 시선, 그리고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누군가에게는 생각보다 훨씬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한 번쯤 돌아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남깁니다. 환자를 존중하는 것은 특별한 친절을 베푸는 일이 아니라 의료기관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환자들은 다른 진료과보다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단 한 번의 무심한 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병원을 다시 찾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부디 앞으로는 모든 환자를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대해주시길 바랍니다. 저와 같은 경험으로 상처받는 환자가 더 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4.6
모**
정신건강의학과라는 곳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직접 문을 열고 고개숙여 인사해주시며 맞아주시더군요.. 순간적인 화를 참기어려워 상담받았는데 상담만으로도 훨씬 좋아지고 마음 편해졌어요. 원장님 너무 좋으세요. 그리고 데스크 직원분 불친절하다는 리뷰가 많던데 그렇지는 않았어요. 아무튼 너무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3.6
h******
선생님은 여전히 친절하고 좋습니다.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적당히 편안하면서 항상 존중해주는 태도로 환자를 맞이해주십니다. 약을 안 먹어도 선생님과 만나는 시간만으로 어느 정도는 마음이 풀립니다. 그리고 여전히 접수는 싸가지없습니다. 제가 만난 병원 직원 중 최고로 싸가지 없어요. 하지만 그것마저도 이제는 웃깁니다.
4.0
단**
선생님 얘기 잘 들어주셔요 좋아요
3.8
단**
굿굿 말씀 잘 들어주셔서 좋아요
1.6
4********
의사가 환자 말 끊기 좋아하고 독선적이에요. 의사가 말주변이 없어서 중언부언해요. 무슨 말이 하고싶은지 요점을 잘 전달하지 못해요. 자기는 동네 나이든 환자들이나 상대한다며 지나치게 방어적이고 매너리즘에 빠져있어요.
1.6
l***********
데스크 직원이 진짜 불친절해요 병원 들어갔는데 인사도 없이 멀뚱멀뚱 쳐다보길래 내가 먼저 인사하니 그제서야 처음이냐 그러고 일하기 싫어하는 티 팍팍 내면서 말하지를 않나 저런 애들때문에 정신과 다니는데 데스크직원이 저러고 있으니 웃길 노릇
4.0
h******
오늘도 선생님은 최고로 친절하고 접수는 최고로 싸가지없어요. 언제나 같은 모습이라서 좋아요.
3.2
K**
4.2
단**
원장님 친절하시고 다 좋아용
4.6
h******
언제나 변함없이 친절한 선생님과 싸가지없는 접수. 최고에요.
4.2
단**
원장님 말씀 잘 들어주시고 좋아요 잘 다니고 있어요
4.4
단**
원장님 공감 잘해주시고 아닌건 아니다라고 얘기해주시기도 하고 좋아요. 잘 다니고 있습니다.
3.2
h******
세번째 방문하는데, 오늘도 여전히 접수는 싸가지없지만 선생님은 너무 친절해요.
3.4
h******
오늘도 접수 직원은 싸가지없고 선생님은 너무 친절하고 좋아요.
3.4
h******
접수 보던 양아치같이 생긴 여자는 진짜 별로인데 선생님은 너무 친절하고 좋아요.
3.6
단**
매주가는곳입니다. 좋아요 굿굿
4.4
단**
여기 다니기 시작하면서 마음도 편해지고 선생님께서 많이 공감도해주시고 좋아요.
4.2
단**
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얘기를 잘 들어주세요.
4.6
단**
선생님이 공감을 잘 해주셔서 마음이 갈때마다 한결 가벼워져요. 데스크에계신 선생님도 인사 잘해주시고 좋아요
4.4
단**
친절하시고 좋은 말씀 많이해주세용 굿굿
3.6
쩝***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세요
5.0
위****
환자에게 편안함(어질고, 자상함) + 과잉진료 없습니다. 젤 중요한 건, 듣자마자 '증상/원인/해결법'을 엄청! 잘 공략해주셔요. 광고 아니랍니다 .신기하고, 감사해서 썼습니다.
3.4
단**
좋아요 얘기 잘 들어주세요
3.8
단**
좋아요 선생님 말 잘들어주셔요
4.2
단**
선생님 공감 잘해주시고 좋아요
2.4
울**
매우 불친절했어요.
3.8
룰*******
너무 친절하세요
4.0
단**
친절하시고 좋아요
3.2
딘******
친절해요
3.2
서****
좋아요
3.0
t******
.
2.4
꼬*
할머니 환자분이 약을 계속 복용해도 괜찮은지 친절하게 여쭤보셨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화를 내시며 나무라셨다고 합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피해의식을 느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진료를 보실 게 아니라 진료를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3.2
서****
좋아요
3.2
서****
좋아요
3.2
서****
좋아요
2.6
s**
전화접수하시는분 진짜 불친절하시네요,,
3.2
딘******
선생님 친절하세요
3.2
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