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0:00 - 00:00
- 화00:00 - 00:00
- 수00:00 - 00:00
- 목00:00 - 00:00
- 금00:00 - 00:00
- 토00:00 - 00:00
- 일00:00 - 00: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546, G.M.F.빌딩 (성내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CT
1
골밀도검사기
1
MRI
1
초음파영상진단기
3
유방촬영장치
1
리뷰27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1.1%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9.5%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8.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6.4%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4.9%
2.4
나**
간호사 인성 교육이 필요. 합니다 아픈 환자한테 해골 같다고. 직접이야기 하고 듣는 환자는 얼마나 충격입니 까? 인성교육좀시키세요~~
3.2
b*****
좋아요
4.6
명******
외래 진료가 끝난 시간인데도 원장님께서 사정을 봐주시고 진료 해주셨어요. 덕분에 검사 및 진료 볼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병원 내부도 깔끔합니다. 주차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4.8
학**
지난 토요일에 청병원 검진을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이전에 비해 시설이 바꿔서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순서대로 문진표를 작성하고 대기하면서 인테리어를 다시 봤는데 밝고 화사한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선생님들의 안내를 받아 문진하고 채혈하고 소변검사까지 빠르게 이뤄지더라구요 덕분에 이후 시간이 바뻤는데 다행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을 같이 올린건 채혈하고 피가 안묻어나더라구요 신기해서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ㅎㅎㅎㅎ 다른분들도 기분좋게 검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2.6
넉***
동네에 살아서 건강검진하러 몇 번 왔는데 문진하는 원장님이 맨발에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너무 성의없이 물어보고 10초안에 나왔네요. 이럴거면 문진을 왜하는지요 2층까지 가서 한건데요. 전에 원장님들은 상담같이 해주셨는데 이건 뭐 문진할 필요없는거 같네요 다른 원장님이랑 간호사님들은 다 친절하셨어요.
2.8
러***
다른 후기는 둘째치고 말라리아 걸릴 만큼 모기가 많음 ㅋㅋㅋㅋ 모기땜에 30분에 한번씩 깹니다 ㅋㅋㅋㅌㅌ
4.6
육*
급성 충수염으로 119 불러서 갔어요. 다른 병원들은 진료마감 되서 받아주지 않고 청병원은 야간진료 시간까지 기다려야했었는데 도착하니 신속히 검사해주시고 다음날 수술까지 바로 잡아주셨어요. 입원부터 퇴원까지 의료진분들 친절하셨습니다.
4.2
스****
강동구청역 근처에 있어요. 건강검진 잘 받고 왔어요. 청병원은 복강경수술로 유명한곳인거 같아요.
3.0
이****
직원들은 친절한데 여자의사 너무 불친절해요.
1.8
s************
전문성은 1도없고 책임안지려고 방어진료하기 급급함 여기 가느니 성심병원이나 경찰병원가세요 여기 종합병원도아닙니다
1.6
김**
집 근처 중 큰 병원이라 왔는데 풀독 오른것 같다고 했는데(정확히 잘 모름) 의사선생님이 풀독 같은 건 진료 안한다거 하셨음... 30분 넘게 기다렸는데... 돈 안되거나 자잘한것들은 진료 피하는듯. 저번에도 처음 왔을 때도 여자선생님 불친절했음. 다시는 안 와야겠어요...
4.2
혀****
건강검진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4.6
찌****
2층에 어머니뻘 간호 선생님 계신데 정말 친절하십니다. 늦은시간인데도 피곤한 기색없이 성심껏 치료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3.8
j******
밤에 급히 링거 맞아야 될 때 좋음. 적절한 약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을 때 가기 좋음
4.8
이**
여기서 담낭절제수술을 받았습니다. 다들 실력이 출중하시고 24시간 진료라 급할때 이용가능합니다. 수술일정도 다른 대형병원처럼 몇달 기다리는 것이 아닌 일사천리로 진행가능합니다. 병원밥도 아주 맛있지는 않으나 맛없지도 않습니다. 덕분에 잘 치료받고 갑니다~~
4.4
b******
무지무지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해주샸어요
4.4
N****
전날 네이버로 예약하니 20분후 전화가 와서 예약날짜 시간 확정해주시고 당일날 시간맞쳐서 도착하니 친절하게 안내받으연서 검진 잘받았습니다 내년에도 꼭 이용하고픈 생각입니다
4.4
m*********
무릎 수술후 움직임에 제한이있었는데 재활운동하고 움직임이 편해졌어요 다른곳은 근육푸는것만 했는데 운동을 같이 해주니까 더 효과가좋은것같아요
4.4
5*****
접수후 신속히 검사 진행 친절한 상담등으로 편하게 잘 검진 마쳤습니다.
4.6
나***
예약하고 가니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치료 잘 받고 왔어요
2.6
.
배가 심각히 아파서 가니까 다른 병원에 가라고 함… 네이버 지도에 야간진료 새벽진료 된다고 해도 안되니까 참고하세요
4.6
u******
매년 여기서 검진하는데 갈수록 좋아지네요 이번에 네이버예약이 생겨서 좋은거 같습니다~!! 선생님들도 다들친철하시고 대기도 많이 없어서 좋아요~!!
4.6
지*****
검진 진행이 빠르고 대기도 길지 않아서 만족했고요.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편안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4
L*****
급하게 기본 건강검진 하시는 분 말고는 완전비추입니다. 다른곳에서 하세요. 최악입니다. 체계도 없고 어떻게 진행된다 안내도없고 보통 끝나고 문진에서 추가궁금증든 상세안내시간이 있는데 의사는 얼굴도 안보고 가족력없죠? 담배펴요? 아니라고하니 나가세요- 3초만에 얼굴도 안보도 끝났습니다. 이런식으로 운영하지 마세요.
3.8
r********
예약하고 검진받았더니, 짧은 시간 내에 검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략 30-45분 사이.
4.4
d*******
저녁하다 손톱과 살점이 나가서 피가 멈추지 읺드라구요 ㅠ 급하게 늦게까지하는 병원가서 응급처치만하고 다음날 청병원가서 진료받았습니다. 원장님이 안아프게 친절히 치료해주셨구요 마지막 붕대 감아주고 처치해주신 남자 간호사분도 너무 친절하고 아프지않고 꼼꼼히 해주셨어요 덕분에 빨리 나았슴돠! 감사합니다💙
5.0
a******
지난 가을, 비에 미끄러져서 무릎 반월상 연골판이 찢어졌습니다.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을 받았어요. 몸에 칼을 대는 수술은 처음이라서 걱정도 크고 모르는것도 많아서 관절 수술 잘한다는 병원 몇군데 가서 상담을 받아봤었는데, 여기 황은천선생님 진료가 가장 깔끔하고 좋더군요. 군더더기없이 정확한 증세와 상황설명, 궁금한 모든 질문들에 귀찮아하시는 내색 없이 성심성의껏 다 답변 해주셔서 여기서 수술받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월요일에 수술 안정적으로 잘 받았고, 통증도 금방 완화되어서 혼자 걷는것도 큰 무리가 없어서 이틀만에 퇴원했습니다. 제가 리뷰 잘안쓰는데, 여기서 수술받으면서 상담실장님,간호사분들께도 참 많은 호의를 받아서 이렇게라도 꼭 감사표시를 남기고 싶네요. 감사했습니다
4.8
t*******
지난주 충수염으로 수술받았던 청병원. 만족스러워서 글 남깁니다. 병원입원이나 수술경험이 별로 없어서 긴장했었어요. 5층 병동에 입원했었는데 아침 일찍부터 때때마다 조심스레 혈압 체온 체크하러 오시던 아주 젊은 간호사님부터 불편사항을 능숙하게 대응해주시던 간호사님, 퇴원 전날 처치관리 상처연고에 대해 꼼꼼히 설명해주시던 간호사님까지 너무 친절히 대해주셔서 입원해있는 내내 편했습니다. 성심병원 응급으로 갔다가 몇시간 대기끝에 포기하고 청병원으로 온 게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건강검진센터까지 있어서 또 가 볼 일이 생겼네요. 감사했습니다~!
2.2
세*
너무 진료비가 비싼거 같아요~ 잠깐 환자방문에도 주차발렛비를 받고 원무실직원들은 불친절합니다~
3.6
N*****
의사샘 너무 친절해요
2.8
ㄹ****
일점도 주기싫은데.. 2-3년전 오른쪽 아랫배가 일주일 넘게 콕콕쑤시는 통증이 있어서 혹시 맹장염인가 싶어 알아보다 방문했습니다. 젊은 여의사분께서 누워보라더니 배를 손으로 눌러보시고는 짜증스럽게 여기는 맹장아니니까 산부인과가세요 하길래 산부인과로 바로 갔습니다. 산부인과 선생님이 이야기 들으시고는 복부초음파 봤는데 놀라시면서 바로 대형병원 예약 잡아주셔서 다음날 갔더니 맹장염 맞았고 이미 오래진행되서 응급으로 간 날 바로 입원하고 수술했습니다. 맹장 떼는것 뿐 아니라 장 절제까지 하게됐습니다. 제가 만난 이 청병원 의사분.. 백번천번 양보해 오진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근데 정확히 초음파도 안보고 여기 왜왔냐는듯 짜증스럽게 환자대하시는 모습이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그 의사분 말 믿고 산부인과 그날 바로 간덕에 초음파보고 바로 다음날 대형병원에서 절제수술하게되어 다행히 목숨건졌으니 감사해야할까요. 그 산부인과 선생님이 제 생명 은인입니다. 몇 년이 지났는데도 수술부위가 콕콕 쑤셔서 생각난김에 후기 적습니다.
5.0
기***
쥐어짜는듯한 복통에 날개쭉지 통증으로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 갔다가 강동 청병원으로 가보라고 하네요 지인 의사들도 잘한다고 추천하기도 하고 검사와 진단이 일사천리 진행되어서 담낭염으로 복강경 수술하고 퇴원했습니다. 친절한 접수원,검사요원, 세심하고 배려깊고 친절하고 주사 잘 놓는 5층 간호사 샘들 깔끔한 청소와 수줍은 실습생 학생까지 무엇보다도 묵직한 원장님. "간 염증 있고 담낭 부종이니 입원 수술 하세요" 딱 필요하고 중요한 말 한마디만 하시죠. 쳇GPT 로 그 묵직한 의미와 전개 과정을 파악해보곤 여러말보다 실력있고 수많은 임상경험으로 좋은 수술결과를 내시는 모습이 믿음직합니다. 좋은 병원에서 무사히 골치덩어리 떼어내니 홀가분합니다. 다시 한번 청병원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1.8
옥*
의사 진료 전에 진료실 앞에 있는 간호사에게 복통으로 왔다고 하니 다짜고짜 CT를 찍어야될 수도 있는데 CT 결과를 볼 수 있는 의사가 없어서 다른 병원에 가서 결과를 보고 와야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이런게 흔한 경우인가요? 어차피 다른 병원 가게될 거 그냥 나왔어요
3.2
b******
친절해요
4.4
s******
밤늦게, 주말에 아파도 걱정없이 올 수 있어요 너무 만족 청병원 의사선생님들 매번 감사합니다
2.8
차*****
장폐색 입원 치료
3.2
차*****
친절해요
3.0
ㅌ*
중환자실 간호사 간호사란 ○○○○
4.2
s**********
처음방문입니다 간호선생님들이 친절해서 참좋았습니다
1.8
l*
모든 직원이 불친절하고 책임을 제대로 지지않는 곳. 젊은 여직원 한명 빼고는 모든 간호사가 불친절합니다. (의사는 친절했지만 간호사 직업의식이 매우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