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30
- 화09:00 - 18:30
- 수09:00 - 18:30
- 목09:00 - 18:30
- 금09:00 - 18:30
- 토09:0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89길 16, 2층 204,205,212,221,222호 (성내동, 파크프라자)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2
유방촬영장치
1
골밀도검사기
1
리뷰9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6.7%
3.4
S****
역시 굿
4.4
b******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원장님도 꼼꼼히 진료 잘봐주세요~
4.4
b**********
좋아요! 첫 방문인데 자세한 설명에 믿음이 갑니다
4.4
S****
여러곳 다녀봤지만 과잉진료없고 제일 믿을만한곳
4.0
벨***
항상 가는 곳 선생님 믿고 갑니다
1.6
천****
의사가 고압적이고 환자와 말싸움을 함. 장염 환자에게 안좋다는 지사제를 처방함.
4.2
장*********
친절하고 진료상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4
장*********
의사선생님 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요일. 오전진료 다녀왔어요
3.4
정******
허준의 귀환
3.2
정******
허준의 환생
2.6
마***
병원진료시간이 6시30분까지로 알고 있어 직장에 얘기하고 조금 일찍 퇴근해서 6시20분에 갔는데 간호사가 마감되었다고 하네요 진료시간 6시반까지 아니냐고 물어보니 그건 문닫는 시간이랍니다 다음주에도 그시간에 오면 안된다고 하네요 집근처라 직장이 멀어도 매달 그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병원을 옮겨야 하나봅니다 매년 건강진단과 각종검사 예방주사 등 주치의라고 생각하고 다녔는데 나 혼자만의 생각인듯 이글을 보시는 분들 저처럼 제시간에 가서 헛탕 치지 마시고 병원 마감시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3.2
s******
좋아요
3.2
g*****
좋아요
3.2
장*********
좋아요
3.2
s*****
좋아요
3.2
g******
좋아요
3.2
베***
굿
3.2
0*******
친절합니다
3.6
정******
아아주 어렸을 때부터 다니고 있는 병원
1.8
뉴****
제가 이병원을 15년째 다니고 있는데 어제는 너무 화가나고 참을수가 없네요 원장님 너무 불친절하고 의사소통불가이고 막무가내로 소리부터 지르네요 21년 이사로 인하여 병원과 조금 거리가 있어서 불편함을 감수하고 다녔지만 이제는 병원을 바꿀려고 합니다 그래도 15년째 모든가족이 다닌 병원이라 마음도 상하고 너무 허무합니다. 의사 입장에서 환자가 본인 애기를 못알아 듣는다고 먼저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네요 저는 50대 중반이고 멀쩡하게 회사도 잘다니고 있고 그렀게 이해력 떨어지는 사람이 아니네요. 기존에도 다른 환자분한테 소리지르고 화내는 경우를 여러번 보았지만요 원장님 교회도 다닌것 같은데~~ 제발 환자들한테 그렇게 막대하지 마세요 병원 액자에도 있듯이 초심으로 환자를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4.2
r******
꼼꼼하게 진료해주셔서 좋아요
3.8
S******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세요~🤗🤗
3.2
g******
좋아요
4.4
s******
의사선생님 친절하시고 관리도 잘해 주십니다
1.8
이****
코로나랑 독감 검사를 강제로 시킴ㅋㅋㅋ 코로나 2번걸려본 사람으로 증상이 전혀달랐고 다 말씀드렸는데 검사키트 하더니 20분동안 사라졌다거 와서는 한다는 말이 코로나 줄이 생겼다가 없어졌다고 다른사람하테 옮길정도는 아니라는 말 시전ㅋㅋㅋㅋ 그냥 가지마세요 제가 이런거 절대 안남기는데 아파죽겠는데 계속 기다리게 만들고 설사한다니깐 그건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함ㅋㅋㅋ 평소에 설사증세가 전혀없단 사람인데ㅋㅋ 암튼 가지마십쇼 추가) 기침 안한다고 했는데 처방전에 기침약 고대로 처방함ㅋㅋㅋ 의사 왜하시나 몰라요ㅠ 환자말 전혀 안듣고 그렇게 처방하실꺼면
2.6
V******
원장님 자부심 개쩔 ㅋ
3.2
허******
굿
1.8
새**
환자를 내려다보는 듯한 의사의 태도가 느껴졌어요. 당 수치나 혈압이 괜찮다고 하다가도, 결과가 조금 안 좋게 나오면 다시 검사하라고 계속 재촉하셨습니다.
2.8
민*
별로네요... 기대 많이 했는데
1.6
l*****
의사선생님께서는 본인의 생각을 강하게 관철하시는 진료 스타일이십니다. 알약처방도 다른곳보다 늘 많고 이젠 화도 많으세요. 앞쪽에 계실땐 안그러셨는데... 한곳에서 오래 진료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시간이지나도 직원분들 불친절은 갈수록 심해지지 나아지지않네요. 간호사분들도 사람인지라 그날 컨디션이 안좋거나 여러환자만나면 기분이 안좋으실수도있겠죠.그런데 이건 그런 단편적인 문제가아니예요. 이렇게 대놓고 노골적으로 환자들이 들어오든말든 무시하고 이런 불쾌한 불친절은 또 없습니다. 주차정산도 억지로 해주듯틱틱거리고. 아파서 온거여도 진료비내고 이 병원 찾아주는 고객들입니다. 그러지들좀마세요 피검사도 비싸지고 불친절함에 더이상 갈일없지만. 한곳에서 오래운영하신 역사가 아까워서요. 직원또한 병원관리인것을..
2.6
샤**
직원들 웃는 모습을 본적 없네요.몇년을 다녔어도 인사 제대로 받아본적 없습니다
3.4
A*****
친절하셔요
1.6
샤**
이곳은. 직원들때문에 가기 시르네요 .대기환자중에. 오완이들어. 바들바들 떨다못해 아파서 소리까지 내는데도 관심갖기는 커녕 처다도 안보더라구여 그것이 의료진입니까 바쁜것도아니구 의사쌤보구 가는거지 직원들 다 별로에요
1.4
필***********
이사 온 뒤로 자주 못 오다가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직원분들은 여전히 불친절하시네요. 오히려 더 심해지신 것 같아요. 여기가 무인 상점인가요? 손님이 들어오든 말든 쳐다도 보지 않으세요. 진료를 받으러 온 사람이 먼저 인사해도 대꾸조차 하지 않으십니다. 수납할 때도 어찌나 불친절하신지, 다시는 오고 싶지 않네요. 그리고 원장님께서 너무 권위적이세요. 처방받는 알약 종류가 항상 다른 곳보다 많은 편이긴 하지만, 설명을 잘 해주시고 다녀오면 늘 잘 나아서 감사히 잘 다녔던 곳인데, 왜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지셨을까요? 어디가 아파서 왔냐고 물으면 환자는 당연히 이야기를 좀 하게 되기 마련인데, '체한 것처럼 울렁거린다'고 한마디 했을 뿐인데, '울렁거린다고 다 체한 건 아니다'라며 대뜸 화를 내세요. 아니, 혼내세요? '~인 것처럼'이라고 말한 건 이런 느낌이라고 비유를 든 거지, 제가 체했다고 환자가 의사 앞에서 아는 척하며 진단 내린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직원분들이 불친절해도 원장님 때문에 계속 다녔던 건데, 이제는 더 이상 여기를 다닐 이유가 없는 것 같아 더 말씀드리지 않고 나왔습니다. 원장님 실력 좋으시고 설명 잘해주시는 분이신 거 알지만, 많이 날카로워지신 것 같아요.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별별 환자들이 많고 간호사분들의 고충도 모르는 건 아니지만, 병원을 찾아준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응대 매너는 갖춰주시길 바랍니다.
3.2
이**
굿
3.2
r******
친절하세요
3.2
벨***
굿
1.6
행***
역류성식도염약 처방받으러 갔는데 감기증상이라고 감기약지어줍니다. 짜증난다는듯 진료보면서 말도 못하게 하네요.어의없어서 처방전은 쓰레기통에 버리고 급한대로 게비스콘 사먹었네요.의사가 아무리 진료 잘봐도 환자 대하는 태도가 그러면 안가는게 답이죠 굉장히 불쾌한진료였습니다
3.2
허******
굿ㅈ
2.6
그*****
가기 싫어요 검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