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목14:00 - 20:00
- 금09:30 - 20:00
- 토09:30 - 14:30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246 (효자동2가)
리뷰2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1.6
이***
주사피부염 병력이 있고 재발성 모낭염으로 내원했습니다. 과거 대학병원 진료, 얼굴 배양검사, 약물 복용 이력을 설명하려 했으나 이를 충분히 듣지 않은 채 여드름으로 단정되었습니다. 진단에 대한 설명이나 감별 과정 없이, 여드름 진료 시 비급여 비용 18,000원 안내가 먼저 이루어진 점에서 진료보다는 비용 안내가 우선되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환자의 병력과 경과를 고려한 진료라고 느끼기 어려워 진료 도중 더 이상 진행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신뢰가 가지 않았으며, 충분한 문진과 질환 중심 진료를 기대하시는 분들께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4.6
x*****
원장님 께서 완벽 중후군 있으신것같아요. 정말자연스럽고 1%의티도 않나고 또한 추후 생각까지 말해주셔서 3달짜리 입원치료 1달만에 다리핀뽑고 재활까지 거의 왔어요
1.4
이**
별 1개주기도 그렇습니다. 돈이 아깝네요 정상영업하는게 신기할 정도군요 그리고 원장선생님은 왜 자꾸 째려보시는거죠? 습관이신가요 학생분들이 가면 말도 좀더 조심스럽게 질문하셔야 하지 않나요? 안그래도 예민할 시기인데 더욱 스트레스만 주시는것 같네요. 피부과중 최악인거 같네요. 다시는 안갑니다
3.0
나*
두드러기때문에 찾아왔더니 이곳도 어느새 꾸미기 피부과로 탈바꿈 되어있네요. 두드러기 치료하려고 접수했다가 주변상황 보고 왠지 부끄러워져서 접수취소하고 나왔습니다. 병원이 바뀌는거야 원장샘 맘이라 어쩔수 없긴한데 자꾸 사라져가는 피부 치료 병원이 아쉽습니다
1.4
텍*****
의사는 정말 별로. 불친절하고, 뭐 사라고 하는게 많아서. 짜증….환자가 돈으로 보이고. . 리뷰 처음 써 보는데. 써야 할 것 같아서. 이곳은 진짜 가지 마시길….
2.0
잔**
별 0개 주고 싶은데 ㅡㅡ 참 거지같음 진작 리뷰보고 가지 말걸 열불나서 더는 못쓰겠다 평점이 거지같은 이유는 다 있음
2.2
S*****************
원장님이 신경질적이고 뒤에 기다리는 환자도 없는데 빨리빨리 진료를 해치우려고 하네요. 사람이 없는 이유가 있네요. 다음부터는 좀더 기다려야 돼도 그냥 딴데 갑니다.
2.6
H***
괜찮은 곳인줄 알고 리뷰 봤더니 곱창났네 한 세달 치료받고있는데 증상이 나을 생각을 안함. 50만원 이상 쓴거같은데;; 다른 피부과 갈까요? 벨라소닉이라면사 뭐 하나 해주는거까지 한번에 10만원;;
3.0
김**
1점 성지순례
2.0
오**
원장선생님의 사람 내려다보는 듯한 말투가 너무 기분 나쁘네요... 서비스가 이렇게 개판인 병원은 처음입니다.
2.6
Б***********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해요ㅠㅠ
1.8
j****
외국인 차별이 심하네요 ~~~ㅠㅠㅠㅠㅠ 피부가 안 좋아서 갔는데 소통이 안된다고 상담도 안해줬어요 그리고 직원들이 너무 불친절해요
1.6
S*******
뭐 이런 거지같은 병원이 있는지 화가나서 처음으로 리뷰 남겨봅니다. 증상을 말하는데 말자르고 한숨쉬고 귀찮아하고 왜 병원을 운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랫사람 대하듯이 쳐다보고 환자 하대하는 곳이예요.
1.4
도***
5년전에 제 인생에서 유일하게 소리지른 병원입니다. 아직도 있나보네요. 지나가는길에 별점 줍니다. 네이버는 하도 욕이 많아서 거긴 댓글 기능이 지워졌드라고요. 피부과가 동네장사인데 최근 신시로 이사왔던데..이름이라도 바꾸지..평판 안좋은데..대진의인가 원장인가 몰라도 마취도 안하고 점빼고..그때 봤던 여의사양반 최소 동네 장사 하려면 어깨 힘은 빼고 환자를 봐야지..환자를 그렇게 하대 하면 어쩌냐...우리집 식구도 개원준비 하는데 저렇게 하지말라고 교육시킴
3.8
L******
저는 리뷰를 적지않는 아줌마인데... 순수피부과 치료 경험을 적어봅니다 저는 나름대로 피부를 관리한다고 하지만 40대 중반이 넘었고, 운동도 하지 않고, 먹는 것도 거의 초등학생 입맛이라 그런지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없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피부 관리를 제대로 받아보고 싶어도 피부과 비용이 만만치 않아 가고 싶어도 부담스럽구요. 예쁜 피부를 가지고 싶은 여자의 마음은 변치 않구요.. 순수피부과 원장님은 그런 상황들을 빨리 알아차리시고 갈때마다 거기에 딱 맞는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피부에 무리 되지 않고 제 성격을 고려하는 레이저 치료와 마사지등은 너무 좋았구요. 치료 후에 식단 관리와 운동까지 해야된다는 조언도 항상 고마웠습니다. 피부란 온 몸 속에 있는 병적 증상들이 나오는 것이라는 조언을 듣고 피부가 자신을 보여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스스로를 잘 관리하여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구요. 원장님은 피부 관리를 위해서 전신 관리를 하여야한다면서 바람직한 식단과 먹어야될 음식 정보도 주셨습니다. 잘 안지켜지는 적도 있지만 그래도 전문인이 다시 한번 짚어주셔서 그런지 모르고 있을때보다 알고 있으니 더 몸을 아끼게 됩니다. 피부과에 있는 화장품들은 피부의 안전을 고려한 제품들이었고,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들보다 더 높은 질에 가격은 엄청 비싼것은 아니었습니다. 영리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식구 모두가 로션, 폼 클렌징, 선크림을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 좋아서 친구들도 행사때마다 다 선물로 줄 지경입니다. 저는 순수 피부과를 꼭 추천합니다!
1.4
M*******
별 0개가 있다면 0개를 주고 싶은 심정 첫번째, 가자마자 환자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고, 항상 하던대로만 처방 / 그냥 메뉴얼 대로 끼워 맞추기식 처방. 그 뿐 심지어 10년전 쓰던 약품을 그대로 똑같이 처방 달라진게 없다. 두번째, 그저 환자는 돈줄 확실히 실력이 없고, 처방을 잘 못하는 의사이기 때문에 환자가 한명이 올때마다 돈줄로 밖에 안보인다. 다시 안오기 전까지 어떻게든 뽑아 먹어야 자기 생업을 유지할 수 있다. 세번째, 환자 수가 없으므로 수병원 맞은편 시절엔 하지 않았던, 화장품 판매까지 게시!!, 폼클렌징, 스킨, 로션 등 납품 받은 것들을 무적건 이거 써야 된다는 식으로 강매하여, 판매 후 차익을 챙김. 네번째, 모든 건 환자 탓. 모오오오든건 환자 탓이다. 피부가 안좋아 진것도, 니가 패스푸드,인스턴드 먹어서, 잠 안자서, 스트레스 니가 받아서 안좋아진 것 뿐 ㅋ. 다 니 탓 누가 자기 탓인거 모르나, 상황이 안되니까 돈내고 고쳐달라고 오는거지 으휴............
2.2
김**
정말 리뷰 같은 거 처음 써봅니다 아주 개같은곳 여기 다녀오고 하루종일 기분이 개같았는데 여기 리뷰들 보고 조금 위안이 되었네요 혹시 저처럼 상처받고 오신분들 보라고 글 남깁니다 내가 돈이 많다면 그 건물을 사서라도 쫓아내버리고 싶은, 이런 유치한 생각까지 들정도로 너무 최악이에요
1.6
최**
정말 왠만하면 이런거작성안하는데 이렇게 불친절한 의사선생님은 처음보고 충격받아서 글올립니다 비추천입니다 경험자의 의견에서 이런일이다시 벌어지지않았으면 하는바램입니다
3.0
う****
Hyouka, Hikusugiiii
2.8
윤**
만약 가깝다고 갈 생각이면 관두는게 나을것 같다.
1.8
황**
진짜 데스크 의사 둘다 불친절한 보기드문 병원 ㄹㅇ로 처방전 하나 떼주고 약국에서 설명 다해주심
2.6
김**
진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는것 같음
2.6
나*
첫손님인데 기다린시간 20분 진로시간 내가 떠든말빼면 10초 돈은 많이 ㅋㅋ 밑에 약국에서 오히려 약사가 더 자세히 진료해주네요ㅋㅋㅋ 그냥 이거보면 다른데가세요 개후회중
1.8
김**
오늘갔는데 한시간기다리게하고 진료때 두세마디하고 더 물어보니까 밖에서안내해줄거라고. 그럼 그시간동안 기다린 저는뭔가요 그리고 가려하니까 진료비만챙겨가네요 나한테해준게뭐지
2.4
김**
완전 날림 진료해서 효과를 보기 힘든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