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정피부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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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리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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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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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227-751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로 208, 준앤정빌딩4층 (평화동1가)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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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25.05.0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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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5.03.08

매우 불친절하고 환자 증상에 대해 자세한 탐문도 하지 않음. 당연히 증상이 호전된바 없음. 완전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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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4.12.12

오오~ 요즘에도 이런 의원이 있음.. 환자 대하는 방식이 1994년도에 머무르고 있는.. 리뷰 걸러듣는 편인데.. 여기는 리뷰가 매우 정확한 듯.. 미리 리뷰를 봤으면 안가든지, 특정 의사를 지정하든지, 맘에 준비를 했을텐데 훅치고 들어오는 것에 뒤통수가 얼얼.. 상대방 기분 나쁘게 만드는 재주야 본인 능력이지만 환자를 상대로 그러기에는 역할이 너무 큰 것이 아닌지.. 안타까운 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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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24.04.10

준원장님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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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1

환자 말을 듣지 않고 본인 말만한다 말을 할때에도 환자의 눈이나 표정을 살피지 않고 컴퓨터 모니터만 쳐다본다 결국 환자의 할만은 네~ 네~ 네~ 알겠습니다 밖에 없다 그렇다고 내가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를 하지도 않았다 언제 어떻게 아팠다 말씀중에 죄송한데 하고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는다 다시는 가고 싶지 않고 내가 조금 고생하더라고 다른동네로 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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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

2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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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8

피검사를 굳이해서 진료비가 비싸질때가 많다. 한번에 끝낼만한 치료를 여러번에 걸쳐서 하는 경향이 있다.다시 오라고 좀 안하면 좋겠다.굉장히 번거롭고 시간 낭비가 심하다. 말이 상당히 빨라서 알아듣기 힘들고 조금 공격적이다. 평화동에 피부과가 없어서 사람이 많다. 대기시간이 꽤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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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23.01.16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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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

22.11.10

남자선생님이 친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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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2.07.08

정말 황당했다. 여의사는 계속 화면만 보며 빠르게 얘기하는데 가끔 무슨 소린지 못 알아들었다. 그랬더니 어느 순간 내게 (환부를) "보여달라니까요"라고 짜증섞인 어조로 말했다. 왜 그런 톤으로 말하냐니까 자기가 지금 세 번 째 말했단다. 지인과 같이 갔는데 나중에 지인은 그녀가 한 번 말하고 두 번째 저렇게 말했다고 한다. 그녀는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환자를 보는 게 아니라 컴퓨터 화면만 주구장창 쳐다보면서 빠른 어조로(정확한 발음도 아니었음) 그것도 낮은 어조로 말했는데, 내가 한 번 못 알아들었다고 저리 짜증내며 말해야 했나? 저렇게 설명을 빠르게 이어가다가 내게 광선치료를 하라 하는데 내가 무슨 치료요? 라고 물었고 내 옆의 지인이 광선이라 말해 주자, 저 의사는 "저 분은 알아듣잖아요"라며 못알아 듣는 내가 문제인 것처럼 말했다. 내 나이 70이 다 되어가지만 이 날까지 어느 의사의 말도 못알아들은 적이 없다!!! 광선치료란 말 처음 들었으니 무슨 치료냐고 물으면 그게 어떤 치룐지 설명하는 게 정상 아닌가? 광선이라는 단어를 못알아 들어서보다 처음 듣는 단어이니 그게 무슨 치료냐고 물은 것이다. 내가 왜 그런 톤으로 말하느냐 한 말에 대해 자기방어 방법으로 끝까지 나를 귀가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였다. 설사 난청인 70노인었다 했더라도 그런 노인에게는 저 따위로 짜증내며 말해야 했나? 살다살다 딸뻘 보다 더 젊어보이는 소위 의사란 자에게 말 못 알아들었다고 이런 무시, 이런 푸대접을 받다니!!! 여기 와서 다른 댓글 보니, 나만 당한 게 아니구나 확인돼서 안심이다! 여의사의 기본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인다. 지금도 당한 게 분하고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