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원내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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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내과

리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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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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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14-4558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97, 2층 (상도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감기/몸살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105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5.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5.0%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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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

26.03.30

친절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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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

26.02.01

친절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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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

26.01.28

친절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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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

25.10.29

빠른 진료 넘 조아요 속 쓰리구 감기 기운땜에 옴!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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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

25.10.06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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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집***

25.10.01

약 처방이 잘 들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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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나*****

25.08.02

오래된 동네내과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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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집***

25.07.16

단골병원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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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25.05.09

집에서 열을 쟀을 때 37.4도가 나와서 병원에 갔습니다. (저는 여성입니다.) 처음 간 이비인후과에서 귀로 열을 쟀을 때는 37-38도 사이로 나왔는데, 코로나 독감 검사를 안 한다고 해서 건너편 양석원내과로 갔습니다. 1. 내과에 가자마자 증상을 말했더니, 코로나 독감 검사에 대한 언급 없이 수액을 맞으라고 권유했습니다. 2. 저는 코로나 독감 검사를 받으러 간 것이고 곧 출근해야 하니 검사만 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출근하기 싫어서 이러네'라며 비꼬는 말투로 말했습니다. 3. 제가 강사라 아이들에게 옮길까 봐 걱정된다고 (다음 주에 수학여행도 있습니다) 설명하며 검사해달라고 했더니, 요즘 코로나 독감 유행도 아닌데 왜 굳이 검사를 하냐, 자기 같으면 비싼 돈 주고 검사 안 하고 수액 맞겠다고 말했습니다. 4. 계속 우겨서 검사해달라고 했더니, 처음에는 각 검사당 3만원이라고 하더니, 알고 보니 독감 키트만 있다고 해서 그것이라도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검체액 병뚜껑을 먼저 열고, 제 코를 찌른 후 면봉을 다시 액체에 넣어야 하는데 뚜껑이 안 열린다며 저에게 열어달라고 했습니다. (보통은 코를 먼저 찌르고 액체에 넣고 뚜껑을 닫습니다.) 심지어 코도 아프지 않게 찔러서 제대로 검사가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과가 나왔는데 A형 독감, B형 독감, 음성(아무것도 아님) 중에서 음성에 줄이 그어진 것을 보여주며 설명서를 보여주길래 'c는 무엇을 의미하나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negative라고 써있어서 음성입니다'라고 답했고, 의사는 '이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뜻이에요~'라며 또다시 비꼬았습니다. 5. 그러고는 진찰도 안 하고 가려 하기에, 제가 그냥 출근하기 싫어서 검사받는 사람 취급하는 것 같아 진찰해달라고 했습니다. 열을 재겠다며 갑자기 이마에 대는 기계로 온도를 쟀습니다. 작년에 다른 병원에서 이마로 쟀을 때 35도가 나왔는데 귀로 쟀을 때는 38도가 나왔던 적이 있어서 못 미더웠는데, 아니나 다를까 35.몇 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에 병원에서 귀로 쟀을 때 37-8도가 나왔고 집에서 쟀을 때도 37.4도가 나왔다고 말했더니, '그게 부정확한 거겠죠~'라며 가장 정확한 방법은 항문으로 재는 건데 그럴 순 없지 않냐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남자입니다.) 6. 진찰 중에 미혼이냐고 다섯 번이나 물어봤고, 마지막에 나갈 때까지 한 번 더 물어봤습니다. 그게 진찰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처방전에도 이렇게 써서 줬습니다. 여기서 받은 약을 먹으면 죽을 것 같아서 그냥 약은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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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F*****

25.05.09

자세한 리뷰는 사진 참고해주세요 400자밖에 못써서 캡쳐본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