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3:00
- 금09:00 - 18:00
- 토09:0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81, 2층 (상도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9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7.1%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1.4%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4.3%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7.1%
3.2
루****
4.2
h********
진짜대박입니다ㅠㅠ 피부염때문에 너무 가렵고 약먹고 연고바르고 주사맞고 그랬는데도 회복이 더뎌서 면역력이떨어져그럴수있다해서 수액맞으러 방문해봤거든요 그런데 결론적으로 진짜 내과간게 신의한수였네요 수액맞고 한시간정도 지나고 연고처방받은거 바르고 했더니 갑자기 싹 가라앉고 기력회복했어요 상담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정말좋았어요 추천합니다
2.6
9*****
주사맞고 옷정리 하기도 전에 문 벌컥 열어서 밖에 사람들이 봤을것같아요 조심하셔야 할 것 같네요.
3.2
멍***
친절하세요
3.2
임**
1.6
b*
늙은 어머니께서 방문한 후 집에 오셔 하소연 하시는데 욱해서 찾아갈라다 어머니께서 말려서 안갔습니다. 왠만하면 어머니 이런말 안하시는데 오죽했겠습니까 참고들하세요. 원장 간호사 최악입니다.
3.2
최****
인증
2.4
q******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잘 봐주시는 것 같아 믿음직스러워요. 그런데 데스크에 일하시는 분이 정말 불친절해요. 나오면서 기분이 상할 정도로 답하실때 짜증내시고 한숨 쉬세요. 다른 어르신들한테 반말로 꾸짓듯이 말씀하시고 모든 말투에 짜증이 담겨있어서, 엄마 혼자 병원 보내기 걱정되요.
3.2
울*****
친절해요
4.6
아*****
한 15년정도 다닌듯해요. 감기로 힘들때 가면 수액 한방 맞고 기운 차려와요. 신랑 장염 자주걸리는데 여기 갔다오면 금방 나아요. 아무래도 오래다녀서 딸아이도 독감 걸렸을때 갔는데 친절하게 진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3.2
박**
좋아요
3.2
s******
굿
3.2
s******
굿
3.8
f******
친절해요.. 진료 잘해요
4.8
J******
실력 있는 의사 선생님이 계십니다. 환자의 상태를 잘 파악해 거기에 맞는 처방을 내려주십니다. 정말 실력 있는 선생님이세요.
4.4
J******
동네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좋은 내과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여기에 다니세요.
5.0
J******
의사 선생님이 정말 실력이 좋으세요. 아주 친절하고 자세히 알려주세요. 정말 좋은 곳입니다. 동네에 이런 의사 분이 계시면 믿고 갈 만하죠. 강추해요.
4.6
J******
상담이 자세하고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님들 모두 친절하세요. 좋은 곳입니다. 동네 주치의 같은 분이세요. 이런 의사 선생님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3.4
라****
아주좋아요
4.2
친*******
원장님께서 진료 잘 보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꼭 찾아가는 곳 입니다.
3.2
최****
인증
4.6
p******
선생님 엄청 친절하시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십니다 내원한지는 10년 넘은거 같은데 궁금증 없이 항상 좋은 진료받고 쾌차해서 항상감사합니다
3.0
r******
ㄱ
3.2
s******
굿
3.2
루*****
가끔 이용해오
4.0
s*******
친절하시네요~ 좋아요!
3.2
p******
친절해요
3.0
흰*********
사업 번창하세요~~
3.2
p******
친절해요
4.4
i******
원장님의 세심힌고 친절한 진료 감사합니다.
3.0
흰*********
사업 번창하세요~~
3.0
r******
ㅈ
3.2
h******
좋아요
3.2
q******
친절해요
3.0
r******
ㅈㄱ
3.0
r******
ㅈㄱ
3.4
바**
친절행
3.0
y******
.
4.2
맛******
친절하셔요 대기가 길지 않아 좋아요
2.0
재***
전화로 특정 진료 비용을 문의했는데, 잘 모르는 듯 "이 정도 하지 않을까요?"라며 정확한 답변을 해주지 않았어요. 환자를 무시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