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온누리내과의원

3.4리뷰 211내과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603, 4층 401호 (신림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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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3.4
리뷰
211
보유장비
2
subject

진료항목 분석

감기/몸살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9:00 - 18:30
  • 09:00 - 18:30
  • 09:00 - 18:30
  • 09:00 - 13:00
  • 09:00 - 18:30
  • 09:0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603, 4층 401호 (신림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골밀도검사기

1

리뷰21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2.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8.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2.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8.0%

N
star

4.0

신*********

날씨가 느므 느므 더워서 2호선을 타고 세바퀴 정도 돌려고 2호선을 탓는데 봉천역에서 제 바로 옆자리에 어떤 할아버지가 앉으셔서 바로 옆에서 부채질을 하시는데,,, 할아버지가 부채질을 해서 부채에서 나오는 바람 때문에 한쪽귀가 느므 느므 간지러워서 할아버지한테 부채질 하지말고 연금 나오는걸로 다이소 가셔서 선풍기라도 하나사서 들고 다니시라고 말 하려고 했는데 이 할아버지 부채 를 든 손을보니 왕년에 소좀 때려 잡았겠다 한 손이여서 부채질을 하고있는 할아버지 한테 찍소리도 못했는데 대한안마사협회 부회장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밭았는데 병원을 좀 가려고 하는데 같이 가달라고해서 가던길을 되돌아와서 대한안마사협회 부회장님을 모시고 이곳에 갔어요~ 내부 시원하고 의사선생님 설명을 엄청 구채적으로 느므 느므 잘 해주세요

K
star

2.0

졸****

리뷰 처음 적어봅니다. 1점도 아깝습니다. 근처 병원이 있어 리뷰를 확인하지 못하고 방문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와 같이 느끼시지는 않겠지만 참고 하세요. 오늘 진료 받고 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병원에 사람이 많이 없었고 뭔지 모를 냉기가 돌았습니다. 기다려서 진료실 들어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표정도 없으시고 조금 화나보이셨습니다. 그런데 간호사 분한테 명령조로 에어컨 온도 등등 시키시는 듯이? 말씀하셔서 처음에 의아했습니다. * 부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존중이 느껴지지 않는 곳이라 느꼈습니다. * 오늘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이 있던 지라 내과 약이랑 같이 먹으면 배가 아플 수 있다고 전달하라는 얘기가 문이 열려있어서 들었습니다. 이후 간호사 분이 전달을 해주셨고 될 수 있으면 이 약과 지금 처방받는 약을 같이 먹지마라. 배가 아플 수도 있다. 라고 하셔서 오늘 병원 두 곳을 아파서 방문했던 지라 어떤 약과 또는 어떤 성분이 겹치면 안 되는 지 여쭤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약을 피해서 먹고 싶었고요 (배가 자주 아파서 방문하고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둘 다 아프니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간호사 분이 약이 무슨 약인지 찾아주셨고.. 저희는 그게 아니라 여러개의 약 중에 어떤 약이 맞지 않아서 먹지 말라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간호사분이 다시 의사선생님 방에 들어갔고 그냥 전달만 하라고 얘기하는 걸 들었습니다. 간호사 분이 그냥 전달만 하라고 하셨다고 와서 말씀 해주시더군요. 갑자기 의사선생님이 나와서 아 ~~ 간호사가 말을 잘못했다고 하면서 말씀 하시는 말이 똑같은 말을 다시 또 하시더라고요 .. 다시 여쭤봤습니다. 그랬더니 대답 안 하시고 간호사한테 넘기고 들어가시더라고요. 그런 분위기 밑에서 일하는 간호사분들이 안쓰러웠습니다.. 간호사님은 말 잘못하시지 않았습니다. ....말투가 확 나쁜 것도 아니고 그냥 쎄하십니다.. 다른 분들도 의사선생님 이러시는 거 알고 계시더라고요. 아파서 찾아간 병원에서 이렇게 기분이 안 좋아져 나올 줄 몰랐습니다. 결국에는 약국 가서 약사선생님께 물어봤습니다. 의사의 본분을 다해주세요.

G
star

1.4

T*********

의사 선생님은 화를 내시기 전에 환자의 설명을 먼저 들어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끝까지 설명도 못 한 상태에서 진료실에서 나가라고 하셔서 너무 당황스럽고 속상했습니다. 몸이 많이 안 좋아서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목도 아프고 말이 느린 상태였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려고 했지만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지 않았고, 진료실에서 나가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많이 당황하고 속상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진료확인서만 받으러 간 것이 아니라 실제로 치료도 받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큰 소리로 말씀하시고 제 상황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으셔서 결국 울면서 병원을 나오게 됐습니다. 한국에 7년 동안 살면서 많은 병원을 가봤지만 이런 식으로 환자를 대하는 의사 선생님은 처음이었습니다. I would like to file a complaint regarding the inappropriate behavior and attitude of a doctor. I visited the internal medicine department because I was not feeling well and needed medical treatment. At the time, I had a severe sore throat and was speaking slowly, but while I was trying to explain my condition, the doctor did not listen to me until the end. Instead, the doctor became angry and spoke as if I had already received treatment elsewhere and had only come to obtain a medical certificate. I was then told to leave the examination room. The doctor also spoke loudly to the nurses outside, which caused me great embarrassment and emotional distress. I genuinely came to receive consultation and treatment. If my explanation was unclear, I believe I should have been calmly asked for further clarification first. However, I felt it was very inappropriate to become angry and dismiss a patient before fully listening to their explanation. I have lived in Korea for seven years and visited many hospitals, but this was the first time I experienced such treatment. I respectfully request that this matter and the doctor’s conduct be reviewed and improved.

N
star

3.8

j***

예약도 안되고~ 진료 대기시간이 짧아서 근무중 휴게시간에 후다닥 다녀옴

N
star

5.0

굼***

장염 증상으로 내원했고 열 동반이라서 원장님께서 링거 추천해주셨어요. 링거 맞기전에 간호사쌤이 엄청 자세하고 친벌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링거 맞는중에 화장실에 가고싶어져서 말씀드렸더니 귀찮을법도한데 전혀 그런 기색없이 화장실 문앞까지 동행해주신것도 너무 감사했어요. 링거 다 맞고서는 원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환자분들 주사 맞느라 고생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친절하고 환자 생각해주는 병원은 처음봅니다. 아프면 서러운데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마음도 푸근해지도 아픈 것도 하루아침에 싹 나았어요!! 자주 가면 안되지만 아프면 또 내원하겠습니다😃

N
star

1.8

y******

병원 시스템은 전형적인 공장식이에요, 여태까지 다양한 병원을 다녀보면서 여기는 진료를 잘 하고 못 하고를 떠나 신뢰를 할 수가 없는 유형이네요;; 수액이나 서류 부분에서 사전에 알려주는 가격과 최종적으로 결제하는 가격이 다르고, 물론 그럴 수 있으나 확인하고자 3번 되물어봤는데 예민한부분인 것 처럼 3번 다 얼버무리시고 뒤에 환자 있다며 비키라고 하는 등 얘기할 기회를 안 주시더라고요. 수액 가격 책정할 때도 제가 치료받고 있는 와중에 여쭤보시고.. 몸이 자주 아파 여러 병원을 자주 가는 편이고 얼마나 힘드신지 아니까 웬만해선 그러려니 이해하는데 가격적으로 좋지 않은 의도가 있는 이런 시스템이 참 인상이 깊은 곳이네요^^

K
star

4.2

김**

딱 필요한 이야기만 하시고 추가로 선택할수 있는 사항들도 알려주심 심플하고 좋음

K
star

4.0

맛***

의사샘 T같음 일 잘하시는 것 같고 진료 잘 봐줌

K
star

2.8

만*

저후기 같은거 안쓰는데 정상에서 조금벗어나냉ㅋㅋ 똑같은던내고 병원가면 저는 두번다시 안가겠음 ㅋㅋ

N
star

3.6

맛******

매번친절하세요!

N
star

4.4

리*****

친절하고 서비스 좋게 잘 알려주셔소 너무 좋아요~

K
star

4.8

수*

이렇게 친절하고 세심하게 살펴봐주시는 병원은 처음이네요 가격고지도 잘 되어있고 처치 전에 설명도 잘해주셔요 링겔맞는 내내 살펴봐주시고.. 사소한 것도 다 물어보고 챙겨주시고.. 정말.. 좋았어요…

K
star

4.6

옛날하곤 바꼈나봐요 간호사분들 너무너무 친절했어요 ㅠㅠ~!! 의사쌤도 무난했습니다~

N
star

4.6

j******

편하게 진료 잘 받고 왔습니다 의사선생님,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친철하시고 아파서 간거라 질문이 좀 많았는데 하나하나 다 자세히 설명 해주셨어요 자주 골골해서 여기저기 병원 다니는 편이라 느낌으로 가끔 검사를 과하게 권하는 병원들이 있는데 여기는 과잉진료 없이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 해주시네요 내과는 여기로 다녀야겠어요

N
star

4.2

파***

친절히 잘 진료해주십니다!

N
star

4.6

j**********

간호사 선생님들도 의사 선생님도 다 너무 친절하셨어요. 덕분에 편하게 수액 맞고 갑니다!! 앞으로는 여기로 내과 다니려구요 감사합니다🥹

K
star

3.4

모**

후기 보고 놀랐어요 자주 가는 곳인데 저는 불친절 하나도 못느꼈구요… 의사선생님 간호사분들 정말 너무 친절하세요

K
star

4.6

하**

리뷰가 왜이러죠?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가봅니다 신림 8년 살면서 내과는 늘 여기로 다녔습니다 원장쌤 친절하시고 항상 친근한 말투로 진찰 해줘서 좋았습니다.. 어제 급성위경련으로 급하게 찾았는데 역시나 모두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셨고 간호사분들도 다 친절해요 ㅠ 다음주에 이사가서 아쉽네요

N
star

4.6

손****

장염으로 방문했는데 꼼꼼히 검진해주려고 하시고 며칠 먹지 않았는데도 금방 컨디션이 괜찮아졌어요! 다음에도 내과 갈 일이 있다면 온누리 내과로 올 것 같습니다!

N
star

3.6

컨*****

간호사친절해요

N
star

4.6

혜****

동생이 곧 출산해서 애기보러 가려고 백일해주사 맞으러 다녀왔습니다. 소아과도 같이 하시는거 까먹고 홈페이지에 문의드렸는데 전화도 주셔서 넘 좋았어요. 늘 빠르고 친절히 진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간호사쌤들도 넘 친절 하세요.

N
star

1.8

g********

리뷰 정말 쓰기 싫지만 원장님 말투가 차갑고 뾰족하십니다 몸이 힘들어서 간건데 자꾸 왜그런것같냐며 이유를 꼬치꼬치 물으시고..저도 모르겠는데 서러웠어요 나이가 젊어도 기력없고 아플수 있잖아요 잘못은 아니잖아요 마음이 약하신분들은 상처받을것같습니다 저도 그래서 상담만받고 치료도 검사도 안하고 나왔어요 친절까지는 바라지않아도 조금만 너그럽게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N
star

4.8

c******

깔끔한시설과 친절한 간호사님들 의사샘도 알맞은처방으로 치료효과가 좋습니다 재방문의사있습니다

K
star

4.6

u***

간호사님들과 의사선생님 모두 친절하시고, 환자가 하는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셔요😄

G
star

4.8

이*************

매우 친절하고 자세하고 환자입장에서 설명해주고 신경못쓴 부분까지도 알려주신다 간호사분들도 의사분도 매우 고맙게 느껴졌다 .

N
star

1.4

지*****

의사선생님이 너무 불친절해서 진료받던 도중에 그냥 나왔습니다 여성분이셨는데 말씀하시는 게 근무하기 힘드신가 싶었네요 아무리 그래도 환자가 말하는 증상 한마디는 다 들어보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타 병원에서 내과가서 피검사 받아봐야 한다기에 간건데 뭐 한마디 들어보지도 않으시고 피부 보시더니 피부과 가시거나 연고 처방밖에 못해준다. 둘 중에 고르라 하시더라고요 내과적인 증상도 있었기에 그거에 대해 말씀드리려 하니 한마디 채 끝나기도 전에 그 증상이랑 피부랑 연관 없다 말 자르셔서 피검사 얘기는 꺼내지도 않고 그냥 나왔습니다 대화가 안 돼요 피부과에선 피부가 아니라 내부 혈관이 터져서 나타난 증상이라고 연고도 안 지어주셨는데 대체 무슨 연고를 지어주겠다 하신건지도 모르겠고 여태껏 받은 진료중 가장 불쾌했습니다

K
star

1.8

이**

이사를 왔는데 예전 병원이랑 같은 곳인지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구석지고 지저분한 골목 2층에 있던 내과였는데... 감기에 걸려서 갔더니 기침, 가래가 심한지 물어보셔서 그렇다고 했어요. 청진기로 호흡하라고 해서 했더니 담배 피우냐고 물어보셔서 그렇다고 하니 폐 검사를 받아보는 게 어떻냐고 하시더라고요. 암을 의심해 주는 건 좋은데 항상 심각하게 말씀하시는 편이에요. 당시 담배 피우는 지인들이 감기에 걸려 방문했을 때 다 똑같은 말을 들었다고 해서 놀랐어요. 가끔 속이 안 좋을 때 가더라도 식습관을 물어보시고 갑자기 위내시경을 권하시더라고요. 심각한 척하며 과잉 진료를 유도하는 듯한 말투라 그 뒤로는 방문하지 않아요. 그래도 역 앞에 있어서 예전과 같은 곳인 것 같긴 한데,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니 응대 방식을 바꿔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피곤하고 그렇게 심각하지도 않은데 장사 속이 보이는 말투가 짜증 나면 비추천이에요. '몰라, 대충 약만 받을래. 당장 아프고 알 바 아니야, 꺼져'라는 마인드라면 추천합니다.

N
star

3.2

예******

굿

N
star

3.2

예******

굿

N
star

3.2

예******

굿

N
star

3.2

안*****

친절해요

N
star

3.2

젠****

친절해요

N
star

3.0

눙**

👍

N
star

4.2

양****

친절하시고 꼼꼼히 봐주십니다!

N
star

3.2

해*******

굿

N
star

3.0

현**

꼼꼼히 봐주세요

N
star

3.4

컨*****

원장님 친절하세요.

N
star

3.2

파***

친절하세요!!

N
star

1.8

o******

고혈압으로 방문했는데 처음보다 혈압이 더 오르고 피부에 발진도 잃어나고 이상해서 약국에 여쭤보고 발진이상 약을 안먹엇더니 혈압떨어졌고 피부도 괜찮아졌네요. 환자증상 들으려 하지않고 일방적이세요. 대기가 없어서 한가하고 좋다 햇더니만 어떤 할아버지도 화내시는거 봤고 리뷰좀 보고 방문 할껄이란 생각이 드네요. 병을 만들어 주는 곳입니다. 이병원 저병원 소개 해줄때부터 이상하더라고요. 시간낭비 체력 낭비한게 억울하네요.

N
star

3.4

맛****

친절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