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내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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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내과

리뷰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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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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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86-6701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603, 4층 401호 (신림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감기/몸살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210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2.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8.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2.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8.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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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졸****

26.05.18

리뷰 처음 적어봅니다. 1점도 아깝습니다. 근처 병원이 있어 리뷰를 확인하지 못하고 방문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와 같이 느끼시지는 않겠지만 참고 하세요. 오늘 진료 받고 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병원에 사람이 많이 없었고 뭔지 모를 냉기가 돌았습니다. 기다려서 진료실 들어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표정도 없으시고 조금 화나보이셨습니다. 그런데 간호사 분한테 명령조로 에어컨 온도 등등 시키시는 듯이? 말씀하셔서 처음에 의아했습니다. * 부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존중이 느껴지지 않는 곳이라 느꼈습니다. * 오늘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이 있던 지라 내과 약이랑 같이 먹으면 배가 아플 수 있다고 전달하라는 얘기가 문이 열려있어서 들었습니다. 이후 간호사 분이 전달을 해주셨고 될 수 있으면 이 약과 지금 처방받는 약을 같이 먹지마라. 배가 아플 수도 있다. 라고 하셔서 오늘 병원 두 곳을 아파서 방문했던 지라 어떤 약과 또는 어떤 성분이 겹치면 안 되는 지 여쭤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약을 피해서 먹고 싶었고요 (배가 자주 아파서 방문하고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둘 다 아프니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간호사 분이 약이 무슨 약인지 찾아주셨고.. 저희는 그게 아니라 여러개의 약 중에 어떤 약이 맞지 않아서 먹지 말라는 건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간호사분이 다시 의사선생님 방에 들어갔고 그냥 전달만 하라고 얘기하는 걸 들었습니다. 간호사 분이 그냥 전달만 하라고 하셨다고 와서 말씀 해주시더군요. 갑자기 의사선생님이 나와서 아 ~~ 간호사가 말을 잘못했다고 하면서 말씀 하시는 말이 똑같은 말을 다시 또 하시더라고요 .. 다시 여쭤봤습니다. 그랬더니 대답 안 하시고 간호사한테 넘기고 들어가시더라고요. 그런 분위기 밑에서 일하는 간호사분들이 안쓰러웠습니다.. 간호사님은 말 잘못하시지 않았습니다. ....말투가 확 나쁜 것도 아니고 그냥 쎄하십니다.. 다른 분들도 의사선생님 이러시는 거 알고 계시더라고요. 아파서 찾아간 병원에서 이렇게 기분이 안 좋아져 나올 줄 몰랐습니다. 결국에는 약국 가서 약사선생님께 물어봤습니다. 의사의 본분을 다해주세요.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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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T*********

26.05.11

의사 선생님은 화를 내시기 전에 환자의 설명을 먼저 들어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끝까지 설명도 못 한 상태에서 진료실에서 나가라고 하셔서 너무 당황스럽고 속상했습니다. 몸이 많이 안 좋아서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목도 아프고 말이 느린 상태였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려고 했지만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지 않았고, 진료실에서 나가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많이 당황하고 속상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진료확인서만 받으러 간 것이 아니라 실제로 치료도 받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큰 소리로 말씀하시고 제 상황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으셔서 결국 울면서 병원을 나오게 됐습니다. 한국에 7년 동안 살면서 많은 병원을 가봤지만 이런 식으로 환자를 대하는 의사 선생님은 처음이었습니다. I would like to file a complaint regarding the inappropriate behavior and attitude of a doctor. I visited the internal medicine department because I was not feeling well and needed medical treatment. At the time, I had a severe sore throat and was speaking slowly, but while I was trying to explain my condition, the doctor did not listen to me until the end. Instead, the doctor became angry and spoke as if I had already received treatment elsewhere and had only come to obtain a medical certificate. I was then told to leave the examination room. The doctor also spoke loudly to the nurses outside, which caused me great embarrassment and emotional distress. I genuinely came to receive consultation and treatment. If my explanation was unclear, I believe I should have been calmly asked for further clarification first. However, I felt it was very inappropriate to become angry and dismiss a patient before fully listening to their explanation. I have lived in Korea for seven years and visited many hospitals, but this was the first time I experienced such treatment. I respectfully request that this matter and the doctor’s conduct be reviewed and improved.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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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

26.04.26

예약도 안되고~ 진료 대기시간이 짧아서 근무중 휴게시간에 후다닥 다녀옴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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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굼***

26.04.18

장염 증상으로 내원했고 열 동반이라서 원장님께서 링거 추천해주셨어요. 링거 맞기전에 간호사쌤이 엄청 자세하고 친벌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링거 맞는중에 화장실에 가고싶어져서 말씀드렸더니 귀찮을법도한데 전혀 그런 기색없이 화장실 문앞까지 동행해주신것도 너무 감사했어요. 링거 다 맞고서는 원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환자분들 주사 맞느라 고생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친절하고 환자 생각해주는 병원은 처음봅니다. 아프면 서러운데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마음도 푸근해지도 아픈 것도 하루아침에 싹 나았어요!! 자주 가면 안되지만 아프면 또 내원하겠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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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

26.03.23

병원 시스템은 전형적인 공장식이에요, 여태까지 다양한 병원을 다녀보면서 여기는 진료를 잘 하고 못 하고를 떠나 신뢰를 할 수가 없는 유형이네요;; 수액이나 서류 부분에서 사전에 알려주는 가격과 최종적으로 결제하는 가격이 다르고, 물론 그럴 수 있으나 확인하고자 3번 되물어봤는데 예민한부분인 것 처럼 3번 다 얼버무리시고 뒤에 환자 있다며 비키라고 하는 등 얘기할 기회를 안 주시더라고요. 수액 가격 책정할 때도 제가 치료받고 있는 와중에 여쭤보시고.. 몸이 자주 아파 여러 병원을 자주 가는 편이고 얼마나 힘드신지 아니까 웬만해선 그러려니 이해하는데 가격적으로 좋지 않은 의도가 있는 이런 시스템이 참 인상이 깊은 곳이네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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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김**

26.01.11

딱 필요한 이야기만 하시고 추가로 선택할수 있는 사항들도 알려주심 심플하고 좋음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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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맛***

26.01.06

의사샘 T같음 일 잘하시는 것 같고 진료 잘 봐줌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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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

25.12.12

저후기 같은거 안쓰는데 정상에서 조금벗어나냉ㅋㅋ 똑같은던내고 병원가면 저는 두번다시 안가겠음 ㅋㅋ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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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맛******

25.11.24

매번친절하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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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리*****

25.11.22

친절하고 서비스 좋게 잘 알려주셔소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