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플러스내과의원
1.3
내과
리뷰 19
진료종료
02-868-4488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 299, 5,6층 (신림동, 성안빌딩)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9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00.0%
0
오***
26.05.12
여기를 다닌지 1년 반정도가 흘렀는데요. 다니면서 우여곡절한 일들이 많았네요. 여기서 좋은 점과 나쁜점을 이야기 해야한다면 좋은점은 병원은 신식 병원인것처럼 시설도 깨끗하고 엘리베이터는 당연히 있습니다. 그리고 수간호사선생님부터해서 다른 간호사선생님들이 잘 돌봐두시려고 많이들 애를 쓰십니다. 안좋은점은 안되는게 너무 많다는거!! 투석을 받는 도중 소변이 마렵다? 그럼 바지에 지리는 한이 있더라도 참아야 합니다. 아니면 기저귀를 차고 와야하구요. 여기는 소변통도 가림막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는 무조건 참거나 귀저귀를 차고 오라십니다. 가뜩이나 여름에 더운데 땀띠나면 어쩔려고 이렇게 하시는건지? ㅡ.ㅡ 그리고 제가 처음 이 병원에 왔을때 가슴에 관을 달고 왔어서 4시간 버티는건 문제가 안됐었는데요. 가슴에 있는 관 때고 왼쪽팔에 투석을 할때면 가끔 혈관이 버티지 못하고 터질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원장님께서는 환자에게 희망적인 말를 해주셔야하는데 이거 99퍼 인공혈관수술 해야하니깐 미련 갖지마라 하십니다. 그리고 구로에 있는 88흉부외과를 소개 받아 혈관을 이어주는 수술를 했구요. 지금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통통? 뚱뚱? 하다보니 혈관이 깊은 곳에 숨어 있다고 하셔서 애를 먹는 것 같네요 그리고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 모를 말이긴한데요. 투석혼자는 투석을 받을때부터 뼈가 안좋아진다고들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저는 당뇨합병증에 투석 환자라 발에 감각이 무뎌서 가끔 잘 넘어집니다. 그러다가 한번은 잘못넘어져서 팔이 부러졌는데요. 제가 다니는 투석 병원은 5층이구요. 3층이 정형외과가 있습니다. 근데 간호사선생님들이 3층에 있는 정형외과 원장님이 투석 환자를 싫어라 하신다고 해서 다른 정형외과를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일단 이유는 투석 환자는 돈이 안된다네요.;; 이게 맞는건지? ^^;; 제가 일반인이여도 3층 정형외과가 아무리 잘 본다고 한들 인성이 글러먹어서 절대 추천도 안하고 안갈듯.. 어쩌겠어요. 투석 환자들의 숙명인거죠..;; 그리고 여기 관악플러스에 붙어있는 이유는 교통이 좋고 간호선생님들이 잘해주셔서? 제가 뒤끝이 길어서 원장님은 싫어합니다. 제가 당뇨합병증으로 인한 추위를 계절 상관없이 추위를 타서 항상 이불를 두개씩 덮고 자거든요. 가을이나 겨울에 핫팩점 달라하면 안주십니다. 원장님은 참으라 하시구요. 진짜 환자가 어떻게 되지 않는한은 무조건 참으라고 하십니다. 에고 그냥 제 팔자니 하고 살고 있네요. 결론은 시설도 좋고 간호선생님들도 좋으나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은 병원이었습니다.
1
k*******
24.03.01
친절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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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03
간호사님이 친절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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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3
친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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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9
친절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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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9
친절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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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9
친절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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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01
간호사님들이 친절해요
-7
하**
23.02.11
와.. 진짜... 진료를 ...... 정확한 해답도안주고 돈만받네여.... 어지건하면 이런거안쓰는데.... 다른병원가세요
6
p******
23.01.19
원장님이 친절히 설명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