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노원을지대학교병원

2.8리뷰 80일반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68, 을지병원 (하계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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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2.8
리뷰
80
보유장비
9

진료시간

  • 08:30 - 17:30
  • 08:30 - 17:30
  • 08:30 - 17:30
  • 08:30 - 17:30
  • 08:30 - 17:30
  • 08:30 - 12:30

위치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68, 을지병원 (하계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양전자단층촬영기 (PET)

1

유방촬영장치

2

혈액투석을위한인공신장기

50

MRI

2

콘빔CT

1

CT

3

초음파영상진단기

39

체외충격파쇄석기

1

골밀도검사기

2

리뷰8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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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S*********

여기 임상 담당 약사 줠라 또라이 한명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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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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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

정말 최악의 경험이었어요. 외국인인데, 어느 날 밤 아내가 위독한 상태로 응급실에 갔습니다. 아내는 숨쉬기가 힘들고 가슴 통증과 어지럼증을 호소했어요. 그런데 첫 접수처 의사는 전문의가 없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내의 상태는 점점 악화되어 거의 쓰러질 뻔했습니다. 그제야 응급실에 들어갈 수 있었고, 의사와 간호사들이 아내의 상태를 확인하고 혈압을 안정시켜 주었습니다. 그 후에는 필요한 전문의가 없으니 119/911에 전화하는 게 좋겠다고 하더군요. 응급실에 겨우 두 시간 정도 있었는데, 진료비는 100만 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제대로 된 치료도 해주지 않았고, 혈압 안정을 위한 링거 외에는 아무런 약도 처방해주지 않았습니다. 살면서 겪은 최악의 경험이었어요. 의사는 저에게 소리까지 질렀습니다. 완전히 사기당한 기분이었어요.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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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나**

친절과 간호사의 정직성에 감명 받았습니다 9층103호 9일간 당뇨치료를 받고 지금 기분이 좋아요☆☆☆☆☆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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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A*********

처음 방문해 본 노원을지대학교병원. 7호선 하계역에서 도보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직원분들의 친절함이 기억에 남는다. 규모에 비해 편의시설이 부족한 점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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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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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아*

7월 19일 토요일 구토와 고열로 응급으로 을지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시티 촬영 초음파 검사 결과 방광과 신장에 돌덩이가 있어. 수술을 하였습니다 친절한 의료진과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식당 조리사 선생님들도 너무너무 친절합니다. 6203호실에서 9일간 와상환자 송진호입니다. 치료 잘 받고 오늘 퇴원했습니다. 을지병원 직원 모든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더운 여름 날씨 건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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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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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

소화기내과 성결교수님 진료받았는데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간호사분들도 친절하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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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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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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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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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초***

<소아과 은병욱교수> 동네소아과 다니다 좋아지지않을땐 은병욱교수한테 진료받으러 가요. 친절하고 세심하세요 <신경과 김병건교수> 편두통 명의 진료본지 좀 됐는데, 친절하고 처방해준 약 잘 들어요 <정형외과 정수영교수> 어깨및 팔꿈치 전문 어깨진료 받았는데, 과잉진료 안하고, 도움되는 스트레칭도 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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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김**

을지병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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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K**********

예전에 아내가 새벽 빈속에 감기약(세파클러 항생계열)을 복용하고 혈압이 급하게 떨어지는 등 이상증세가 와서 응급실 내원하였는데, 가서 수액 줄 잡고 간단히 처치하더니 좀 나아졌음 ,인턴 처럼 이제 막 20대 된 의사가 응급한 상황 아니니 비응급(? 비응급 같은 용어를 씀) 으로 처리할게요 . 했는데, 약 먹고 갑자기 저혈압에 의식이 흐려지는 상황인데, 비응급이라니요? 감기약 먹고 이상반응왔는데 그걸 그냥 비응급처리했으면, 비응급 처럼 대응한거 아니에요? 나중에 서울대학교병원에 가서 수십만원 들여 검사 받았는데, 아나필락시스 반응이었다고 알려 줌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아나필락시스가 비응급으로 처리되는게 맞는건가요? 처리는 상관없는데, 비응급 형태로 대응하시다가 혹시다 무슨일 생기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초기대응이 중요한데, 그 의사가운 입은 분 실력을 더 키우시던지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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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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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냥**

여기정신과병원 가지마세요 진짜 부작용때문에 일상이 안됐는데 그냥 없어진다고 맞으라는곳이에요 환자의 말 귀퉁으로 듣지않아요 얼마나 괘롭고 죽고싶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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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t************

3시에 예약 했는데 3시 40분에 진료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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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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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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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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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김**

고객응대 진짜 최악으로 엉망이네요. 그냥 간호사 싹 다 다시 뽑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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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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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김**

다른 병원 추천 시설, 서비스 둘 다 별로임. 애초에 제대로 진료조차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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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

그냥 평범한 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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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양**

주차장이 너무 좁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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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

진짜 낡고 오래된 건물 후진 시설 불친절하고 전문성 떨어지는 의료진들 내 인생에서 제일 후회되는게 우리 엄마를 이 곳에 가게 한 것 아무리 여기 밖에 자리가 없었다지만 절대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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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김**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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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M***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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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S************

좋아요 몇년 동안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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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홍**********

집이랑 가까워서 처음으로 건강검진해봄 사람도 없는데 다른데보다 거진 두시간 더걸림 검사도 적은데 대기는 길어 지치고 다신 안옴 노원사는내가 ㅂ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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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김**

원무과에서는 정확히 처리하시고, 의사들이 소통이 안되어 이중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환자가 심중하게 처리하십시요. 내일와서 어떤 치료를 하십시요. 가보면 모르는 일이고 헛걸음을 하였쇼ㅡ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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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김**

하.......응급콜을 까먹습니다. 응급콜이 괜히 응급콜이 아니잖아요. 그냥...옆에서 환자를 지켜보는 입장에서 눈물나고...속상하고...진짜...정형외과, 정신과는 특히 사람 잡는 곳입니다. 트러블이 진짜 많고 입원은 절대 하지마시고 그냥...진짜 환자도 고생하고 지켜보는 사람도 답답하고 눈물나고 진짜 정신 좀 차리세요. 사람이 말을 하면 좀 들어요 간호사고 의사고 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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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C******

원무과 직원들 싸가지바가지임 간호조무사님들이랑 주차안내요원님들이 제일 친절하고 의사 간호사 원무과 경비 다 싸가지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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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k**

지저분하고 불친절하고 실력없음 대기시간은 긴데 의료수준은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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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K*********

허락만 된다면 별점도 안 줄 겁니다. 한국에서 최악의 병원 경험이었습니다. 모든 게 너무 비싸고, 모든 사람을 입원시키려고 합니다. 행정 부서는 도저히 상대하기 힘듭니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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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B******

사람들 불친절함. 차라리 중계 백병원으로 가세요!!! 그리고 별관으로 가실려면 본관 2층에서 구름다리 건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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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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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

5월초 전화로 건강검진 예약하고 오늘 방문하려 문의하니 예약안되어 있다며 위내시경은 안되고 일반검진만 가능하다네요. 내가 귀신이랑 통화한 것도 아니고 통화목록보니 4분가량 통화한 내용이 있는데 예약도 안되는 걸 그리 오래 통화하거니와 금식이나 동승자필요한거 안내받은 기억이 있는데 완전히 모르쇠로 내시경은 어려우니 일반검진 받으려면 받고 싫으면 말아라는 모양새네요. 회사법인과 연결해서 받는게 아니라 동네주민이라 가까워서 받으러 한 건데 검진때문에 하루 비우고 준비한 건데 완전히 시간 날리고 기분만 상했네요.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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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s***

지난일임. 아직까지 타병원에서 치료받느라 이제서야 리뷰씀.새벽 응급실 방문. 얼굴 심한 열상으로 온몸에 피범벅에 봉합 시급했으나 기다리라함. 그럴수 있음. 나보다 응급이 있을수 있으니까. 근데 응급실 앞에 앉아있는 간호사인지 뭔지 여자가 분명히 접수하고 기다리랬는데 몇분이나 지나 나중되서 의사라는 남자가 한다는 소리가 이 시간에 성형외과의 없다고 소독만하고 덮고 가라고함. 이때까지도 얼굴 상처 한번 제대로 들여다보지않고 본인들 말만함. 근데 여직원 태도가 더 웃김. 남의사의 성형외과의 없다는 말에 그제서야 아맞다 이러고있음.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다친부위에 따라서 얼굴아니면 성형외과의사아니여도 봉합하니까 그런것이다 어쩌고 이럼. 아니 첨부터 이마 터졌다고 말하니까 접수하고 기다리래놓고 이제와서 얼굴인지 몰랐다는 식으로 말하냐니까 갑자기 입 다물음. 기다리게해놓고 해줄거없으니까 가라는거냐니까 누가 해줄거없다그랬냐고 소독하고 가라고 아침에 와서 봉합하라함ㅋㅋ (타병원 소견: 이마 뼈 노출되게 깊은 열상으로 근봉합까지 시행) 얼굴 이마뼈 드러난 사람한테 소독하고 집가라 함 ㅋㅋ 환자는 그와중에도 얼굴에서 피가 타고내려와서 겨우 막고있는데 애초에 앞에 안내하는 그 간호사인가하는 여자가 그 시간에 가능한 의료상황을 잘 숙지 하고 봉합 못한다는 안내만 제대로 해줬어도 안기다리고 다른 병원갔을것임. 그래서 미리 말해줬으면 빨리다른병원가지 않았겠느냐 , 기다리라고해놓고 이제와서 아맞다 그러냐고 하니까 남자의사가 갑자기 노발대발해서 화내지마세요!!! 큰소리내지마세요!!! 이러면서 얼굴들이밈. 가까이 다가오면서 소리치길래 환자때리려는줄알았음. 급발진해서 응급실 나가는데도 뒤따라나와서 소리 고래고래질러대면서 의료진한테 뭐라하지말라그럼. 그럼 의료진은 환자한테 뭐라해도 되나? 그와중에도 여직원한마디도 사과없이 의자앉아서 앞만보고있음. 본인잘못을 본인도 아니까 말 가만히있었겠지. 남의사는 피범벅환자 앞에두고 본인들 실수 인정안하고 소리를 빽빽계속질러대는데 의사를 하면 안되는 사람이라는 생각까지들었음. 따지고보면 본인들이 환자 치료시간을 지체시킨거면서 마치 환자가 진상부린다는것처럼 난리침. 이 일 이후로 다시는 을지병원이용안함. 치료하느라 정신없아서 정식으로 항의 민원제기하거나 언론제보 안한게 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