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9:00
- 화09:00 - 19:00
- 수09:00 - 19:00
- 목09:00 - 19:00
- 금09:00 - 19:00
- 토09:00 - 15:00
위치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26길 7 (상계동)
리뷰1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0
전**
아버지에 이어 어머니까지 모셨습니다 여기보다 나은곳 없어요
2.2
할**
불효를 저지르지들 마세요 ᆢ 약 한달전 아프시고 연로한 아버지가 입원할 병원을 찾던중 이곳 노원역 근처에 희망요양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등급을 받은 곳이라 안심했던게 불찰이었던것 같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였고 면회때도 나름 별다른 낌새는 없던것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면회시간을 짧게 하였으면 하는 느낌은 들더군요 30분 면회는 10분정도 허락이 되었고 누워계시는 침대도 낡고 기능도 없어 늘 일자로 쭉 누워 천정만 보는 형편없는 오래된 것이었습니다 면회장소 또한 2층 복도 엘리베이터 앞에서 거의 하였는데 오며가며 무슨소리를 하는지 엿듣는것 같은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병실 내부는 철통보안 구역인양 단한번도 보게 허락되지 않는 금지된 장소더군요 우리 형제자매는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면회를 하는데 점점 이상한 느낌이들더군요 언젠가는 아버지가 한번도 애원한적 없던 분인데 자식들이 데려가 달라 화까지 내면서 우셨습니다 침대난간을 붙잡고 안가겠다고 간병인들에게 하는거 보고서야 불안한 마음에 우리 남매는 의논끝에 집으로 모시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긴급히 퇴원을 해서 아버지 몸을 잘 살펴보니 엉덩이 욕창에(반창고로 붙여놓음) ᆢ알수없는 팔다리통증에ᆢ 종아리자상은 퇴원 하는날 휠체어 앉아있기만 했는데 크게 출혈되는거 발견하고 너무 놀랐습니다 반창고 급히 붙여주는거로 끝났고 그 또한 가족이 발견하였으며 피가 줄줄 흐르는데도 ..ㅠ (뭔가 뾰족한물체에 크게 찔림) 얼굴멍(피부에 뭐가났다고 둘러댐) 등등 이루 말할수 없이 엉망으로 변한 환자는 기력이 없어 말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병원이라는 곳이 무색하게 어떤 검사나 치료에 대한 얘기는 듣지도 보지도 못하였습니다 특히나 자녀들을 보고 반겨주시던 아버지 시력이 완전히 잃으셔서 통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ㅠㅠ 어떻게 갑작스레 이리 된건지ᆢ병원에서는 모르는척 자녀들 얼굴을 보라고 마스크 내리라고 헛소리를 늘어놓았지만 우린 해꽂이라도 당하실까 어떤 의문도 제기하지 못하였습니다 작게나마 청력과 손끝으로만 세상을 보게된 불쌍한 우리아버지ᆢ 비닐로 기저귀대신하여(비닐봉투 대형롤백을 사오라 했을때 용도가 궁금했었음ㅠ) 하체가 퉁퉁불어 무척 가려워 괴로워 하셨고 밤마다 떠든다고 무언가로 이곳저곳 찌른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는데 악몽도 이런 악몽이 ᆢ세상에 있을까요ㅠ 이제 밤과낮이 분명해져서 편해 졌다는듯 직원이 얘기를 하는데 무슨뜻인지도 모르고 웃었던 날들이 떠오르니 괴롭기만 합니다 한달만에 겨우 눈치채고 생신날을 맞아 탈출하듯 집으로 모셨습니다 불효에 대한 댓가가 이리클지 가슴이 아려오네요 너무너무 후회가 됩니다 다시는 이제 그런곳에는 안보낸다 새끼손가락 약속도 했습니다 ㅠㅠ 그동안 면회때마다 잘 모셔달라 빵에 떡에 잔뜩사서 굽신굽신했던 날들이 떠올라 지금도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얼마남지 않은 작은 생명의 끄트머리에서 작은숨을 들이마시는 불쌍한 아버지 ᆢ죄송합니다 ㅠㅠ #요양병원 #희망요양병원
3.2
쿠***
좋아요
4.8
신**
모든 선생님들이 너무친절하시구 환자관리와 보호자의모든편의를 상세히 잘처리하여주시네요~~ 너무 감사드리구있읍니다^^
4.0
y*****
작년에도 성실병원 인정받으셨네요
3.2
y*****
청결해요
4.0
y*****
항상 친절하고 좋아요
3.0
y*****
항사친절하세요
3.2
A*****
친절합니다
3.2
항**
친절함 코로나때문에 들어가 보기 어려움
4.0
도**
4층에 있는 환자 가족인데 요양사 아주머니들이 아주 친절해서 감사하네요.
3.8
이**
어머니가 고관절 수술을 받은 뒤 갑자기 알게 되어 찾아간 곳입니다. 상계역 부근 주유소 뒷편에 위치해 있으며 주차장시설은 2대 외에 댈 곳이 없어 불편하기는 합니다만 반대로 번잡하지 않아 좋은 면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요양사들이 아주 친절해서 4개월째 어머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입구 안에 앉아 계신 총무님에게 환자의 상태를 미리 알려줘서 입원여부와 불편사항 등을 사전에 협의하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총 4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자 4~6명 당 요양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시설이 대체적으로 깔끔한 편입니다. 한 번 옮기려고 상계역 주변에 있는 요양병원을 찾아보았는데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아 이곳에 더 머무르고 있네요. 가끔 간호실에서 불편하게 할 때가 있는데 그리 난처한 것은 아니고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어나가시면 현명할 것으로 사려됩니다.
3.2
김**
3.2
최**
4.6
D*********
아주좋아요.의료진이 친절하고 간병인들도 좋아요.음식도 맛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