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병원
-1.4
일반
리뷰 28
진료종료
031-845-7777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650 (의정부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8
1
이**
26.06.29
1
영**
25.08.21
1
김**
24.09.02
1
P**************
24.08.15
-1
김**
24.07.05
다시는 안가
-7
M***
24.03.24
어머니께서 갑자기 복통을 느껴 응급실에 방문했습니다. 피검사와 CT 검사를 받고 의사 선생님께 설명을 들었는데, 설명 중에 선생님께서 피곤하셨는지 약간 불친절하게 응대하시더군요. 일단 입원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통증이 심하지 않은데 굳이 입원이 필요한지 여쭤봤더니 제 말을 안 듣는다고 약간 꾸짖는 말투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불편하시더라도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퇴원 후 다른 병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CT 영상 복사본 비용까지 지불했는데, CD 케이스를 보니 비어 있었습니다. 병원 시스템이 좀 체계적이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혹시 방문하시는 분들은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조**
24.03.01
2
머***
23.10.04
10월 4일 저녁 7시경, 아버지가 발 괴사로 인해 항생제 치료와 소독이 필요한 환자신데, 병원에 더 계시지 않겠다고 하시며 퇴원해서 집으로 오셨어요. 보호자인 저도 너무 속상하고 기분이 좋지 않아 당일 퇴원을 결정했습니다. 처음 입원 첫날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이 나와 2주 정도 입원하셨는데요. 추석 연휴 후 대학병원 외래 진료가 있어 외출 신청을 해둔 상태였습니다. 10월 3일 저녁, 담당 간호사분께 코로나 자가키트로 검사해도 되는지 여쭤봤고, 괜찮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아버지께서도 약국에서 자가키트를 사서 검사하고 음성이 나오면 병원에 들어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같은 병실 분께서 이 이야기를 들으셨는지 자가키트 하나를 주셨다고 합니다. 10월 4일 대학병원 외래 진료를 다녀와 늦게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아버님 간식을 챙겨드리려 커피집에 갔는데 내려오시지 않아 전화드렸더니 많이 화가 나신 상태셨어요. 그래서 4층 로비로 올라갔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아무도 자가키트로 검사하라고 말한 적이 없다고 했고, 아버지가 말씀하신 간호사분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부인하며 가버리셨습니다. 응대해주신 선생님께서는 오히려 저희 아버지가 잘못 들으신 것이고 병원은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죄송하다'는 말 대신 '환자분이 잘못 들으신 거다, 우리는 그렇게 말한 적 없다'는 식으로 대응하시니, 저희 아버지는 그 자리에서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았고 저 또한 거짓말쟁이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결국 당일 퇴원을 요구하셨고, 집으로 모셔왔습니다. 처음 입원 절차 때도 보호자 상주가 어려우면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다음부터는 자가키트를 하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는데, 병동에 확인해보니 그런 규정이 없다고 했습니다. 알아보고 전화 주신다고 했지만 연락도 없으셨고요. 다른 분께 여쭤볼 때마다 말이 다른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병원이니 괜찮을 거라고 넘겼던 것이 아버지께 너무 미안합니다. 환자를 존중하지 않는 병원에는 다시는 오지 않을 겁니다. 저희 아버지는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으신 분입니다. 환자와 병원 간의 소통 오류로 생긴 사고라고 생각하는데, 병원 잘못은 전혀 없고 아버지가 잘못 들은 것이라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은 사람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 사과해주셨으면 합니다.
-1
이**
22.11.18
간호사분들이나 의료진분들의 형식적인 친절함이 아쉬웠어요.
1
주**
2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