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2:30
위치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650 (의정부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2
혈액투석을위한인공신장기
22
MRI
1
CT
1
골밀도검사기
1
체외충격파쇄석기
1
유방촬영장치
1
리뷰2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3.2
이**
3.2
영**
3.2
김**
3.2
P**************
2.8
김**
다시는 안가
1.6
M***
어머니께서 갑자기 복통이 있으셔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피검사와 CT 촬영 후 의사의 설명을 들었는데, 설명 중에 의사 선생님께서 피곤하셨는지 조금 불친절하게 응대하셨습니다. 일단 입원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통증이 심하지 않은데 굳이 입원이 필요하냐고 여쭤봤지만, 의사 말을 듣지 않는다고 조금 꾸짖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불편해하셔서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퇴원 후 다른 병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CT 촬영본도 복사 비용까지 결제했는데 CD 케이스가 비어있고, 전반적으로 체계가 무너진 것 같았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은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2
조**
3.4
머***
10월 4일 저녁 7시경, 아버지가 병원에 더 계시기 어렵다고 하여 퇴원 후 집으로 모셔왔습니다. 아버지는 발 괴사로 꾸준한 항생제 치료와 소독이 필요하신 환자분이십니다. 보호자인 저도 너무 속상하고 기분이 나빠 당일 저녁에 퇴원을 결정했습니다. 처음 입원 첫날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여 음성이 나왔고, 2주 정도 입원했습니다. 추석 연휴가 지나 대학병원 외래 진료가 있어 외출을 신청해 둔 상태였습니다. 10월 3일 저녁, 담당 간호사 선생님께 자가키트를 사서 검사해도 되는지 여쭤봤고, 괜찮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도 그날 저녁 제게 전화하셔서 약국에서 자가키트를 사서 검사 후 음성이 나오면 병원에 들어오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같은 병실을 쓰던 분께서 이 대화를 들으셨는지, 자가키트 한 개를 아버지께 주셨습니다. 10월 4일 대학병원 외래 진료를 마치고 늦게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아버지 간식을 드리려고 잠시 커피집에 갔는데 내려오시지 않아 전화를 드렸더니, 화가 많이 나신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4층 로비로 올라갔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아무도 자가키트로 검사를 했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그때 이야기했던 간호사분을 말씀드렸지만, 해당 간호사분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며 자리를 피했습니다. 응대해주신 선생님께서는 저희 아버지가 잘못 들으신 것이고 병원 잘못은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말 대신 "환자분이 잘못 들으신 거예요. 저희는 그렇게 응대한 적 없습니다."라는 식으로 대응하는 바람에, 저희 아버지는 그 자리에서 이상한 사람이 되었고, 저 또한 딸에게 거짓말쟁이가 된 것 같다는 생각에 당일 퇴원을 요구하셨고 결국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병원 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것인지, 간호사분들 간 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인지 여쭤봤지만, 응대해주신 간호사분은 끝까지 저희 아버지가 잘못 들은 것이라고만 말씀하셨습니다. 처음 입원 절차 당시에도 보호자 상주가 어려우면 신속 항원 검사 후 다음부터는 자가키트로 진행해도 된다고 안내받았는데, 병동에 문의하니 그런 규정은 들은 적 없다고 하셨습니다. 알아보고 전화 주신다고 했지만 연락도 없었습니다. 다른 분께 여쭤보면 계속 말이 달라지는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병원이니 괜찮겠지 하고 넘겼던 것이 저희 아버지를 2주 동안이나 이 병원에 모셔 놓은 것이 너무 후회됩니다. 환자를 존중하지 않는 병원에는 다시는 오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으십니다. 환자와 병원 간의 소통 오류로 발생한 사고라고 생각하는데, 병원 잘못은 전혀 없고 저희 아버지가 잘못 들은 것이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사람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 점에 대해 사과해주시길 바랍니다.
2.8
이**
간호사나 의료진분들의 형식적인 친절함이 느껴졌어요.
3.2
주**
2.6
킴****
원무과 직원들 불친절함
2.6
H***
어머님모시고 응급실 왔음.. 긴급환자도 없고 다른 환자들도 4명 정도 있엇는데 엑스레이 찍고 반깁스하는데 3시간 걸리고 10만원 돈 나옴.. 의사는 친절하나 간호사들이랑 원무과 직원들이 쫌...
1.8
용**
가을날씨임에도 응급실 출구에, 나방파리가 최소 두마리 날아다니고 있었음... 안내 제대로 하지 않고, 환자에게 책임 전가. 귀찮다는 듯 아랫사람에게 업무 토스하는 것을 보는 사람 앞에서 그냥 함.
1.6
R********
의료진 인성개판. 병원이 정말 환자를 위한 병원인지 나일론환자를 위한 병원인지 담배냄새연기에 멀쩡하던 사람도 폐암환자만들 병원. 동네 의원수준만도 못해요.
1.4
백**
정말 신기하네요. 이런 병원에 대해 리뷰를 좋게 올리시는분.....혹시 직접 당해 보지도 않고 추측으로 쓴 글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당했던 일은 너무나 황당해서 말문이 막일 정도였다구요. 검사 하시는 분도 그렇구 의사라는분도 그렇구 접수창구도 그렇구 간호사도 그렇구.....암튼 하나부터 열까지 완전 쓰레기 같은 병원이라고 어디엔가 올려져 있던 리뷰가 완전 공감됩니다. 진료의뢰서 가지고 갔었는데 엉뚱한 검사만 하고 검사비가 너무 많이 나왔어요.
4.2
성**
친절한의료진분들.칭찬합니다
2.4
J**********
이렇게 느리고 불편한 진료 시스템은 처음이네 병원한번 갔다가 답답해 암걸려서 돌아온기분;;
3.2
민***
2.8
남***
심혈관시술했음. 초스피트.
4.4
변**
간만에 방문했는데~ 병원이 완전 탈바굼했네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조으네요^^
3.2
김**
3.2
손**
3.2
천**
3.0
이**
이태성
3.2
박**
1.6
필*
더럽지.냄새나지.시끄럽지--;;대체 언제 지은 건물인지..위생상태가 너무느무 불량함
2.8
보*******
어렵네요ㅜㅜ
3.2
y*****